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눈썹문신녀랑 ㅅㅍ한 썰.
이번 주는 급 해외로 출장을 좀 와있는데 몇 일 사이에 썰이 2개 정도 생겼고 차차 풀어보겠음.
이번 썰은 밑에 마사지 해준 썰 보다가 생각남.
이것도 4-5년은 된 일이고 첫 이벤트 발생 전 얘한테 눈썹문신을 2번 받았음. 그리고 얼굴 솜털 제거하고 뭐 그런거도 한 번 받음. 물론 기왕 받을 때 해주는 여자 이쁘면 좋으니 인스타로 신중히 탐색 후 감. 어리고 이쁘장하게 생겼는데 뇌텅텅이에 약간 일진이었을거 같은 그런 애들은 절대 ㄴ.
그래서 찾아보다가 또래로 보이는 여잔데 고급지게 이쁘게 생겼었음. 키도크고 몸매도 좋은데 스토리 하이라이트 보니 성격도 털털하고 좋아보였음.
처음 갔을때는 딱 형식적으러 받고 왔는데 리터치때 커피 미리 사놓고 주더라? 별 생각은 없었음. 그러고 한 10개월 뒤엔가 다시 예약하고 갔는데 그 10개월 동안 종종 내 스토리 좋아요 누르고 답글도 보내고 했었음. 고객 관리인가 나한테 관심있나 반반이긴 했는데 아무튼 2번째 갔는데 또 커피 사놨더라. 그러면서 뭐 이런저런 얘기하다 나이 나왔는데 나보다 6살이나 많았음.. 진심 난 나이 잘 보는데 알고봐도 그렇게 안 보일 정도로 동안이었음.
아무튼 얘기하다가 나나 쟤나 인스타에 동남아 자주 놀러 다녀서 여행 얘기가 나왔었음. 둘 다 맥주먹고 물놀이하고 1일1마시지 받는게 극락이라는 포인트가 일치했음. 마사지를 너무 좋아해서 한국에서도 종종 간다고함. 그래서 나 태국에서 정식으로 마사지 배웠어요! 라고함. (실제로 태국 살기 중 정식으로 1달 코스 배웠음, 적다보니 이 때 있었던 썰도 ㅈㄴ 많은데 차차 올려봄)
그러니 반신반의 하는 듯이 에이~ 하길래 의심 당하는게 억울한 척 그럼 끝나고 한 번 맛 봐보실래요? 하니 오케이 함ㅋ 얘도 약간 일부러 노렸다고봄.
아무튼 마사지 끝나고 엎드려 보라 함. 건식으로 등 팔꿈치도 써가며 꾹꾹 눌러주는데 오~ 오~ 진짜 배우셨나보네요. 그래서 엉덩이 가까운 허리쪽 누르다 바로 엉덩이랑 다리로 내려감. 엉덩이 만지는데 탄력 없진 않은데 지방 많은 엉덩이더라ㅋ 전체적으로 살은 없는 편인데 운동 안 하고 식단으로 관리하는 스타일 같음.
근데 아무튼 엉덩이 쪽 하는데도 별 말은 없고 시원하다고만 함. 허벅지 깊숙히도 살짝 넣어 봤는데 별 다른 반응은 없더라. 하는데 다음 타임 다 되가서 그만함. 너무 시원하다고 고맙다하더라ㅋㅋ
뭔가 느낌이 있다 싶어 그 솜털이랑 제거하는 그런거 광고하길래 효과 물어보니 좋다고 하길래 받는다고 함. 받는 중에 또 마사지 얘기 나왔는데 전에 너무 시원했다는거. 그래서 내가 또 해준다고 했더니 자기는 오일 마사지 좋아한다는거ㅋㅋ 끝났다 싶어 오일 마사지가 주특기다 하면서 시술비 좀 까주면 해주겠다 하니 그냥 웃고 별 대답은 없더라. 농담이었는지 시술비 까주기 싫었는지ㅋㅋ 그냥 더 이상 말은 안 함.
근데 다음날이었나? 저녁에 디엠와서 술 한잔 하자는거. 난 또 급 만남 환영이라 바로 나감. 회에다가 한잔 하는데 알고보니 돌싱이더라. 애도 있는데 양육권은 아빠쪽에 있고. 인스타에는 그런 내용이 아얘 없어서 몰랐음.
자기는 나한테 관심이 첨부터 있었는데 본인의 저런 상황 때문에 다가가진 못했다하더라. 난 사실 여자로써 마음은 그닥 없었는데 저런 상황이면 더더욱 ㅋㅋ 그래서 별 듣기 좋은 말은 안 해주긴 했음. 뭔가 연인으로썬 선 긋는 느낌으로. 슬 다 먹는데 얘가 좀 웃기긴해서 2차는 가보기러함. 1차 좀 많이 나왔는데 자기가 계산한다길래 대신 나중에 마사지 한 번 해주겠다 하니 오~ 오늘 해달라는거.
그래서 그럼 우리 집 가자고 함. 위스키도 있고 칵테일도 만들 수 있다 하니 콜함ㅋ 도착해서 맥주 한 깡식 마시다가 지금 해준다고 함. 그러니 옷은 어떻게 입어야 되냐는거. 그래서 옷 배리지 말고 다 벗고 수건 둘러라고 주고 불끄고 무드등 하나만 켜줌. 들어가니 엎드랴서 수건 두르고 있는데 수건 재정비한다고 싹 드니까 어! 야! 이러더라ㅋㅋ
아무튼 등부터 시작하는데 등 하면서 손 겨드랑이부터 가슴 양쪽 옆 흝고 손 깊숙히 넣어서 복부 지나서 Y존 지나 골반 엉덩이 허리 등 다시 반복 이렇게 압 넣어가며 해주는데 진짜 시원하긴 했을 거임. 동시에 흥분 하는거 같더라.
그리고 다리 쪽 하는데 엉덩이랑 상체 수건 덮어두고 하는데 아까 했던 코스 하는데 이번엔 허벅지까지 연결 시켰음. 골반쪽 지날때는 피카츄 마냥 움찔움찔하더라. 마사지 이렇게 받아 본 사람 알겠지만 보통 분리해서 받는 부위 한 호흡으로 연결해서 받을 때 개 시원함. 허벅지-엉덩이-허리 이런식으로. 이미 수건은 제껴진지 오래.
한 다리 개구리 자세 만들어서 똥꼬랑 보지 계속 건들여주니 본격 신음 살짝씩 내더라. 바로 손으로 문지르는데 물이 아주 끈적하게 질질 나오더라. 바로 손가락 넣어서 포인트 별로 가볍게 긁어주니 절정을 향해 달려감. 몸 돌렸는데 진짜 ㅈ탱이가 누워도 너무 예뻤음. 얼굴은 또 야하게 생겼고. 목이랑 가슴 빨면서 손으로 계속 쑤시는데 내 머리카락 잡고 올리더니 키스하더라. 키스는 별로 안 좋아해서 슥 뺄려는데 넣어주라더라.
근데 콘돔이 없었는데 자기 가방에 있다는거ㅋㅋ 보니까 아얘 3개짜리 하나 가져왔더라. 나올때부터 각 잡고 나왔나ㅎ 이제 넣고 하는데 아무래도 나이가 있고 돌싱이고 애도 낳았다보니 좀 넓고 그렇더라. 근데 나쁘진 않았음. 오히려 좋은 점은 개쌔게 해도 된다는거. 진짜 온갖 자세로 풀파워러 하는데 아프다 안 하고 좋다고 하더라. 격투기 할 때 마냥 아드레날린이 꽉 차 올랐음.
내가 ㅅㅅ과정은 별로 묘사를 잘 못해서 아무튼 저런 느낌. 끝나고 가볍게 씻고 둘 다 옷 다 벗은 채로 라면에 위스키 한 잔 함. 얜 운동한 몸은 아닌데 축복받은 신체인거 같긴 하더라. 막 탄력은 모르겠는데 볼륨이나 라인이 너무 이뻤음. 특히 가슴이 큰데도 거의 안 쳐지고 너무 이쁘게 생긴 가슴임. 바 테이블로 자리 옮기고 옆에 앉아서 가슴 만지면서 그리고 얘도 ㄲㅊ 만지면서 좀 먹다가 또 못 참고 함. 해뜰때까지 놀다가 둘 다 잠들고 점심쯤 일어나서 해장함.
그리고 한 2-3달은 술친구겸 섹파로 지냈음. 근데 한 번은 친구 델고와서 나와의 관계를 썸이상의 느낌으로 소개 시켜줄려는거처럼해서 그런건 불편하다고 했음. 그러니 진지하게 만나는게 어떻겠냐 하던데 난 결혼생각 아직 없다. 앞으로도 길게 없고 돌싱은 어찌쳐도 자식있는건 좀 그렇다고 하니 다음날 보니 언팔되있더라ㅋㅋ
대충 알아듣고 연락은 안 했고 깔끔한 마무리라 땡쿠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