ㅈㄱ하는 미짜들 참교육썰(야한거 없음)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ㅈㄱ하는 미짜들 참교육썰(야한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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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들을 읽다 보니...

중딩, 고딩 미짜글과 관계하는 썰들이 보이길래

오래전에 있던더 일이 생각나서 써보려고 합니다.


어느날...

먹이감(?)을 찾아 어플을 돌리고 있었죠

입질 왔습니다.

"ㅈㄱ, 2:1"

쪽지로 대화 주고받으며 대충 내용이

한명은 중3, 한명은 고1

스펙상 키, 몸무게, 가슴사이즈 괜찮고 2:1에 30 달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니들 미짜라서 괜히 했다가 니들이 나 신고 하면 어쩌냐고 했더니.

어차피 우리 집나와서 갈곳없고 돈필요 해서 하는거라 걱정말라고

오히려 지들의 아쉬운거라고 그런걱정 하지맑로 제발 만나달라고 하더라구요.

올커니....어디서 만날까? 했더니..

어디에 있는 어느 중학교 운동장에서 놀고 있다고 그쪽으로 와서 연락 달라고 합니다.

늬들 낚시하는거 아니냐? 하니깐...운동장에서 함께 있는 인증샷을 보내주더라구요

한명은 검정색 반바지에 흰색 반팔티, 한명은 학교 체육복 같은거 입고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멀지 않은 곳이라 일단 가봅니다.

학교 운동장이 보일만한 곳에 차를 세워두고 지켜봤더니 진짜 애들이 있더라구요.


가출한 애들이 ㅈㄱ까지 하려고 하니....참...세상이 안쓰러웠습니다.

거의다 도착했다고 쪽지 보내고 10분정도만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계속 지켜보면서 경찰에 신고를 했죠...


"가출청소년들이 ㅈㄱ만남 하려고 한다. 애들 좀 데려가라"


112에 신고하니깐....근처 순찰하는 경찰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제가 인상착의, 옷색깔..위치등 얘기해주고

신고받은 경찰차가 진짜 5분도 안돼서 학교 안으로 들어가더니..

가출청소년들 차에 태웁니다.

부모에게 인계되서 등짝 좀 쳐맞고 정신 차렸으면 좋겠네요.


아무리 뇌가 좃을 지배하더라도 미짜는 건들지 맙시다요 ㅎㅎㅎㅎ




재미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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