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때문에 엄마가 당한 썰 - 6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나 때문에 엄마가 당한 썰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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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우리들과 헤어져서 우리 집으로 향하던 민수의 마음은 흥분으로 터질 것 같았겠지.


꼬신다는 건 불가능하다는 걸 민수도 알고 있었을 거고, 어쨌든 그놈은 무슨 일이 있어도 그날 당장 우리 엄마랑 하고 싶었던 거니까, 분명 이미 강간을 생각하고 있었을 거야.

강간을 하기로 작정한 놈이 얼마나 흥분했을지는 나로서는 짐작도 안 가.



아무튼 뛰어서 우리 집까지 향한 민수는 문앞에서 숨을 고른 후에 벨을 눌렀어.

그리고 "누구세요?" 하는 엄마의 목소리에 방금 전에 왔던 내 친구라고, 집에 두고 온 물건이 좀 있어서 찾으러 왔다고 했어.

엄마는 당연히 의심 없이 문을 열어줬지.

우리가 나가고 나서 엄마는 다시 원래 입고 있던 옷으로 갈아입은 상태였어.

검은색 바탕에 꽃무늬가 들어가고, 소매가 없고 가슴이 깊이 파이고 종아리가 드러난 그 원피스 말야.

엄마의 모습을 보자마자 민수는 꼴리기 시작했지만 마음을 가라앉히고 집으로 들어왔다고 해.

"뭘 놓고 갔는데?"

엄마가 상냥하게 웃으며 물었어.

재가 장담하는데 엄마는 민수를 처음 봤을 때부터 싫었을 거야.

절대 엄마가 좋아할 만한 스타일이 아냐.

엄마는 연예인도 좀 깔끔한 미소년 타입을 좋아했어.

당시의 청춘 스타들 대충 떠올려보면 알 거야.

내 친구들 중에서도 엄마가 맘에 들어하는 애들은 대체로 예쁘장하고 공부 잘하는 아이들이었어.

뭐 그거야 모든 엄마들이 그렇겠지만.

그런데 민수는 전형적인 조폭상이거든.

거기다 목소리도 걸걸하고 말투도 딱 공부 못하는 스타일이고.

한여름에 흥분해서 뛰어오느라 땀으로 범벅이 돼 있었고 악취를 풍기고 있었을 거야.

커다랗고 시커멓고 험상궂은 놈과 집안에 있는 게 여자로서 좀 무섭기도 했을까?

엄마의 성격을 생각해보면 그렇지는 않았을 거야.

그래봤자 아들과 비슷한 또래인 중학생.

엄마가 보기에는 아직 어린애로밖에 안 보였을 테니 그놈이 엄마한테 무슨 나쁜 짓을 한다는 건 머릿속에 아예 없지 않았을까.

그래도 좀 불쾌한 기분이긴 했겠지만, 그래도 내 친구니까 분명히 웃으면서 상냥하게 대했겠지.



하지만 민수는 이미 엄청나게 흥분한 상태였어.

민수는 그 순간에 느꼈던 긴장과 흥분을 지금도 잊지 못하는 듯 했어.

꿈에 그리던 여자가, 새하얗고 날씬하고 예쁜 아줌마가 지금 바로 눈앞에, 그것도 완전히 무방비한 상태로 한 공간에 단둘이 있는 거잖아.

거기다 이미 그 여자를 범하기로 마음 먹은 상태이니 더 흥분이 됐겠지.



민수는 달려오면서 생각해둔 대로 지갑이 없어졌다고 말했대.

지갑이 없어졌다는 말에 엄마도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었고, 민수가 있었던 곳을 살펴보기 시작했지.

어차피 방에는 들어가지 않았고 계속 거실 소파 근처 바닥에만 앉아 있었으니까 그곳을 집중적으로 살폈어.

민수는 같이 찾는 척 하면서 사실은 엄마의 몸매를 훔쳐봤고.

그러다가 엄마가 소파 밑을 본다고 바닥에 무릎을 꿇은 채 엎드려서 소파 밑을 본 순간, 민수는 눈앞에 펼쳐진 광경을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어.

치마가 그렇게 짧지는 않았기 때문에 팬티가 보일 정도는 아니었지만 뒤로 내민 엉덩이가 너무 탐스러워서 엄마 바로 뒤에 쪼그려 앉아 멍하니 보고 있었어.

그리고 엄마도 자기 자세가 좀 부끄럽다고 느껴서 상체를 세우면서 고개를 뒤로 돌린 순간, 원래 민수의 얼굴이 있을 거라고 생각한 곳에 없고, 시선을 아래로 내리니 자기 뒤에 쪼그리고 앉아 엉덩이를 보고 있던 민수와 눈이 마주친 거야.



엄마는 깜짝 놀라서 "너 이게 뭐하는 짓이니?" 하면서 일어섰고, 민수도 따라서 일어섰지.

엄마는 화난 표정으로 나가라고 했어.

아마 그때까지도 엄마는 겁이 나지는 않았을 거야.

다만 민수가 극도로 무례하다고 생각했고 굉장히 불쾌했겠지.

하지만 민수는 이미 선을 넘어버린 상태였어.

엄마를 마주 보고 서서 엄마의 얼굴과 몸을 훑어봤고, 그 상황이 조금 계속되니까 심상치 않은 민수의 시선과 숨소리에 그제서야 엄마도 표정이 변하기 시작했어.



엄마가 거기서 벗어나려고, 현관 쪽을 향해 가면서 민수의 옆을 지나치는 순간 민수는 뒤에서 엄마를 끌어안아 버렸어.

엄마는 비명을 지르며 바둥거렸지만 벗어날 수 있을 리가 없었지.

몸통과 두 팔이 한꺼번에 민수의 억센 팔에 안겼고, 엄마는 놓으라고 소리를 지르면서 마구 발버둥을 쳤지만 민수는 그 순간을 오히려 즐겼어.

자기 품 안에서 엄마의 날씬하고 부드러운 몸이 꿈틀거리고, 그 탱탱한 엉덩이가 자기 자지 위에 비벼지는 느낌이 너무 좋았어.

그리고 그대로 들어서 안방으로 들어가 침대에 그대로 같이 누웠어.

여전히 엄마를 뒤에서 팔까지 같이 끌어안은 채로, 그 위에 올라탄 거지.

엄마를 구속하는 건 한쪽 팔로도 충분했기 때문에 다른 팔을 빼내서 치마를 들추고 팬티를 끌어내렸어.

그리고 엉덩이 맨살을 주물렀어.

날씬한 몸이지만 꽤나 살집이 붙어있는 그 부드럽고 탱탱한 엉덩이를 주무르던 촉감을 민수는 한참이나 설명했어.

처음으로 유부녀의 맨살을 만지는 흥분, 그 부드러운 피부, 손이 파묻힐 것처럼 풍만하면서도 뭉클하고 저항하는 탄력.

이미 팬티가 벗겨진 상태인 엄마는 그 억센 손이 자기 엉덩이를 떡주무르 듯 주무를 때 얼마나 무서웠을까.

그리고 민수는 손을 엄마의 다리 사이로 밀어넣었어.

도톰한, 아마도 임신 때문에 조금 더 살이 올랐을 보짓살이 손가락에 만져졌겠지.

엄마는 공포와 수치심에 더 강하게 저항하면서 비명을 질렀어.

너무 비명을 질러대니까 아무래도 누가 들을 수도 있겠다 싶었던 민수가 엉덩이에서 손을 떼고 주먹으로 엄마의 옆구리를 후려갈겼어.

이 부분에서는 이런 나조차도 화가 났어.

엄마가 성적 대상이 된다는 건 흥분되지만, 그래도 맞기까지 하는 건 싫거든.

그렇게 세게 때린 건 아니었다고 하지만 그것만으로도 엄마에게는 충분히 위협이 됐을 거야.

뱃속의 아기 생각이 났을 테니까.

엄마는 비명을 멈추고 다급하게 말했어.

"배 때리지 마! 나 임신 중이야."


그 말에는 민수도 상당히 놀랐어.

엄마의 나이도 있고, 이미 중학생 아들을 둔 엄마가 임신을 했을 거라고는 전혀 상상도 못했을 테니까.

민수가 구속을 풀고 상체를 약간 일으켰는데도 엄마는 더 이상 비명도 지르지 않고 저항도 하지 않았어.

"웬 임신? 구라치지 마."

이미 민수는 엄마에게 반말을 하고 있었어.

"진짜야. 그러니까 배 때리지 말라고."

잠깐 생각해본 민수는 오히려 잘됐다 싶었대.

다시 엄마의 등 위에 상체를 갖다대고 귀에다가 대고 말했어.

"그럼 맞으면 안 되겠네? 지영아 나는 한다면 하는 놈이야. 지금 내가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봐봐. 또 소리 지르면 그땐 진짜로 세게 때릴 수도 있어."

"좋은 말로 할 때 그만 하고 나가. 여기까지만 하고 나가면 신고 안 할게. 이 이상 하면 진짜로 신고할 거야."

"할라면 해. 난 신경 안 써. 아무튼 애 떨어지고 싶지 않으면 가만히 있어. 어디를 어떻게 때릴지 모르니까."


그리고 민수는 엄마를 돌아눕게 했어.

여전히 엄마의 허리를 타고 앉은 채로.

엄마는 머리가 다 헝클어지고, 얼굴은 빨갛게 상기된 채로 땀에 젖어 있고, 눈도 시뻘겋게 충혈돼서 눈물을 흘리고 있고, 훌쩍거리면서도 눈은 매섭게 민수를 노려보고 있었어.

하지만 그 모습이 오히려 민수를 더 자극했어.

평소보다 더 예쁘게 보였다고 민수는 말했어.

민수는 옷 위로 엄마의 가슴을 움켜잡았어.

엄마는 다시 한번 울음을 터뜨리고는 눈을 감고 고개를 옆으로 돌렸어.

마음대로 하라는 자세였겠지.


민수는 신이 나서 엄마의 원피스를 벗기고, 브라까지 벗겨버렸어.

엄마의 젖가슴이 민수의 눈 앞에 드러났어.

풍만한 가슴이 누워서 약간 옆으로 퍼지고, 그 위에는 옅은 갈색의 오똑한 젖꼭지가 서 있었어.

"지영이 젖탱이 엄청 크네?"

하면서 민수가 엄마의 가슴을 손으로 주무르고 젖꼭지에 입을 갖다대니까 엄마가 소리내서 울기 시작했어.

그 울음소리가 민수에게는 오히려 더 자극적이었을 거야.

민수는 엄마의 양쪽 젖꼭지를 번갈아가며 빨고 씹고 하면서 바지랑 팬티를 벗었어.


어차피 엄마가 무슨 짓을 해도 강간을 막을 수 없는 상황이 됐으니, 엄마는 그냥 체념하고 빨리 그 시간이 지나가기만을 기다리고 있었겠지.

민수가 엄마의 다리를 벌리고, 귀두를 보지에 갖다대니까 엄마는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오열을 하기 시작했어.

마침내 민수의 자지가 들어가기 시작했지.

엄마는 울면서 너무 세게는 하지 말라고 했대.

엄마의 보지가 젖어 있지 않아서, 민수는 자지를 빼서 침을 잔뜩 바르고, 다시 밀어넣었어.

드디어 자지가 끝까지 들어갔을 때, 엄마는 고개를 위로 들면서 고통스러운 소리를 냈어.

민수는 얼굴을 가리고 있던 엄마의 손을 잡아서 머리 위로 들게 했어.

엄마는 울면서도 민수의 눈을 노려봤어.

얼굴에 침까지 뱉었다고 해.

하지만 민수가 허리를 들썩이기 시작하니까 다시 눈을 감고 울기 시작했어.

자기 밑에 깔려서 울면서 박히고 있는 엄마뻘 여자의 얼굴을 감상하며, 민수는 신나게 박아댔겠지.


아마 그 시간은 민수가 생각한 것만큼 그리 길지 않았을 거야.

민수 역시 느긋하게 다양한 짓을 하면서 즐길 여유는 없었을 거야.

내가 오고 있다는 건 물론 모르고 있었지만 그래도 민수가 하고 있는 짓은 범죄였으니 불안하지 않았을 리가 없잖아.

거기다 너무나 자극적이라서 오래 버티기도 힘들었을 거야.

"임신 중이면 안에다 싸도 되지?"

그 말에 엄마는 다시 민수를 보면서 울기 시작했어.

안에는 안 된다고, 밖에다가 하라고 하면서 엄마는 애원하는 표정이 됐대.

민수는 그 표정이 너무나 좋아서 계속 안에다가 할 거라고 위협했어.

임신의 위험은 없어도, 엄마는 이 더러운 강간범의 정액이 자기 몸 안에, 소중한 아기가 있는 뱃속에 들어온다는 걸 정신적으로 견딜 수가 없었을 거야.

엄마는 계속 애처로운 표정으로 애원했고, 민수가 "그럼 어디로 받아줄 건데?" 라고 물어보니까

"입에다가 해."

라고 했어.

민수는 계속 보지에 싸겠다고 하면서 엄마를 가지고 놀았고, 엄마는 그런 민수에게 계속 안에는 안된다고 애원했어.

"그럼 민수야 제발 입에 싸줘 라고 해봐."

엄마는 민수가 자기를 가지고 놀면서 이 반응을 즐기고 있다는 걸 깨달았고, 더 이상 애원하지 않고 입을 닫았어.

그걸 괘씸하다고 생각한 민수는 온힘을 다해 퍽퍽 박아대다가 결국 엄마의 자궁 속에 정액을 쏟아냈어.

민수가 자기 뱃속에 싸고 있다는 걸 안 엄마는 다시 오열을 시작했어.


자지를 뽑고 나니까 엄마의 보지에서 주르륵 좆물이 흘러내렸고, 엄마는 민수가 떨어져 나가니까 몸을 옆으로 돌리면서 이불로 몸을 가리고 계속 울었어.

민수는 그 모습을 감상하다가, 왠지 모르게 순간 덜컥 겁이 나서 팬티와 바지를 급하게 입고 그대로 집에서 나왔어.

그리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는 동안 다시 겁나던 게 사라졌대.

지가 뭘 어쩌겠어, 임신까지 하고 있는 애엄마가 저렇게까지 수치스러워 하면서 설마 경찰에 신고를 하겠어?

이런 생각이 드니까 그냥 기분 좋게 즐겼다는 생각이 들면서 다음에는 또 어떻게 따먹지 하는 생각밖에 안 들더래.

그렇게 신난 표정으로 아파트에서 나가는 모습을 내가 봤던 거야.


그후에는 전에 말했던 대로야.

내가 벨을 누르니까 엄마는 아마 급하게 안방 문만 잠갔을 거야.

그리고 안방에 들어가서 민수의 흔적을 씻어내고, 아마 침대 시트도 갈았을 지도 몰라.

그 당시에 시트가 바뀌었는지까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하지만 이틀 후부터 엄마에게는 또 다른 지옥이 펼쳐졌어.

다음날 나에게서 엄마에게 별일이 없고 나한테도 아무 말 안 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안심한 민수는 바로 이튿날 영식이에게서 우리 집 전화번호를 얻어낸 다음 집으로 전화를 걸었어.

당시에는 거의 모든 집에 집전화가 있었고 발신자 번호 표시 같은 기능은 없었으니 오는 전화는 다 받을 수밖에 없었어.

엄마와 통화하게 된 민수는 엄마를 협박하기 시작했지.

이건 A한테서 들은 이야기와 거의 같아.

민수는 엄마를 강간했다는 걸 학교에, 특히 나에게 알리겠다고 말했어.

엄마로서는 그거야말로 가장 원치 않는 일이었을 거야.

굳이 내가 경찰에 신고하지 않아도 엄마는 언제든 경찰에 신고할 수 있었어.

물증이 없다면 민수를 불러서 현장을 만든 다음에 경찰이 오게 할 수도 있었을 거고 머리 좋은 엄마가 그 정도를 생각하지 않았을 리가 없어.

하지만 엄마는 본인이 더럽혀졌다는 걸 아빠나 내가 알게 되는 게 죽기보다도 싫었을 거야.

거기에 비하면 민수를 감옥에 보내는 건 별로 중요한 일도 아니었어.

물론 엄마도 바보는 아니니 그렇게 약한 모습을 민수에게 보이지는 않았고, 경찰에 신고한 다음 자살하겠다고 거꾸로 민수를 위협했지만 결국 더 큰 약점을 쥐고 있는 건 민수 쪽이었다는 얘기야.


그렇게 몇 번의 통화가 이어지고 나서, 민수가 원래 원했던 요구사항인 '내가 원할 때 언제든 해달라'가 기각되고, 그럼 중학교 졸업 때까지만 무제한으로 해달라는 것도 기각되고, 앞으로 다섯 번이라는 조건을 엄마가 받아들였어.

엄마는 이게 마지노선이라고, 그 이상을 요구하면 반드시 널 감옥에 보내겠다고 민수를 위협했고, 민수는 아깝긴 했지만 사실 한번만 따먹어도 좋겠다고 생각했던 엄마를 앞으로 다섯 번이나 더 따먹을 수 있게 됐으니 이거면 충분하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하겠다고 했대.


그리고 그 바로 다음날 민수는 학교를 아예 째고 엄마한테 전화해서 가겠다고 한 다음에 오전부터 우리 집으로 향했어.

우리 집에 가서 또 엄마랑 실랑이가 있었던 모양이야.

엄마는 이미 체념한 상태라 빨리 끝내고 가라고 했는데, 총 다섯 번이라는 약속에서 엄마가 생각한 한 번과 민수가 생각한 한 번이 달랐던 거야.

엄마는 한 번 사정하면 그게 한 번이라고 생각했지만 민수는 오늘 몇 번을 사정하든 하루 안에 있는 일이면 다 합쳐서 한 번이다, 즉 다섯 번이라는 건 5일이라고 주장했어.

한참의 실랑이 끝에 결국 엄마가 포기했어.

그래봤자 몇 번이나 싸겠나 싶었겠지.

10대의 정력을 과소평가한 거야.

이날이 바로 내가 점심시간에 와서 잠깐 엿들었던 날인데 이 날의 일은 다음에 이어서 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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