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부부의 초대 5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20대 부부의 초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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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으로 마무리 할려고 했는데 이미 글을 쓰고 있더라 관심가져줘서 고마워요 형님, 동생님들 나도 관종인가





남편은 아내 어깨를 감싸 부축했고 난 미련이 남아 자연스럽게 엉덩이골에 손을 넣어 일으켰지.

나도 존나 변태지 그상황에 손가락을 거기에 넣을려고 했다니 남은 정액이 있나 확인 해 봤어 미끈 거리더라

남편은 그걸 보진 못하고 내 도움받아 그녀를 소파로 이끌었어.

내 정액냄세가 그녀의 아래에서 풍기는거 같더라 기분 째지드라 욕나오는거 참았지

그녀의 눈은 풀려 몸에 힘이 풀린 듯 남편에게 기대어 소파로 이동했지만 아래 음부와 엉덩이는 힘이 들어가는 게 느껴졌어.

수치스러웠을거 같아 그 엉덩이를 보고 참을수 있는 사람 없을껄

그녀는 자신의 옷을 찾았고 난 팬티와 청바지는 못 본 척 브래지어와 흰색 셔츠를 남편에게 주었고

그녀는 조금 놀란 듯 남편에게 뺏어 가슴과 상체를 가리더라. 난 내 옷을 찾아 입느라 정신이 없었다 창피했지 

정신 차리고 그녀에게 물을 한 잔 주었고, 남편은 복잡한 얼굴로 맥주를 들이켜더라 

옷을 입을 정신이 없는건지 창피해서 못입는건지 조용히 물을 받아 마시더라 

셔츠로 상체를 가리고  두 허벅지가 붙어 자연스레 계곡이 만들어졌고 

잠시 저 계곡에 술을 부어서 먹고 싶은 충동이 일었지만 슬슬 자리를 마무리 지어야 했고 다들 정신이 없었지 

나라도 정신을 차려 이 상황을 수습? 해야 했어. 

팬티를 찾아 그녀에게 아니 남편에게 주려 했지만, 남편은 뭔가를 생각하는 듯하더라

눈을 감고 남편을 외면하고 있는 그녀와 남편의 눈치를 보곤 무릎을 꿇고 그녀의 복숭아를 잡고 팬티를 한 쪽씩 끼웠다

내가 다큰 성인의 팬티를 입혀주는 날이 올줄이야. 

조금 얼룩이 있어서 재빨리 무릎까지 올리곤 그녀를 쳐다봤어 그녀도 재 빨리 내 손에서 팬티를 잡고 힘들게 입더라.

뭔가 찝찝한 걸 입는다는 걸 내게 알려주듯이 그런 표정이었어 ㅎㅎ 귀여웠지, 아기 같더라.

나도 모르게 아빠 미소가 됐던 거 같아 그녀가 팬티를 입으려고 엉덩이를 들었을 때 난 셔츠가 흘러내리지 않게 잡아줬고

남편은 그 광경을, 고개를 돌려 쳐다보며 또 한잔…. 뭔가를 억누르는 듯한 표정이었어.

난 한 대 맞을 각오로 청바지를 가져다가  한쪽 발씩 끼워 줬고 팬티 입는 것처럼 청바지를 입으려는데 그게 힘들어 보이더라.

그녀의 겨드랑이에 손을 넣어 일으켜 세웠고 자연스레 그녀의 한쪽 손이 내 어깨를 잡고 다른 손은 자기 가슴을 가리더라. 

난 잠깐 이 어정쩡한 자세를 어떻게 해야 하나…. 1초 고민을 했다 아 입혀 달란 거구나…. 병신

좀 도와주지, 남편은 옆에서 우릴 지켜보고만 있더라. 표정이 않 좋아서 내심 걱정했다 

그녀를 끌어 안다시피 당겨 힘겹게 엉덩이를 통과시켰어! 하…. 어마어마한 엉덩이야 버클까지 채워줬다 

그 와중에 귀여운 뱃살을 헙! 하는 거 같더라. 이내 그녀는 자리에 털썩 주저앉았고 


"형님 잠깐만 자리좀…."


남편이 그제야 뭔가를 결심한 듯 내게 자리를 비켜달라 했고 미련 없이 소변기를 뚫으러 갔다

난 아이 어렸을 때 입혀봤지만 다 큰 성인 옷 입힌다는 게 이렇게 힘든 건지 몰랐다. 
화장실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은 진짜 병신같은 게 멋있더라. ㅋㅋ 미안 
나도 좀 정리를 하고 대리를 불러야겠다는 생각으로 룸으로 돌아갔어 둘은 대화 중인 거 같더라. 
그녀도 기운을? 차린 거 같았고, 남편도 표정이 좀 풀린 거 같더라. 건너편에 혼자 앉았지.

난 입가심으로 맥주를 한 잔씩 하며 좀 전에 일을 변명했다. 그녀 눈치를 보며 
남편도 자기가 자릴 비워서 그리된 거고 어차피 그러려고 했던 거라 자긴 좋았다고 하더라. 못 본 게 아쉽다면서
난 그래도 사과를 하면서 나도 잘안다면서 네토들은 조금씩 다르지만 이해한다고 이해해줘서 고맙다고 했어
그녀는 옆에서 섹스할 때보다 더 빨개져선 조용히 내게 미소를 지어 보이더라. 
우린 진지하게 네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고, 공감이 되었던지 남편은 내게 술을 자꾸 권하더라. 날 보내 버리려는 건가
그녀는 남편이 네토에 대해 이야기할 때마다 입술을 삐죽거렸고  모르지만, 테이블 아래로 몸을 비비 꼬는 거 같더라. 

내 정액이 흘러나와 팬티를 적신듯 날 처다보는게 민망해 했어 내 정액에 젖은 그녀의 소중이를 상상하며 남편의 이야길 들어 줬다.
그날 만나기 전에도 남편하고 성향에 관해서는 대화했었지만 자길 이해해 주는 내가 고마웠던가 보더라 어디 가서 이야기도 못 하다가 신나 하더라. 난 남편보다 이성의 생각이 궁금했고, 그녀를 쳐다봤지. 


"제수씨가 너무 아름다우셔서 제가 오늘 도를 넘은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제수씨는 어때요?"


난 과감히 그녀를 대화에 초대했다. 부부간에 보이지 않는 벽을 부수고 싶었달까?
남편은 그제야 궁금했는지 솔직히 이야기 보라며 재촉했고 난 그녀의 눈을 쳐다봤어.
"아까 이야기했잖아 ㅜㅜ 저번보다는 좋았엉 당신이 없어서 불안했는데…. 좋았어 오빠가 잘해줬어."


남편은 뭔가 더 많은 이야길 듣길 원하는 거 같았지만 더 이상 궁금증을 풀어 주진 않더라.
남편 이야기론 1년 가까이 그녀를 설득했고 어떤 일이 있어도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했다더라
솔직히 그녀의 대답을 듣고 미친 듯이 기분이 좋았지만, 내색할 수도 없었고 우린 자리를 마무리했지.
밖에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우린 차로 이동했고, 그녀는 언제 그런 일이 있었냐는 듯 양쪽에 남자 둘을 끼고 행복하게 웃더라.

노상 주차장에 차에 시동을 걸고 대리를 불렀다 난 숙소로 이동해야 했고, 그들은 집에 가야 했기에
시간이 늦어 택시를 타기는 그렇고 둘을 데려다주고 이동하기로 했고
그녀를 뒷자리에 태우고 밖에서 그런 그녀를 보며 한 대 피웠지. 

"형님 와이프 진짜 죽이죠"

"어 진짜 너만 아니면 내가 데리고 살고 싶다"

"에이 그건 안 되죠 ㅎㅎ"

"다음에 또 볼 수 있냐? 아깐 진짜 어쩌다 보니 그런거고 아쉽다"

"그건 형님 하기 나름이죠. 제가 아무리 하자고 해도 아내가 싫다고 하면 못해요. 저도 간신히 설득한 건데"

"오늘 제수씨 엄청 좋아하는 거 같던데 뭔가 아쉬워…."

"아쉬운 건 저도 마찬가지네요 에휴 방 잡고 느긋하게 보고 싶었는데 형님 피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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