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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왁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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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왁서에요.

눈팅만 하다 은근히 글읽는데 흥분되서 저두 용기내서 써바요


현재 전 20대 중반 서울에서 왁싱 1인샵 2년차로 그동안 있었던19금 썰 입니다.

8대2 비율 여성과 남성고객 비중으로 남자손님들은 제 인스타보고 연락해서 오시는데 왁서 외모 보고 골라오는듯 느낌이구여.

우선 결과적으로 2년간 남자손님과 샵에서 19금은 1번 ㅋ

그 썰 입니다.

인스타로 연락와서 예약하구 오신분

20대 중반정도 모델느낌의 훈남

왁싱전 부터 이미 발기인데 그 백인들 뽀얗고 큰?

이런 성기라 눈에 들어왔어요

암튼 다른상상하며 왁싱에 몰두 하는데 발기가 풀렸다 커졌다하며 쿠퍼액도 나오고 몬가 일부러 흥분해서 세우는 느낌 들었는데 저두 은근히 흥분되드라구여.

특별히 별 일 없이 마무리 진정단계 들어가는데 쿠퍼액이 나와서 티슈로닥아주는데 손님이 저 부탁이있다구

사장님 너무 이뻐서 흥분이 좀됫다.

비용좀 드릴테니 짐 사정할것 같은데 사정한번 해도되냐길래

전 고민하다 수건 가져다주는데 혼자 자위하드라구여

그러다 제손잡아 본인성기에 대는데 제가 힘주다 저도 모르게 손으로잡아 대딸? 이상황이됬어요

그래서 그냥 몆번 흔드니까 신음 내시며 제 엉덩이를 만지는데 저두 순간 기억도 안날정도로 받아드리며 자연스레 섹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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