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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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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엄마 친구 한테서 전화가 왔다

내용인 즉 토요일 당일치기 관광을 가자는 내용으로 관광을 가면 이성도 만날 수 있다고 하면서 꼭 가자고 하는 것이었다.

엄마는 별로 내키지 않으시다면서 거절를 했는데 다음 날 또 같은 내용으로 가자고 해서 엄마는 그럼 아들도 같이 간다고 하니

엄마 친구 왈 안 된다고 하면서 아들을 왜 대리고 가나 관광 가면 다른 사람(남자)들 만날 수 있는데....

그리고 엄마 친구하고 가는데...

하는 수 없이 난 싫었으나 엄마와 같이 같이 가게 되었다.

복장은 남자는 자유이고 여자는 외출 복으로 오라고 했다.

관광 당일 아침 엄마는 5시 일어 나 갈 준비를 했다

위에는 꽃 무늬 브라우스와 밑에는 검정색 H형 스커트를 입었다

7시반 경 약속된 장소로 갔더니 버스 타는 입구에 70대로 보이는 여자가 반갑게 인사를 건네면서

회비를 내고 타라고 하길래 회비가 얼마냐 했더니  남자는 7만 여자는 2만을 내야 된다고 해서 회비를 내고 탈려고 하니 버스에 타서는 따로 따로

앉자라고 했다. 

난 같이 앉혀 돌라고 했다.

안된다고 실랑이 벌리고  있는데 그 때 엄마 친구가 와서 주선하는 여자와 무슨 이야기를 주고 받드니 같이 앉아도 좋다고 했다.

우리 뒷 좌석엔 엄마 친구가 앉았다.

알고보니 일명 묻지마 관광 택이었다 15쌍(30명)이 탔다.

남자는 대부분 70~80대, 여자는 60~70였다.

버스가 시내를 벗어 나자 파트너를 정하고 난 자연히 엄마와 파트너가 되었고 엄마 친구는 70대 후반으로 되어 보이는 남자가 파트너가 된 것 같았다.

조금 있으니 소맥을 한 잔씩 하라고 했다.

그리고 돌아 가면서  간단하게 본인 소개를 하고 선 어색한 분ㄴ위기를 풀기 위해서 파트너와  간단한 게임을....

차 내 조명이 어두워 지니

모두들 조용해 졌다.

숨 소리도 안들렸다

난 옆 좌석을 보니 남자가 여자를 만지고 있었고

엄마 친구도 낯선 파트너에게 몸을 맡고 있는 듯 보였다.

옆 좌석 여자가 우릴 쳐다 보는 것 같았다.

분위기 상 나도 엄마를 만졌다

블라우스  단추를 하나 풀고 가슴을 만주 주었다 젖 꼭지를 잡아 댕기다가

스커트 밑으로 손을 넣으니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역시 평소처럼 티팬티을 입었다.

보지에 손을 넣을려고 하니 다중에 하면 거절했다.

여기 저기서 이상한 소리들이 들려 왔다.

순간 버스에 환한 불이 들어 왔다.

모두들 고개를 들ㄹ면서 크게 웃었다.

한참을 가다가 한적한 시골로 서 드니 버스에서 내리게 한 다음 자유 시간을 주었다.

내려선 어디로가 쌍쌍이 사라졌다.

우린 엄마와 엄마 파트너와 같이 외진 나무 그늘에 앉았다.

이 남자는 엄마 맞은 편에 앉아 힐끗 힐끗 엄마 치맛 속을 뚜려져라 보았다.

엄마 다리 좀 오무리라 남자가 보고 있다.

그럼 우린 다른 쪽으로 가자고 했다.

공중 화장실로 갔다.

아무도 없었다.

난 엄마 팬티를 벗기고 한 쪽 다리를 들라고 하고 빠구리를 할려고 하니 

내 좇이 서질 안내.  술도 마셨고  긴장되고, 불안하고

오늘은 가슴과 보지만 쭈무는 하루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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