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교복점에서 노출 성공담
이건 내가 중학생때 일이야. 성공담이라기보다는.. 성추행 당한 이야기에 가까울것 같긴 한데 ㅋㅋ
오래되어서 가물가물한데, 또 너무 강렬해서 또렷하게 기억나는 장면들이 있는 내 소중한 추억이야기야.
첫 노출은 아니지만 내가 노출을 좋아한다고 스스로 인지하게 된 계기였던 사건이야.
나는 성장이 좀 빠른편이어서 중3때키가 지금 성인이 되었을때 키야.
초등학교 6학년때 이미 성인 키의 95%는 커서 사실상 성인이나 마찬가지의 몸을 가지고 있었어.
물론 아랫도리도 ㅎㅎ 2차성징이 빨리왔었어.
그랴서 5학년때부터 1일 3딸은 치명서 살았던것 같아
나는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이제 교복을 맞춰야 하는 때가 왔어.
어머니가 교복점 이모님에게 미리 이야기를 해 두고 나는 이제 치수를 재러 갔지.
교복점엔 아주머니 한분만 계셨어
아주머니는 생긴건 평범한 길가는 아줌마1 처럼 생겼고 키는 잘 기억이 안나지만 150? 그정도로 굉장히 작았던 걸로 기억해
펑퍼짐한 옷을 입고계셔서 굴곡이 드러나지는 않았어.
다만 손목이나 발목등 드러난 부분들을 보면 굉장히 말랐고
치수를 재자면서 안쪽으로 들어갔어
아주머니는 벌써부터 이렇게 크면 대학생 되면 엄청크겠다고 말씀하시면서
자연스럽게 몸을 체크하듯 팔 다리 가슴 엉덩이들을 손으로 훑으셨어.
근데 허벅지 두께를 보신다며 허벅지 안쪽까지 손이 슥 들어오면서 내 자지를 툭 터치하시는거야.
그때부터 갑자기 훅 발기하는데 나는 최대한 숨기려고 주머니에 손을 넣어 자지 위치를 바꾸면서 팬티 고무에 걸어서 덜튀어나오게 만들었어.
아직까진 노출에 대해서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다보니 부끄럽다는 생각밖에 안들었었어.
아주머니는 그러곤 아주 키도크고 어른이네 어른이야 라고만 하시면서 가게 문을 닫더니 피팅룸으로 나를 끌고 들어가서 커튼을 쳤어.
그리곤 이리 저리 내 몸 치수를 재시는데,
앞에서 재는게 아니라 내 뒤로 돌아가서 재셨어.
목하고 어깨 팔 등을 잰 다음
가슴을 잴때 나를 뒤에서 완전히 안아서 재시더라구.
당연히 가슴이 등 뒤에 닿았는데, 엄마를 제외한 첫 어른 가슴과의 접촉이었어.
깜짝 놀라서 내가 움직이니까
아주머니는 가만히 있으라고 하더니 다시 가슴을 쟀어.
똑같은 일이 벌어졌는데 나는 가만히 있으라니까 가만히 있었어.
근데 안으면서 가슴을 데었다 떼는게 아니라 슬쩍슬쩍 비비시더라구
자지는 이미 풀발, 어린 나는 아줌마가 뒤에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다시 튀어나오는 자지 위치를 다시 잡았어.
분명 나는 몰래 자연스레 한다고 생각했지만 뒤에서 아주머니는 내 행동이 뭔지 다 알았을거라고 생각해.
아주머니는 허리도 비슷한 방법으로 재셔서 나는.자꾸 껄덕거리는 자지가 너무 부끄러워서 어떻게든 가라앉기만을 기다렸어.
순서를 보면 이제 엉덩이쪽을 재실 것 같은데 그러면 발기한게 들킬텐데 어쩌지 하고 말이야
그런데 허리를 잰 다음에 바로 엉덩이가 아니라 다리부터 재시더라구.
다리 바깥쪽을 재시고는
잠깐 다리를 벌려 보라고 하시더니 다리 안쪽을 재시는데 발목에서 내 가랑이 사이로 줄자와 손이 올라오는거야.
그 찰나의 순간이 아직도 내 머리속에 동영상처럼 박혀있어.
살짝 벌린 내 다리
다리 사이에서 나온 아주머니의 손
그리고 천천히 자지, 불알을 향해 다가오는 그 순간.
나도모르게 오금에 힘이 들어가면서 자연스럽게 더 딱딱해졌어.
그리고 아주머니의 손등이 내 불알에 완전히 닿았어.
자지는 이미 하늘을 보고있었기에 닿일 각도가 아니었지.
나는 움찔 거렸지만 아주머니가 가만있으라고 했던 소리가 마음에 남아 최대함 가만히 있었어.
아주머니는 줄자를 쥔손을 살짝 앞뒤로 움직이면서 내 불알을 손등으로 비비적 거리셨는데, 와 맨날 만지는 불알인데, 아줌마 손이 닿은것 만으로 완전 다른 세상이더라구.
그래서 잘 기억은 안나는데 나도 모르게 살짝 주저앉으면서 불알을 비볐나봐.
그러니까 아주머니가 똑바로 서야지 하면서 내 사타구니를 손으로 잡고 들어 올리시더라구.
나는 뭐 그때부터 정신이 이제 완전히 나가버렸어.
그때 되니까 막 아줌마가 더 만져줬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머리속에 가득했어.
아주머니는 반대쪽 다리를 굳이 재면서 한번더 비비셨는데 지금이애 이건 노린거라는걸 알지만 어린마음엔 전혀 몰랐지 ㅋㅋ
그리고 허벅지 둘레를 잴 때 굳이 제일 위쪽까지 손을 돌려서 재시는데 이번에도 자지는 이미 너무 하늘을 쳐다보고 있어서
불알만 스쳤는데 마치 손가락으로 쓰다듬듯이 줄자를 돌리신거야.
또 반대쪽도.
나늠 어떻게든 손에 자지가 닿았으면 싶은데 아래쪽에서 왔다갔다 하는 손에 닿이게 할 방법을 찾을 수가 없었어.
지금 생각하면 자지를 닿게 하려고 몸을 막 비비꼬고 그랬는데 아주머니는 뒤에서 그걸 즐기셨을것 같아.
그리고 이제 엉덩이를 잴 차례였어.
줄자를 잡은 손이 드디어 내 자지를 훑고 지나가는데 어우..
천국이 따로 없었어.
근데 자지가 꿈틀거리니까 줄자가 꿈틀거리잖아
아주머니가 줄자릉 땡기면서 아유 가만히 있어라고 허시는거야.
줄자에 땡겨진 자지가 배에 붙는네, 그 느낌네 또 껄떡
그러니까 아주머니가 엉덩이릉 찰싹 때리면서 이러면 재지릉 못한다고 하는데,
그 손길도 너무 좋았어 그순간은 ㅎㄹ
그러더니 아주머니가 왜이렇게 가만 못있냐고 말씀하시는데
나는 당연히 아줌마는 모르는줄 알고
아 아니에요 하면서 몸을 꼬니까
아줌마가 옷때문에 그런가보다 바지릉 벗어봐.
라고 하시는거야.
내가 너무놀라서 우물쭈물하니까
다시 엉덩이를 때리시면서 옷집 이모인데 뭐가 부끄러워 하며 혼내시더니 내 엉덩이 옆으로 고개를 내밀고 바지를 잡고 내리셨어.
허리에 고무줄이 있는 바지라 쑥 하고 내려갔지.
그러자 팬티 고무줄 위로 귀두가 솟구쳐 있는 자지가 튀어나와서 난 다급히 팬티 속으로 자지를 넣었는데,
그 잠깐의 순간, 아주머니의 눈이 내 자지에 닿는걸 느꼈을때 사정할것 같은 기분이 드는거야.
나는 당연히 부끄러움에 자지를 잡아 가렸는데
아줌마가 웃으면서 자 이제 다시 재 보자 라고 하시면서 이제는 앞으로 오셔가지고 내 손을 잡아 차렷자세를 시켰어.
팬티만 입고 있는 내 앞에, 쭈구리고 앉아서 자지 높이에 아주머니의 눈이 있고 그리고 자지를 쳐다보시는게 느껴지니까 진짜 혼자 자위할 때완 다른 기묘한 느낌이었어.
그리곤 아주머니가 다시 재는데, 내 뒤로 양 팔이넘어가고 팬티.너머 자지로 아줌마의 콧바람이 느껴질 거리까지 가까이 다가왔다가 다시 떨어졌어.
얼굴이 떨어지는 대신 즐자를 잡은 손이 자지를 훑었어.
내가 또 자지를 움찔거리니까
아주머니가 옷이 문제가 아니었네 니가 이걸 움직이고 있었구나
라고 하면서 자지를 손으로 흔드는거야.
진짜 이때 되니까 발사 일보 직전이라 엉덩이를 빼면서
아 아니에요 라면서 온몸을 비틀었지.
아주머니가 안되겠다 이게 팬티에 걸려서 그러네 팬티도 잠깐 벗어봐 라고하시더라고.
나는 안돼요!라고 거의 소리를 질렀지.
그러니까 아주머니는 너 오늘 안하고 가면 내가 엄마 한테 혼나 라고 하시면서 일로와 라고 말하시먼서 강제로 팬티를 내리셨어.
나는 반항하는 척하면서 팬티에서 손을 놨어.
완전히 커진 자지가 진짜 아주머니 눈앞에 딱 나왔어.
배에 딱 붙어있으니까
아주머니가 이걸 배에서 떼고 재야해 라고 하시면서
줄자를 자지와 배 속에 밀어넣고 줄자를 한바퀴 돌리는데, 줄자의 차가운 느낌, 그리고 엉덩이 뒤로 손이 갈때 자지에 다이렉트로 느껴지는 콧바람에 나는 불알 바로 밑까지 사정감이 올라와 건드리면 터질 상황이라 자지가 미친듯이 껄떡대고 어떻데 해야 할지 몰랐어.
아주머니는 줄자로 재다가 아 잠깐만 가만히 있어보렴하고 자지를한손으로 움켜잡고 배에서 뗀다고 밑으로 내렸는데 자연스레 스트로크가 되면서 꿀럭 꿀럭 하면서 사정이 시작됐어.
아주머니도 손으로 잡고있으니 사정의 기운을 느꼈는지 바로 ㅋ내 자지를 입에 물어버렸어.
나는 무슨일티 벌어진지도 모르겠고 너무 기분이 좋아서 엉덩이를 앞으로 내밀기 바빴지.
아주머니는 그대로 다 삼키시고는 민감한 내 자지를 꽉 잡으면서 야 너 이줌마한테 뭐하는거야 하면서 엄한 목소리를 내더라고.
나는 어힌마음에 너무 무서워서 근데 기분좋아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대답을 못했지.
아주머니는 너 지금부터 가만히 있어! 라고 하시곤
일하러 가야해서 나머지 이야기는 다음에 쓸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