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였던 섹파
야동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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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00:57
들리라고 했더니 진짜 왔다...
맛있는 술이 있어서 오래했었거든....
밖에서 술마신적은 이미있고....
둘이 보고싶어서 불렀다... 흑심있어서
술이약한 그녀는 몇잔먹더니 침대에 누워버렸다
가슴을 노출시켜 빨아줬다
A컵이지만 퍼트하다... 슴부심있고 수술하고싶다했지만 말렸다
딱 만지고 빨기좋은 사이즈... 더커서 물렁하면 섹시하지 않다
윤기나는 음모뒤에 숨은 예쁜보지.... 살이 살짝 늘어났지만 이쁘다
아가씨들 보지도 검은애들이 많은데
아기낳은 보지가 이정도면 훌륭하다
내 좆을 빨며 말한다
"우리 남편은 이거보다 더커...."
ㅋㅋㅋ 자연스런 수치플에 더 흥분이 됐다
삽입하고 펌프질을하니 꽉 조여준다
그리고 엉덩이 움직이며 보지안 딱딱한곳으로 내좆을 유도하고 비빈다
사정하지는 않고 몸을 부르르 떨면서 말한다 " 나 끝났어..."
그러더니 빨아준다..... 혀와 입술의 드리블....
역시 아가씨들보다 훨 잘빤다....
한번은 펌프질하는데 생리피가 묻었다...
"내피인데 어때.... " 빨아먹었다.... 살짝 엽기적인.... ㅋㅋㅋ
집에 데려다줄땐 차안에서 30분씩 키스하고 들어간다
"남편이랑 할때 자기생각났어.... " 이런말도 했었다
하루에 두남자 섹스도 했었다고... 남편과 나...
어떨땐 보이쉬하고 어떨땐 애교많은 소녀같은 여자...
속궁합은 최고였다
하긴 속궁합이 다지머... 이게 사랑이고....
지금은 열심히 산에 다닌다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