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 노브라,노팬티로 간 썰
야동존
0
597
0
0
06.18 00:56
그날은 브라와 팬티를 아예 안 입고, 얇은 후드집업에 검정 숏치마만 입고 나왔어요.
집에서 편의점까지 걸어가는 동안 후드집업 천이 가슴에 착 붙어서 유두가 툭 튀어나와 있는 게 느껴지고 치마도 속이 완전 비어서 바람이 불 때마다 아래가 시원하게 스쳤어요.
편의점에 들어가음료수 코너로 가서 허리를 숙여 물건을 찾는데, 후드집업이 몸에 딱 붙어서 유두가 튀어 나온게 보이더라고요,그리고 계산대에가서 계산을 하기 시작했어요
알바가 계산하면서 제 가슴 쪽을 힐끔힐끔 보는 게 분명히 느껴졌어요.옷 위로 유두가 툭 튀어나와 있어서 시선이 자꾸 그쪽으로 가는 것 같더라고요
계산 끝나고 저는 뒤에있는 테이블로가서 라면을 먹었어요,의자에 앉는 순간 차가운 플라스틱이 허벅지에 직접 닿아서 몸이 살짝 떨리고 치마가 살딱 말아 올라가져 앉아있는데 치마가 짧아서 거의 다 드러날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알바는 계산대에서 가끔 이쪽을 바라보고 있었고라면을 다 먹고 쓰레기를 버리려고 몸을 숙일 때 후드집업이 몸에 더 붙으면서 유두가 옷 위로 더욱 선명하게 튀어나왔어요.
편의점을 나오는 순간까지 다리가 후들후들거리고 흥분해서 그런지 물도 조금씩 떨어지더 라고요 그리고 주변에서 편의점을 보고 있었는데 알바가 화장실에 뛰어 가는거까지 봤답니다ㅎㅎ 뒤에일은 상상에 맡길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