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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ㅅ방에서 사촌 여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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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10살 차이도 넘게 나는 사촌 여동생

평소 교류도 없어서 몇 년에 한번 보는데 새침해서 나랑 말도 거의 안 했다

20초반 풋풋한 살 냄새 좋아서 하루에 4-5명 볼 때 였다

사촌 여동생을 ㅋㅅ 방에서 마주쳤다

날 보자 나가려는 거 잡아두고 사정 얘기를 들었는데

결국은 돈이지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하지 말라고 내게 부탁  했다

화장실 다녀 온다고 같다 와서 더 얘기하자고 나왔다

사촌 여동생 남아 있던 4시간을 다 계산 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촌 여동생에게 돌아가서  키스 했다

날 벌래 쳐다보듯 하면서 밀어냈는데 소리는 지르지 않았다

몸을 붙잡고 키스를 계속해도 입술은 열어주지 않았다

10분 정도 지나고 사촌 여동생은 나갈 시간이라 하면서 나를 밀어냈다

남은 시간 내가 다 예약했다고 했더니 또 벌래 보듯이 나를 쳐다 봤다

사촌 여동생 입술을 한참 빨아 대니 포기했는지 조용했다

이번에는 가슴도 만졌다

놀라면서 운다

울면서 입술이 열렸고 입안에 혀를 넣으면서 가슴을 만졌다

가슴 만지니까 더 흥분돼서 보지도 만졌다

치마를 입고 있어서 보지 만지기 쉬웠다

보지에 손가락이 들어가자 더 서럽게 울었지만 소리 죽여 울었다

보지에 들어간 내 손은 계속 빼려고 했다

내 손 빼 내려는 걸 포기하지 않아 팬티를 끌어 내렸다

나를 밀어내는 사촌 여동생 보지에 자지를 넣었다

자지가 들어가도 참으며 소리는 지르지 않았다

보지에 사정을 했다

끝난 줄 알고 여동생이 옷을 추스르려 했지만 다 벗겼다

다시 시작되는 사촌 여동생과의 섹스

오르가즘 느끼기 전까진 계속 반항 했지만 느낀 후에는 그냥 눈감고 훌쩍이며 가만 있었다

남은 시간 동안 모든 것을 체념한 듯 누워있는 여동생의 보지에 계속 사정 했다

내가 먼저 나오고 여동생이 나올 때 까지 가게 앞에서 기다렸다

나를 벌래 보듯 하는 눈빛이 살아났다

일 계속 할거냐고 물어봤다

무슨 상관이냐고 했지만 계속 물어보니 돈이 필요해서 한다고 했다

키스방 요금은 나에게는 푼 돈 이다

내가 줄 테니 여기 나오지 말라고 했다

또 나오면 친척들에게 다 말한다고 했다

난  푼돈을 쥐어주며 사촌 여동생을 섹파로 만들었다

피임약을 먹이고 매번 질내 사정을 했다

루프도 하게 했다

얼마후 내 또래  섹파가 몇 생겼지만 사촌 여동생을 놔주지 않았다

유부녀 섹파가 생겼을 때 사촌 여동생 얘기 했더니 보고 싶다고 해서 같이 따먹었다

남자 만나면 ㅋㅅ방, 근친, 3s 다 까발린다고 남자도 못 만나게 했다

여동생은 나이가 들어가도 일도 안하고 내 돈으로 생활 했다

노처녀가 된 사촌 여동생의 보지는  그날 이후 내 전용 보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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