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연애중...2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엄마와 연애중...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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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엄마랑 핫썰 같이보다 엄마가 제꺼 빨아 주셨습니다.

야한 얘기도 해주시면서요.

아무래도 핫썰보고 용기 얻으신듯 합니다.

분위기가 좋아 야동봤냐고 하니까 대답대신 삽입한 상태로 야릇한 자세를 취하시며 한쪽 젓가슴을 빠시네요.

본것같습니다. ^^

내친김에 자위도 해봤냐고 물으니까 보고 싶냐고 하시길래 눈이 뒤집혀 보고 싶다고 졸랐더니 가장 심한욕해보라고 해서 했는데 겨우 그러시면서 감당못한다고 안하신다네요.

대답은 회피하시면서 저만 저질됐습니다.

고단수세요. 말로는 못이깁니다.

미안했는지 내 자지를 본인보지에 넣어달라고 립서비스를 해주시네요.

엄마가 슬슬 본색을 드러내는것 같아 기대됩니다.

내가 뒤로 하고 싶다고 해서 처음으로 뒷치기 했는데 엄마가 나를 너무 흥분시켜놔서 금방 쌌습니다.ㅡㅡ


오늘 아침엔 섹스가 더욱 풍성해 졌습니다.^^

같이 야동도 보고 야한 농담도 많이 했습니다.

길고 가는 뽈록뽈록한 에널도구 하나 추가로 주문하자고 하니까 냄새날까봐 싫다고 하시네요.

안한다고는 안하십니다.

강아지꼬리는 왜산냐고 하니까 그건 넣고있는거라 상관없다고 하십니다.

정말 배달되면 커서 싫다고 해도 강제로 넣어버릴까 생각중입니다.^^;

서로 말을 편하게 하게되니 하고싶은게 많아졌습니다.

엄마랑 관계가 더욱 깊어져 결혼 못할것 같습니다.


혹시 에널기구 사용하면 냄새가 심하게 나는지 사용해보신분 알려주세요.


핫썰 덕분에 큰 장벽 하나 넘었습니다.

다 형님들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새벽에 잠을 못자 저는 이만 잘랍니다.


아 그리고 비공개글은 혼자 떠드는거 같아서 답변 안드리겠습니다.

예의 지켜주시고요.

마음 상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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