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교사와 학부모와의 만남 4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신규교사와 학부모와의 만남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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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에 나가니 친구놈들은 날 한참 기다렸는지 도끼눈을 뜨고 잡아먹으려고 했다.

흥분한 놈들을 자제시키며 대리불러서 집으로 돌아갔다.

 

2주일 뒤 민정엄마한테 문자를 보냈다.

 

나 오늘 갈건데 괜찮아?”

어 근데 올거면 새벽에 오는게 좋은데.”

?”

그래야 오래 즐길 수 있잖아.ㅎㅎ

 

문자만 주고받는데 고추가 급발기해버렸다.

 

어 그럼 3시 정도?”

혹시 모르니까 2시에 와봐.”

 

지금 밤9시인데 시간이 좀 애매~하다. 어차피 방학이라서 내일 출근 안하니까 상관은 없지만..

근데 대체 뭘 하려고 그리 늦게 오라는거야..

근처 만화방에서 늦은 저녁을 먹고 빈둥거리다가 안마방에 갔다.

카운터에는 지난번에 봤던 마담이 있었다.

 

어머~ 또 오셨네. 지혜가 아까부터 엄~~청 기다리던데 어서와요.”

 

? 민정엄마 이름이 `지혜`가 아니었던거 같은데, 업소에서 쓰는 이름인가보다.

마담이 안내해준 방은 지난번과 조금 달랐다 작지만 물이 차 있는 욕조가 있었다.

뜨거운 김이 모락모락한게 온천에 온거 같네.

잠깐 기다리고 있으니 똑똑 노크소리가 함께 민정엄마가 들어왔다.

 

~ 왔어? 내가 보고 싶었구나~”

 

교태를 부리며 나에게 안겨들었다.

부서질 듯 얇은 허리를 꽉 잡고 키스를 했다.

할짝할짝

...........으음

 

정신없이 민정엄마의 입술과 혀를 빨면서 홀복 사이로 슬쩍 손을 넣었다.

적당히 작은 가슴과 털이 없는 보지둔덕이 느껴졌다.

바로 보지를 만지는건 아프다는 말을 들었기에 가볍게 허벅지와 그 주변만 살살 훑어줬다.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입술을 떼고 시간을 보니 아뿔사 벌써 30분이 지났다.

? 이게 맞나? 시계를 조작하는 장치가 있는거 아냐?

민정엄마는 벌써 눈이 반쯤 풀렸네.

 

오빠입술 너무 부드럽다. 너무 두껍지도 않고 얇지도 않고 딱 좋다.”

누나입술도 너무 맛있네. 시간가는 줄 모르고 빨았다.”

냉장고에 맥주 넣어놨거든 먹자.”

오 좋지.”

 

말은 그렇게 했지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초조감이 들기 시작했다.

최대한 내색은 안했는데 괜히 손바닥 비비고 다리 떨고 하는데 모를리가 있나.

 

샘 왜 그래 안절부절 못하는데?”

? ..아니다.”

, 지금 시간가서 그러는거 다 안다. 걱정안해도 된다. 내 오늘 마지막 타임이라서 이후에 손님없다.”

? 그래?”

 

초조해하던 내 얼굴이 금세 환하게 밝아졌다.

아하 그래서 새벽에 오라고 한거였구나.

기분좋게 건배를 하며 맥주 한캔을 시원하게 원샷했다.

 

~ 시간이 많아져서 그런가 맥주가 술술 넘어가네

호호 완전 아저씨 같아...........”

 

안주로 민정엄마의 귀를 빨았다.

잘 느끼는거 보니 여기가 성감대군.

맥주를 마시면서 이야기하고 틈틈히 키스

또 맥주마시고 안주로 목덜미 핥기, 가슴빨기, 배꼽빨기, 보지빨기

 

~ ! 간지러워. 킥킥.”

 

맥주 몇캔 까먹다가 갑자기 민정엄마가 일어서서 욕조로 가더니 웬 가루를 욕조에 부었다.

 

아까 물 받아놨는데 이제 적당히 식었네.”

그 가루 뭐야?”

재밌는거지 이거 비싼거다. 샘이라서 처음으로 해주는거야. 샘 이제 와~”

 

먹던 맥주캔을 들고 욕실에 들어가니 민정엄마가 씻겨주었다.

나는 맥주 한모금하고 열심히 일하는 민정엄마 입에 넣어주는 장난을 치며 있었다.

 

아이 참 짖굳기는~ 욕조에 들어가봐. 미끄러우니ᄁᆞ 조심하고.”

? 어어 뭐야 되게 미끄럽네.”

 

욕조 안은 미끌거리는 물로 가득했다. 나중에 알고보니 슬라임가루라는 것이었다.

 

미끄럽고 부드럽지? 이거 일본갔다온 친구가 사준거야.”

 

~ 역시 성진국 별게 다있다.

욕조에 앉아있으니 민정엄마가 들어왔다.

미끄러워서 내가 뒤에서 민정엄마를 끌어안았다.

두 사람의 살이 맞대어지니 부드러움이 더욱 잘 느껴졌다.

 

이제 거리낄 것이 없었다.

유두를 세게 잡는데도 부드러운 액체 때문에 민정엄마는 오히려 더 느꼈다.

 

, 아항...흐으윽

 

아까부터 감질나게 만지기만 했던 보지도 과감하게 공략했다.

 

...아으읏...앙앙

 

손으로 이곳저곳 막 만지면서 고추를 항문에 슬슬 비볐다.

애무로 이미 흥분상태인 민정엄마는 내가 뭘 하는지 모르는 눈치다.

당장 넣지는 않겠자만 내가 좋아하는 항문에 고추를 비비는 것만으로도 대만족이다.

 

쑤욱-

 

서로 안고 부비다보니 어느새 고추가 보지로 삽입이 되어버렸다.

그리고 그대로 안은채로 피스톤운동을 시작했다.

 

하앙........... 거기....헉헉 앗

헉헉 와~ 누나 너무 좋다.”

 

따뜻한 욕조물에서 박아대니까 어느새 온몸이 땀으로 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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