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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뇬 따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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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이 있었는데 경계성 지능인지 뭐하나 똑바로 하는게 없고 분위기 파악도 못해서 다들 멀리했다 반년뒤 일로 사고 쳐서 짤렸다

짠해서 불러내서 소주나 한잔 사줄까 했는데 역시 주제 파악 못하고 스테이크 사달라고 했다

얼굴은 못생겼는데 키가 작고 말라서 내 스타일이기는 했다 모텔로데리고 가서 벗겨보니 백보지에 가슴도 작고 말라서 갈비대도 보이는데 풀발기 했다 만져보니 마른 보지라서 모텔에 있는 로션을 좃에 바르고 천천히 집어넣으니 기대대로 타이트 했다 크기는 중간인데 굵은 내좃을 천천히 넣으니 아아 아파요 하면 뒤로 빼려고 했다 달래서 꼭 끌어안고 천천히 끝까지 넣으니 아아 하면서 몸부림 쳤고 끝에 닿고나서 꼭 끌어안고 유두를 씹었다 

잠시뒤 물이 좀 고이길래 천천히 왕복을 하니 아아 하면서 신음소리를 냈고 점점 빨리 왕복을 했다 깊이 박은 상태에서 꿀럭 꿀럭 사정을 하고 그뇬 혀를 빨았다

좃을 빼고 보니 백보지에서 내 존물이 흘러나온데 다시 꼴렸다 대충 존물을 휴지로 닦고 그뇬을 뒤집어 놓고 고개를 옆으로 돌리게 해서 혀를 빨며 양손으로 유두를 만지며 엎어 놓고 뒤에서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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