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교사가 와이프와 연애한 이야기 6 (야외노출 후 애널섹)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초보 교사가 와이프와 연애한 이야기 6 (야외노출 후 애널섹)

G 야동존 0 419 0 0

 

집에 오자마자 연주를 침대에 엎드리게 했다.

청차마를 그대로 걷어올렸다. 애널플러그가 움찔움찔 움직이고 있었다.

애널플러그를 잡아서 살살 잡아당겼다.

 

~ 하아.....”

언제 뽑아도 플러그 뽑는건 너무 즐겁다.

이렇게 오래 꼽아본건 처음이라 그런지 항문이 좀 넓어져있었다.

딱 박기 좋게 되었다.

 

바지를 벗고 콘돔도 안낀채 항문에 귀두를 넣었다.

처음 섹스할 때는 진짜 손가락도 안 들어가게 빡빡했는데

이제는 귀두 끄트머리 정도는 들어갈 수 있네.

 

애널섹스를 할 때는 세게 팍 넣으면 안된다.

서서~~, ~욱 지그시 눌러야된다.

 

귀두가 늪에 빠지듯이 쓰윽 들어갔고

그 뒤에는 쑥 들어갔다.

애널플러그를 오래 끼고 있어서 항문 안쪽은 확장이 잘 되었더라.

 

하으응, 하으응....아으....아아....”

항문으로 넣으니까 어때?”

기구보다 훨씬 뜨거워...아앙..”

아프진 않지?”

......안 아파...........좋아....”

 

좋네. 이제 드디어 어느 정도 개발이 된거 같다.

흥이 나서 열심히 허리를 움직였다.

 

...................좋아...오빠.....”

 

첫 애널섹스부터 너무 다양한 체위를 하면

항문에 무리가 갈 거 같아서 걍 싸버렸다.

 

, , .....!! 오빠!!!......

헉헉....와 드디어 애널섹스 해냈네.”

하아하아, 정신이 날아갈거 같애. 싸기 직전에 너무 커져

애널섹스하면 좋은 점이 뭔지 알아?”

뭔데?”

안에 싸도 임신 안한다는거지

? 오빠 콘돔 안끼고 했어? 뭐 묻으면 어쩌려고.”

평소에 애널플러그에도 암것도 안 묻어나오더만

그래도 좀...더럽잖아...빨리 가서 씻어

 

맞다. 사실 아무것도 안 묻어있다고 해도 세균이 없다는 보장은 못한다.

퍼뜩 욕실에 가서 깨끗이 씻고 요도도 벌려 씻었다.

그리고 오줌을 최대한 길고 시원하게 쌌다.

이런 방법으로 예전에 민정엄마랑 노콘애널섹 할 때도 한번도 성병걸린 적이 없었다.

 

침대로 돌아가니 연주가 항문에서 흘러나온 정액을 닦고 있었다.

야한데?

순식간에 발기해버려서 또 덥쳤다.

이번에는 최대한 정상적인 섹스로 마무리했다.

 

이제 슬슬 또 다음 단계로 갈 때다.




 



0 Comments
제목
Category
베스트
Rank
State
  • 오늘 방문자 61,399 명
  • 어제 방문자 40,008 명
  • 최대 방문자 61,399 명
  • 전체 방문자 1,823,759 명
  • 전체 게시물 77,785 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