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든 엄마2
2편임당 1편에 사진 올려둔게 아쉽게도 모자이크했는데도 블라를 먹었네요..
우리는 집을 몇번을 이사를 했는데 1편이후 고딩때 이사간 집은 방도 따로있고 복층이었는데 아마 창원 스웨디시 성지인곳을 가본사람은 알것이다.(나도 성인되고 그런 건물인줄알음) 1층은 내방 2층은 엄마방 누나방이 있어서 엄마가 잘때를 노리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이 집에서는 유일하게 한번만 성공할수있었는데 어느날 엄마가 저녁에 집에와서 일을 하고와서 피곤했던건지 술을 마시고 왔던건지 2층으로 가서 바로 잠을 자기 시작했다. 저녁을 안먹었던 나는 2층으로 가서 엄마한테 저녁 어떻게 할거냐고 물어볼려했는데 옷도 안갈아입고 침대에 뻗어서 자고있는 엄마를 보고 이건 기회다 싶었다. 아쉽지만 옷을 벗기기에는 청바지에 위에 옷까지 있어서 포기했고 그 대신 잠든 엄마손으로 딸을 쳐보기로 했다.
일단 깊이 잠들었는지 확인하기위해 저녁밥 먹을건지 물어보듯이 엄마를 흔들며 말을 걸어봤고 혹시 손을 움직이면 깨는지 확인해보기위해 손을 잡고 이리저리 흔들어보고 엄마손에 내 손가락을 잡게하고 흔들어보는 등 확인을 해봤다. 그러는동안 미동도 하지않는걸 확인한 나는 바지를 벗었고 엄마의 손을펴고 내 자지를 슬며시 쥐게 만들었다. 그러곤 엄마의 손을 조금씩 조금씩 움직이며 딸을치며 영상을 찍었다. 자고있는 엄마가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살짝의 쫄림과 엄마가 내 자지를 만져준다는 흥분이 쾌감을 증폭시켰다. 미리 휴지를 들고왔던 나는 엄마의 손길을 느끼며 그대로 휴지에 싸버렸고 엄마 손에도 조금 묻은 정액을 닦고 돌아갔다. 그후로 엄마의 손딸을 미친듯이 원했지만 그 집에서는 기회는 더이상 오지않았고 그 이후 이사간 집에서는 다행히 기회가 몇번 더 있어 손딸을 몇번쳤었다. 그러고 나는 군대에 입대하고 그 이후 난 독립해서 따로 살게되었고 휴가때마다 한번씩 가서 며칠을 지내며 기회를 봤다.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차라리 그냥 어릴때 치기어린마음에 그랬다고하고 엄마한테 부탁해보거나 따먹어볼걸 그랬나싶다. 아버지도 없고 딱 좋은 환경이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