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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연습생 따먹은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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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

A:아이돌 연습생(19살)

@가슴은 꽉찬 c컵,키 156,s라인의 몸매,외모:예쁨

나:대학생 21살

@키:187,외모:보통,자지 길이:17cm(발기 후 19)


어느날 나는 인스타 검열되기 전 변녀를 검색해서 보는데 A의 이름이 적힌 계정을 보고 팔 걸음..몇분뒤 A랑 맞팔이 되서 몇주동안 디엠을 주고 받다가 혹시 시간되면 내가 밥 사주고 싶은데 어디 사냐고 묻자 경기도 쪽에 산다 해서 내가 사줄테니까 보자라고 함..내가 서울사는데 직접 지하철 타고 갔더니 실물을 봤는데 존나 예뻤음.

나:뭐 먹고 싶어?

A:음…나 파스타    

라고 하길래 난 그녀를 데리고 파스타 집에 가서 그녀랑 먹고는 시간되면 영화 보러 갈래? 이번에 신작 나왔던데 라고 말했더니 시간 있다면서 영화 보러감..가서 영화보기 전 팝콘 하나 사서 나눠먹는데 그녀가 실수로 팝콘 통이 아닌 내 자지쪽에 손이 갔는데 움켜쥐니까 내가 깜짝 놀라서 야 거기 아니야 라고 하니까 얼굴 빨개지면서 손을 뺌. 다행이도 사람도 별로 없었고 완전 구석이여서 괜찮았음…근데 몇분뒤 계속 신경 쓰였는지 

A:오빠,아까 내가 짚은거 뭐야?

라고 물어봐서 내가 당황하다가 

나:남자의 소중이 

라고 하니까 미안하다는데 내가 가까이 가서는 

나:혹시 신경쓰이면 볼래?

라고 하는데 살짝 끄덕이자 내가 바지 살짝 내리고 자지 꺼내들었는데 발기 되어있었음..그녀는 보다가 무의식적으로 내 자지를 만지더니 따뜻하다며 위아래로 움직이며 대딸을 해주기 시작함..

A:으읏..(이때 난 싫지는 않았음)

나:어때?

A:오빠꺼 큰데?

라고 말하고는 상체를 숙이더니 머리카락을 넘기고는 입 안에 넣고 위아래로 빨기 시작하는데 예술이였음.

나:으읏!!

A:읍 읍 읍

난 못참겠어서 그녀의 보지쪽에 손 뻣고 치마 안에 넣고는 중지로 보지 비벼댐. 영화가 끝날때쯤 그녀가 속도를 내자 내가 입안에 쌌더니 삼켜버림..그 이후로는 …뭐 다들 예측하다시피 모텔 가서 존나 처녀보지 박아대고 자세 바꿔서 쑤쎠대고 정액 싸고 가슴 빨고 또 박고 그녀가 씼으러가자 따라 들어가서 또 박아대고…그 날 이후로 가끔 몇일동안 박아대다가  날 차단하고 1년동안 조용해 졌다가 아이돌 포기 했다면서 1년뒤 성인되고 연락 와서 가끔 만나면 박아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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