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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외로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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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혼자 된 후 30여 년 간 남자 맛을 보지 못하여 어떻게 살았을까?

몸은 불타는 데 정말 남자와 한 번도 성관계가 없었는지?

항상 단정하고 우아하게 또 섹시하게 몸을 가꾸었는데....

그러나 집에선 느슨한 차림

브라 티팬티 차림으로...

아들을 유혹함인지...

며칠 전 아들과 한 몸이 된 후 부터는 저녁에 아들이 돌아 오 길 기다리며서

아들이 들어 오면

침대에 누워 보지를 보여준다

나도 엄마와 저녁 밥 먹는 것 보다도 빠구리가 먼저 하고 싶다.

아들 밑에서 내는 신음 소리 음 ~~~~~아~~~~ 음~~~~~~~~~~~ 아~~~~~~~~~~~~

다리를 들어 올려 허리를 꽉낀다.

엄마 좋아.....

엄마 음~~~~~~~~~~~~~~

엄마 보지에 물을 쌋다

조금 후 티슈로 엄마 보지를 딱아 주니

엄마는 죽어있는 좇을 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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