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화장실 썰
야동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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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어릴 적 학원 다닐 때 학원 안에 있던 화장실이 아니라 식당처럼 옆 건물 1층 화장실? 이런 걸 썼는데 거긴 남녀 공용이란 말이지
초등학생 때 부터 성에 대해서 빨리 눈을 떳던 터라 가끔씩 화장실에서 자위도 해보고 그랬는데 누가 들어올때 쯤 싸면 좋았음
암튼 화장실 구조가 어떻게 되어 있냐면 들어가서 왼쪽엔 푸세식(계단 한칸 정도) 있고 바로 앞에 소변기가 있는 완전 좁았는데
아줌마나 다른 여자애들 들어갈 때 같이 들어가면 아무 생각 없이 다들 소변 보거든 나도 소변 보는 척 하고 밑에서 스윽 보면 ㅂㅈ가 적나라하게 보이는 거 임
어린 시절에 그걸 보고 엄청 흥분해서 한 동안 여자 들어갈 떄마다 같이 들어가서 ㅂㅈ 구경하고 그랬는데 어느날!!
아줌마랑 같이 들어가서 나 소변보는 척 하고 아줌마 소변소리 들리자 마자 고개 숙여서 보고 있었는데 더 보고 싶어서 고개를 더 넣는 순간 아줌마랑 눈 마주쳐서
"어..야!" 이러는 거임 급하게 아줌마 소변 끊고 나가던데 그게 너무 흥분 됐었음
그 아줌마가 학원에 쪽팔려서 얘기는 안했는지 어린아이의 순수함을 생각했는지 딱히 소문은 퍼지지 않았음
어린 시절부터 많이 ㅂㅈ를 봐서 다 다르게 생겼구나라는 걸 그 떄 알았음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