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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조교 보고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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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 동안 조금씩 바껴가는 모습을 보고 조교 진행 중..

조금 더 욕심내서 진행 해보는 첫 단계는 속박플 해보기. 


첫 글쓰기 전날 주문한게 얼마전 도착했어요. 

안대와 수갑, 족갑, 채찍 세트로 된 구성을 확인하고 처음부터 무리하면 겁 먹고 두번은 안 할 거 알기에 눈 가리기 전 이런 걸로 손발을 묶는 거야 라고 알려주었죠. 


천천히 눈을 가리고 손을 뒤로 묶어두고 눕혀 입ㅂㅈ를 조금 즐기며 아래쪽을 살펴보니 지금까지 물 많다 생각했던 게 무색할만큼 물이 많이 나오네요. 

물이 조금씩 흘러넘쳐 흘러내리는 게 보일정도. 

걸레년이 묶었다고 흥분하는 거냐며 입에서 ㅈㅈ 왔다갔다 하니 이제는 이빨도 안 닿게 잘 빠는 걸 보면서 괜히 뿌듯하더군요. 


아래쪽으로 내려가 질질 싸는 거 핥아가며 ㅂㅈ 빨아주니 몸을 꼬아가며 잔뜩 흥분 해서는 넣어달라 사정하지만 어림도 없죠. 채찍으로 허벅지 한대 때리며 가만히 있으라하니 베베 꼬며 발가락까지 꽉 쥐어가며 참길래 손가락 두개 넣어가며 마저 핥아주니 사정사정하다 제발 따먹어 달라길래 멈추고 슬쩍 ㅈㅈ밀어넣었는데 얼마나 물이 많이 나왔는지 쏙 들어가더라고요. 


눈을 가려서인지, 손이 묶여서인지 평소보다 신음도 크고 잔뜩 흥분했길래 격하게 박으며 어디에 싸? 라고 물으니 ㅂㅈ에 싸도 된다고 하길래 그냥 깊숙히 싸버렸어요.

다 끝나고 안아서 달래주며 오늘 ㅂㅈ에 싸는 날 아닌데 왜 싸게 했냐 물으니 빼지않고 넣고 있으면서 조금 더 흥분한 상태로 있고 싶었대요. 


다음은 팔다리 다 묶어서 다리도 못 오므리게 해서 먹어봐야겠습니다. 


조교 방법이나 새로운 거 추천 언제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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