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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생리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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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소개하자면 중소도시  여상을 졸업하고 중소기업에

들어가서 근무를 한던 차에 당시 납품을 운전기사였던

아버지를 만나 결혼을 하여 빚을 내어 15톤 트럭을샀고

열심히 돈을 모아 트럭을 한 대 구입하여 운송업을 시작하여

돈을 벌어 주위에서 사장소릴 들어며 살았고

엄마는 애교가 넘치며 영업쪽에 소질이 있어 보이는

가감하고 개방적인 여성이었다

거래처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수금을 하러갈 때에는 항상 원피스  차림으로

나갔다

우리 집은 1층 양옥집에 방 3칸 거실 주방 욕실로

되어 있었다

집에 있을땐 주름치마와 블라우스  차림이었다

어느  날  목욕탕에 갔다

종천처럼 엄마는 올몸으로 타월로

보지만 가린채 욕탕에 들어와서 씻었다

그런데 보지를 씻고 있는 반대편에서 엄마 보지를

보았는데 갈라진 엄마 보지에 사마귀 같은 것이

나있었다

내가 뚜려지게 엄마 보지를 보고 있으니

엄마 나를 쳐다보더니  다리를 옴어리고 돌아

앉았다

 목욕을 마치고 집에와서 엄마가 옷을 갈아입기

위해서 팬티를 벗었다고

난 엄마보고 밑에 붙어있는 사마귀를 때어내자고

엄마 보지에 붙어있는 사마귀를 만졌더니

엄만 간지럽다고 하시면서 사마귀를 때어내면

아파서 안된다고 했다

그래도 난 사마귀를 때내려고 하니

엄만 아무 말없이 누워있는 엄마보지를

만졌더니 엄마는 아픈 표정을 지었다

그리고 다리를 벌리고 있기에 서랍에 들어있는

빨간색 아까징끼를 솜에 묻혀 엄마보지에

붙어있는 사마귀에 말라주었다

지금에서야 알아지만 그것 소위 말하는

보지 공알이었던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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