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 에게 아다 떼인썰 78 (번외편)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친누나 에게 아다 떼인썰 78 (번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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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먹보라능^^


정말 오랜만에 생존 신고 올리고 가려구요

헤헤 ^^


막내 누나랑 저 잘 지내고 있음요^^


가끔은 이태원 라틴 클럽도 가서

대놓구 애정행각도 학구

가끔은 가까운 근교 일일 데이트도 하구

그렇게 잘 지내고 있다능^^

 

생존 신고 겸 누나가 나에게 실토한 내용 하나를 올리려고 합니당


저 대학교 입학하고 아마 기억으로 여름쯤이었을 거 같은데 아버지가 이제는 저도  대학생이고 성년이 됐으니

술마시는 주도는 어른한테 배워야 한다 하시며 태어나 처음

아버지랑 술을 먹게 됐음요 으흐흐


정확한 술은 기억이 안 나는데 일본 사케 같았다능

그걸 아버지랑 주거니 받거니 아버지가 알려 주시는 대로 고개를 돌려가며 아버님이 따라 주신 술을 호록호록 넙죽넙죽 마시고 그랬다는 ㅋㅋ


아버지랑 술을 다 먹고 마버지가 그만먹고 들어가 자라고 하셔서 그만먹구 아마 그때 사실 친구들이랑 맥주 한 캔정도는 먹은 적이 있지만 그렇게 많이 먹은 적은 처음이었었던 걸로 기억남요 ^^


아무튼 나는 술에 취해서 옥탑 내 방에 가서

잠을 잔 거 같음 솔직히 기억안남 아버지랑 술먹은건 기억나지만 *_*


그런데 막내 누나가 옥상에  세탁물을 널러 간 건지 가지러 간 건지 그것까지 기억이 안 나는데 전에도 말씀드린 적 있지만 옥상 테라스로 나가려면 내 방을 거쳐서 가야 한다는 거



난 모 술 취했으니 불도 안 끄고 나는 그냥 잤나 봄 ㅋㄷㅋㄷ 그것도 팬티만 입고 *_* 한여름이니 머 ㅋㅋ


암튼 

누나가 올라와서 지나가려는데 반쪽 번 상태로 술에 취해 곯아떨어진 내 모습을 물끄러미 보고 누나눈이  자동적으로 아래를 내 아래를 보니 내 고추가

발기가 돼서 팬티 끄트머리에 귀두가 빼쭉하고 나왔다고 함 >_< 아니 술취해서 자도 발기가 되는건지 으흐흐


그걸 본 누나는 호기심 발동해서 고추를 만졌나 봄

ㅋㅋㅋㅋㅋ 아우 진짜 *_*


처음에는 내가 혹시라도 깰까 봐 조심스럽게 만지다 얼굴을 툭툭 쳤다고 함 그래도 세상 모르고 자는 나를 확인하고 내 팬티를 엉덩이까지 반쯤 내리고 발딱꼴린 내 고추를 만지작 거리다


내가 아무 반응도 없이 세상 모르고 입은 반쯤벌리고 쿨쿨 자니까 누나도 호기심이 더 발동해서 음흉하게도 한번 넣어 볼까??너으면 어떤기분일까?? 이런 상상을 했다고 함 *_*

미친 >_<


누나 하는 말이 한 손 내 고추 위에 엉거주춤 다리를 벌리고 고추위애 앉아 한 손으로 고추를 살짝 잡고 누나 보지에

살짝 대봣다고 함 귀두를 ㅋㅋㅋ 대박 ㅋ*_ *

야 근데


사람 심리상 또 이렇게 되니 누나도 더 큰 욕심 뭐 욕망 이런게 생겼다고 하더라능 ㅋㅋ


일전에 쓴 글이지만 누나도 첫 경험을 했지만

 술을 먹고 깨어 보니 기억이 없는 모텔방에 들어가 있고 누나 아래는 몹시 쓰라린 기억밖에 없어서

더 호기심이 발동했다고 하더라능


내 귀두를 질구멍에 대고 그냥 처음에는 살짝만 넣어 봐야지~~ 그리고 아래쪽으로 더 약간 엉덩이를 내럿 조금 깊이 앉았는데 아마 귀두가 쑥 들어갔나 봄 ㅋㅋㅋㅋ 거의 그 순간 누나의 다리는 긴장을 해서였는지 순간 힘이 풀려 그냥 주저앉았다고 으흐흐 *_*


 그러니까 이걸 풀어서 얘기하면

누나는 전혀 의도치 않게 조금만 넣어 본다는게

아예 내 고추 끝까지 다 들어가 버린 거라는거임 ㅋㅋㅋ *_*


순간 누나는 비명도 지를 뻔했다구 

 순간 손으로 입틀막 하고

나 깰까 무서워 그냥 내 고추를 깊숙히 받아들인 채

앉아 있었다구 ㅋㄷㅋㄷ 대박!

그러다가 정신줄잡구 보니 나는 술에 취해서 미동도 없이 계속 자고 있었다고 거기다  입 까지 벌리고서 ㅋㅋㅋㅋ


누나가 조금씩 엉덩이를 위아래로 움직이게 됫다고 그러더라구요  본능에 이끌린건지 누나도 모르게  위아래 위아래 위아래를 했나 봄요 ㅋㅋ

 누나 하는 말이

처음 느껴보는 요상 야릇함이 왔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누나는 나 몰래 그 요상 야릇함을 느끼며

움직이다 내가 갑자기 으으응~~ 하며 약간의 신ㅇ신음소로를 내며 얼굴을  찡그리더래 이게 신음인지 잠꼬대인지는 그건 나는 전혀 알지도 모르지만 >_< 오우으흐


그순간 

누나는 깜짝 놀래서 황급히 내위에서 일어나서 부동자세처럼 얼어있다 내가 계속 자고 있으니 안심하구 내 고추에 묻은 누나의 애액과 분비물같은걸  닦아 주고 팬티를 다시 원위치 시킨 후에 

원래 하려고 했던 세탁물을 처리하고 내려갔다고 함 아무 일 없던 척 하구 말야ㅋㅋㅋ


그리고 나서 누나의 고민이 시작된 거임 

혹시 내가 그때 신음 했을 때 사정한 거면 어쩌지

그럼 임신되는 거 아닐까 사정한건가? 신음같은데??하면서 오만 개걱정을 다음 생리 터질 때까지

졸라 고민과 걱정을 하다가 하다가 예정된 생리가 다 터져서 만세 삼창을 하고 걱정을 내려놨다고 하더라능 ㅋㅋㅋ


그리고 나서 누나도 개 웃긴게 민형이 아버지랑 술 또 안 먹나

하고 은근 기다렸다구 ㅋㅋㅋㅋㅋㅋㅋ 미친 음흉한 막내 누나 여따능 ㅋㅋㅋ


누나의 그 실토를 듣고


누나가 왜 오랫동안 내가 처음으로 누나 몸을 만졌을 때 누나가 내 뺨을 때린 그걸 왜 계속해서 미안해 했던 이유를 알게 됐다능 ㅋㅋㅋ


누나의 그 실토 고백을 듣고 나니

모든 의문 부호가 풀렸음


내가 누나의 몸과 둔덕을 처음 몰래 만졌을 때

누나가 왜 부모님한테 말씀드리지 않고 어찌 보면 순순히 첫 섹스를 허락했는지 이해가 됐다능


나 너 !!그래 놓고 나 싸대기 때려서 개미안해한 거지? 엉엉?? 주글래??

그래서 계속 미안해 미안해했던 거지 지금까지 맞지?? 말해 봐바!! 빨랑! 씨이


누나  응 니말이 맞오 ㅋㄷㅋㄷ  너 싸대기 때린 건 정말 의도치 않았던 거라구 내가 우리집 찾아온 선배랑 술 먹고 나도 기억이 없는 섹스를

하게 돼서 그게 아마 트라우마가 돼서 그렇게 손이 먼저 나간 거 같오 너 맞아서 빨개진 얼굴과 우는 얼굴을 보고 순간 정말 미안했었옹 히히


나  어쩐지 지금 생각해도 신기하긴 했어 그때!!

난 그때 누나가 울고불고 부모님한테 달려가서 다 일러바쳐서 나 그날 죽었다 디져따 생각만했거든 진짜 으휴 ㅡㅡ

어휴 이 음란 마귀누나!!! 으휴 진짜 >_<


저도 모르는 아니고 아니 모르고 지냈던 이 사실을

누나랑 데이트하다 누나가 말할 거 있다고 화 안 낼 거지 하고 물어보고 모든 말하라고 하니 실토한 내용임 ㅋㄷㅋㄷ

그래서 누나에게 한마디 했다능

먹튀하고 나 싸대기 때리니 기분 존냐??응 좋아??ㅋㄷㅋㄷ 하구요

ㅋㅋㅋㅋ



저 이렇게 잘 살고 있다는  오랜만에 접속하니 댓글 알람이 100여개가 ㅡㅡ ㅋ


그래서 짤막한 생존 신고 남기고 간다능^^

 

모든 분 행복하세요 다음에 또 다시 올게요♡



사진은 지난주 누나랑 심야 숲공원 산책간 사진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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