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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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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 들의 조언을 듣고 어제 엄마를 모시고 외식을 하고 바닷가를 조금 거닐다가 차 안으로 와서 주위 분들의 의견을 이야기 하였음.

아들 : 엄마! 주위 분들이  엄마에게 효도를 하라고 성화다.

엄마 : 무슨 소린고

아들 : 엄마 남자 생각 않나나? 아버지 가시고 난 후 남자 관계 없었나

엄마 : ?????

아들 : 어릴 적 선생님, 그리고 노래방 할 때 무슨 일 없었나?

엄마 : 언제 일이고 하도 오랜 된  일이라 기억 안난다.

아들 : 엄마만 비밀을 지키면 아무도 모른다

엄마 : 아무리 남자가 생각나도 천룬을 어길 순 없다

아들 : 아들이라 생각 말고 일본처럼!!!! 엄마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사람이다. 매력적인 몸을 아들에게.......

엄마 : 종전처럼 .....  그 이상은 안된다.

아들 :.......

     차를 몰고 집에 오는 길에 한적한 곳에 차를 세웠다

   블라우스 단추를 풀고 브라를 벗기고 통통한 유방을 만지면서

  스커트 옆 지퍼를 내리고 티팬티 속 보지를 만져주었드니  좋아하는 눈치

  키스까지 ......

 엄마는 아들 좇을 빨아주네

 솔로 인 내 고향 친구를 엄마 애인으로 붙여주어 자식으로 의무를 다 할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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