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은 사촌누나 데리러 갔다가 4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술먹은 사촌누나 데리러 갔다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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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내글 재밋게 읽어줘서 고마워

꼴릿한 댓글에 힘이 불끈불끈이야

ai 사진때문에 몰입 못하는 형들한데는 사죄할께 

쫄려서 도저히 실사는 못올리겠어

주작이라 생각하는 형들도 혹시 읽다가 약간이라도 꼴렸다면

여자 사촌에게 안부 전화 한통 해보는걸 추천해

몰입된 형들을 위해서 다음 이야기 더 해볼게


사촌 친구년 한데 톡받고 쫄렸지만 씹을까 하다가

사촌년 떠봐도 평소대로고..

뭐 사촌년이 보지 개통된거 알았다고 해도 뭔 대수야 라는 생각도 있었어

걸고 넘어질거였음 벌써 사단이 났겠지 그치?

근데 쫄리긴 하잖아

친구년이 뭘 안다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형들도 궁금하지?

난 어떻겠어 똥마련 강아지마냥 끙끙대다

누나 너무 예뻐서 또 만나고 싶어요 이상형이에요 라며 톡 보내고

에프터 신청 했지

귀엽다며 야밤에  술집으로 오래

 알콜중독 년들

사촌 친구년 만나서 내 포지션 어떻게 잡아야할까 머리 굴려봤는데

귀여운쪽 보다는 술꽐라된거 따먹고 도망쳤으니

납작 업드려서 형님 대접하는거로 포지션 잡음

내가 한짓을 어디까지 알고있는지도 몰랐으니까 그게 맞지

술집에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남미새년이 별 시덥잖은 얘기만 함

내가 먼저 물어보긴 쫄리더라구

한두잔 하다보니

남미새년이 보지가 가려운지 별로 먹지도 않았는데 취한척 함

데리고 나가서 모텔 입성 

술취한척 다죽어가던 년이 입실 하니까 쌩쌩해짐

형들 남미새년 따먹는건 별로  별로 안궁금하지?

물고 빨고 찍~

홍콩은 보내줬어

특이한건 남친도 없는데 피임약 복용중이라 질사해도된다함

사촌년이 왜 남미새라 부르는지 알겠지?

현자 타임중에

그년 젖 만지작 하고 있는데

그년이 그러대

좋았어? 이러는데..

형들!!!!

씨발 이거 원래 남자가 물어봐야 되는거 맞지?

쫌 이상하긴  했지만 꽁떡 할수있는년 생겼으니 원하는 대답 해줌 

네 누나가 예뻐서 좋았어요

ㅎㅎㅎㅎ ㅎㅎ 그거말고 여자 두명이랑 하니까 좋았냐고

네? 하니까

지난밤 내가 사촌년이랑 사촌 친구인 남미새년을

방과 거실을  왔다갔다 번삽 번갈아가며 하며 따먹을때 

내가 홍콩 보내줘서 술기운과 보르가즘 때문에 나른한 기분으로 꿈결과 현실을 왔다갔다 했는데

거실에서 무슨일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는 알수있었다고 함

남미새년이 여자 두명이랑 하니까 좋았냐고 또 물음

대답 잘해야 되길래 머리 존나굴림

사촌년이 넘사벽으로 남미새년보다 훨씬 이쁘거든 보지도  더 쪼여주고

누가봐도 답이 정해져 있는데 

근데 말 잘해야 하잖아

 누나가 예뻐서  훨씬 좋았어요 하니까

이년 또 웃어 

내가 좋아?

네 이상형이에요 하니 좋아함

내가 좋은데 xx 랑은 왜 했어?

술기운에 해서 잘 기억 안난다 했음

그년 한숨쉬며 에휴 그래 술이 문제지

나도 지금 너랑 또 이러고있으니  뭐라할 자격은 없지 라고함

근데 살짝 통쾌하다고 함

왜냐구 물어봄

근친년 이 안좋니 남미새가 안좋니 하는데

전 둘다 좋은데요  하니까

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고 웃음

사촌년이 지는 조신한척 하면서 자기에게 남미새년이라고 가끔 조롱한다고 함

친한 친구라도 남미새 라는말 들으면 기분좋지는 않겠지

나쁜년이네요 하니까

맞아 그년 나쁜년이야 하면서 기분 좋아보임

공감대 형성 된거같음

사촌년한데 남미새라고 조롱 당할때 자기가 자지 좋아해서 사실이라 반박 못하고

매번 능욕당해서 지년이 걸래같아 자존감 낮았는데

나한데서 오르가즘 느끼고 술기운에 비몽 사몽 할때 밖에서 쪽쪽거리는 소리 듣고

근친이네..얌전한 고양이 떠올리며

니년도 여잔데 별수없지 라는 생각하다 술기운에 다시 잠들었는데

몸이 찌릿해서 잠에서 깼는데 니가 또 하고있어서  너무 좋았고 니가 너무 잘해서

자지박히는동안은  딴년이랑 하고 또 자기한데 한다는거 생각도 못했다고함

오르가즘 느끼고 취기때문에 자려고했는데 알몸으로 내가 또 거실로 나가길래 놀랬다함

아 맞다 쟤 나랑하고 .. 근친하고 또.. 나랑하고.. 또나가...... .라는 생각하다 완전 잠들었대

무슨말 하면서 섹스하는지 듣고싶었는데 술기운 못이기고 잠들었다함

아침에 사촌년이 먼저 일어나서 알몸으로 자는 지년 깨우더니

잠도 덜껜 지한데 남미새년아 영계랑 하니 좋니 하며 또 조롱했다함

너두 했잖아 근친년아 라는말이 입에서 튀어나오려는거 근친년 입에 붙으면 안될거같아 겨우 참았다 했음

근친이랑 남미새랑은 결이 좀 틀리긴 하지

사촌년 미모때문에  들러리 많이해서 남미새년이  주로 참는쪽인가봐

나쁜년이네요 지도 했으면서 누나한데 그러다니

또 공감대 형성되면서 같이 욕하는데

지 씻는동안 기다려주지도않고 먼저 나 먼저간다 하면거 가버리더래

의리 없는년

우와 나쁜년 하면서 맞장구 쳤어

그러더니 사촌년이 톡도 대답 잘 안해주고 

그와중에 내가 연락 했다고 함

그렇구나 하면서

근데 사촌년은 얼마나 조신하길래 누나한데 남미새라고 놀리냐고 물어봄

걔는 남자 세명밖에 모른다고함 

세명이요? 

그래 내가 알기론 너까지 세명

아... 저까지요?

두명이면.. 연애 많이 안해봤네요 오래 만나는 스탈일 인가봐요

걔 성격에 오래 만났겠니

그건 그래요 ㅋㅋ 맞장구 쳐줌

두놈다 몇개월 이라고 했음

탱글탱글 할때 친구들끼리 어디 놀러다니면 사촌년 미모때문에  남자 무리들이 자주 껄떡댔는데

사촌년이 그중 얼굴 반반한 놈이랑  이어졌는데

사촌년 그놈에게 처녀 따이고 사귀다 이상한 놈이라 안좋게  헤어졌다함

다른 한놈은 자기도 잘 모르는 놈인데 6개월 정도 만난거로 알고있대 

암튼 사촌년이 미모때문에 나머지는 들러리 라는걸 아니까 친구년끼리 막 놀때도

사촌년 보지도 지킬겸 들러리 되기 싫어 잘생긴놈 뺀치놓고 여자들끼리 주로 놀았다함

근데 사촌년이 지보고 남미새라 부른다고 나쁜년이라고함

맞네요 나쁜년 하면서 맞장구 쳐 주니 좋아함

이누나 내 편 같아서

사실 사촌년 따먹을때 사촌년 인사불성 완전 꽐라였었다고 말함

2번 하는동안 한번도 깬적 없으니 사촌년 남자 2명 아는거 아니냐 했지

너 그거 강간이라고 함

죄송합니다 술이 너무 취해서 라고 납작 업드림

웃으면서 으이그  ㅋㅋ 하더니

걔가 만든 자리고 걔가 암말 안하는데 내가 너한데 뭐랄순 없지

사촌년이 나한데 보지 개통 안된척 별말없이 평소처럼 대하는데 정말 모르는거 아닐까요 또  물어봄

자기 경험상  꽐라였어도 다음날 일어나서 남자가 건드렸다면  모를수 없대

그럼 사촌년 지도 알면서도 누나 조롱한거네요 나쁜년 

또 같이 사촌년 욕함  

내가 뻔뻔한 년이네요 라고 하니 좋아함

계랑 몇번했어?

사실대로 얘기함 

방과 거실 왔다갔다 하면서  각각 두번씩 했고

사촌년한데도 노콘으로 했지만  임신하면 안되니 

남미새 누나한데만 싸질렀다 하니까

난 임신해도 되니 하길래 

누나가 괜찮다고 했어요 하니까 기억안난대 ㅋㅋ

당연히 괜찮다고 한적 없으니 기억 안나겠지 그냥 싸지른거임

그러면서 너  아까 너 사촌년이랑 섹스한거 술때문에 기억 안난다고 하지 않았냐고함

누나랑 얘끼하다보니 기억났다고 함

내가 걔랑 동서가된게 썩 기분 좋지는 않은데 나한데 먼저해서 봐준대

그러면서 하는얘기가 오래본 친구라 

사촌동생이랑 그런 사이인거 모른척 하긴 하겠지만 

사촌년이 안그런척 지한데 남미새라 하니까 얄밉고 짜증난대

또 남미새라고 하면 근친년이라고 확 받아치고 싶대

누나들 둘다 정신있을때 따먹었으면 누나한데 안그럴텐데 하니까

어이구 퍽이나 걔가 너 받아주겠다  라고함

맞는말이긴 한거 같음

누난 받아줘요? 하니까

난 받아줬잖아 너 거실 방 왔다갔다 하면서 나랑 니사촌이랑 섹스하는거 알았어

그러면서 이번에는 나한데 

자는여자 강간하니 어땠어 물어봄

자는 여자라 한게 아니고 사촌누나라  근친이 로망이어서 저지른거 같다고함

누나도 근친 로망 있어요 하니

난.. 잘생긴 사촌동생 있거든 ㅎㅎ

그러면서 하는말이 근친은 상상만 했는데 

어떤 여자가 자기랑 섹스한 남자가 바로 딴년이랑 섹스 하러가는데 좋아하겠니

근데 그 딴년이랑 남자가 사촌지간인걸 아니까 오르가즘 느꼈던보지가 더 찌릿했어

그리고 아까 니가 니사촌 잘때 강간 했다고 하니까

내 사촌동생도 나 강간하는 상상도 해봤어 라고함

술안취해도 내 사촌동생 있을때 옷 풀어헤치고 자는척 해보고 싶어 라고함

젖만지던 손 보지 만져보니 질척함

2차전 해야될 타이밍 인거 같아서

내편만들려고 정성스럽게 물고 빨고 함

자지 막 쑤시고 있는데

남미새년이 갑자기 사촌누나 강간하니 좋았니 강간범 새끼야 이러길래

쫄려서 자지 멈칫 하니까

나도 강간해줘 이지랄 하면서 더 안겨옴

자지 더 커짐

서로 근친성향 오픈하니 섹스가 100배는 더 흥분되더라

남미새 년도 그런거 같았어

2차전 하면서 사촌년 보지 얘기하면서 남미새년 사촌동생 자지 얘기하면서 

행복한 시간 보냈지

사촌년이라 생각하고 지 보지에 싸래 ㅋㅋ

사촌년 이름 부르면서 질사했어

존나 사랑스런 남미새 년이었어

현자타임도 행복하더라 씨발

형들 부럽지? ㅋㅋ

주작이라 생각하는 형들은 이만큼 지어내느라 고생했다고 응원해줬음 좋겠어

암튼 2차전 끝나고 

또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내가 사촌년이라 생각하고 사정하니까 좋지?

엄청요 자지가 녹을거같이 좋아요

사촌년이랑 또 해보고 싶지?

당연히 해보고 싶긴한데 근친이라 좀... 여러번 하긴 위험하지 않을까요 하니까

나도 사촌동생이랑 하고싶긴 하지만 아직 안했으니 선 안넘은건데

너넨 이미 했으니까  선 넘은거야

한번을 해도 근친이고 백번을 해도 근친이자나 이미 벌어진 근친이니 여기서 멈추든 계속하든 근친 한거래

거기다 너 콘돔도 안썻으면 돌이킬수 없는거야 라고함

네 맞죠 돌이킬수 없긴하죠 100번 하고싶긴 해요  라며 수긍하면서 가스라이팅 당함

너 사촌년 이랑  맨정신에 해보고 싶지 ? 반응도 없는애랑 하면 무슨 재미니

사촌년 성격에 되겠어요 했지

남미새년이 맞네 그년 성격에 어렵긴 하겠네 라고하면서 

내가 할수있게 해볼까?

어떻게요?

어떻게긴 걔가 우리중에 술 제일 못먹어

누나만 믿으래

오~ 쪼그라들었던 부랄에 정자가 다시 차오르는 느낌임

그년이 너한데 깔려서 허우적 거리는 모습 봤음 좋겠네

나한데 또 남미새라고 하면 넌 근친이잖아 이년아 라고 받아치고 싶다함

내가 남자 많이 만나봤는데 니가 나한데 하는정도면  사촌년 홍콩보내는거 일도 아니라고함

내가 너랑 왜 여기 있는거 같니 그날 너무 좋았고 오늘도 좋다고 하더라 ㅋㅋ

내가 어떻게든 하게 해줄테니까

사촌년 홍콩만 보내면 걔도 좋아하고 나처럼 너한데 푹 빠질거래 ㅋㅋ

우리 친구들 적당히 남자 좋아하고  보르가즘 아는데

친구들 끼리 오르가즘 얘기하면  사촌년 잘 모르는거아는데 아는척 하는게 꼴보기 싫대

불쌍한 년이네요 그 좋은걸 모르다니요 

좋은건 친구한데 알려주는게 도리지 라고함

맞죠맞죠 좋은건 나눠야 우정이죠 

니가 알려줄수 있어 오늘 나한데 한것처럼만 하면 문제없어 라고함

누나만 믿어 니 로망 이루게 해줄께 라고함

형님!! 사랑합니다 할뻔했다 씨바

그러면서 사촌년 생리날짜도 아니까 

안에다 쌀수있는 날로 잡겠대 씨발

질사 소리 듣고 자지 발딱서서 3차전 시작 하려는데

누나라 부르고 존대하지마라고 함 

지 사촌남동생이 그런다나 ㅋㅋ

발랑 까진년인데도 졸라 사랑스러워서 행복한 시간 보냄

또 사촌년 이름부르면서 사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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