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사모와 7(완결)
야동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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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 00:50
글을 쓰러 왔다가 기분만 상했네요.
shogo님의 말대로 이 글은 흥분을 주기엔 한참 모자란 것 같습니다.
그냥 그만 쓸게요.
그렇다고 있지도 않았던 일을 쓸 수도 없고,
지난 일주일 동안 이 글이 참 인기가 많았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근친물이나 노골적인 섹스 묘사가 들어가지 않으면
사람들의 기대를 만족시키는 것엔 부족한가 보네요.
그동안 못난 글을 아껴주셔서 많이 감사했습니다.
뜬금없이 글을 마치게 돼서 죄송한 마음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