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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썰하나 올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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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남친이 만난지 2년 정도? 됐을때였어요

그때 남친이 제 자취방에 놀러왔는데 그당시가이제 여러가지 플레이 하면서 했던 때여서 남친이 교복입고 일진처럼 있어달라 하더라고요 그래서 옷장에 박혀있던 교복을 꺼내고 검스까지 신어주니까 남친이 좋아 죽더라고요

그리고 남친이 못참았는지 바로 절 침대로 끌고가더라고요 그리고 치마를 올려서 팬티스타킹에 코를 대고 냄새를 맡고나서 스타킹을 찢고 바로 보빨을 하더라고요 원래는 손가락으로 먼저 젖게 한다음에 보빨을 했는데 이렇게 갑자기 보빨하는건 처음이여서 그만하라고 말 할려는데 기분은 너무 좋아서 뭐라 말도 못하겠고 그리고 이제 가버리면서 분수 뿜었습니다 남친은 바지를 바로내리고 그냥 생으로 할려더라고요 저희는 원래 콘돔을 끼고하는데 안전하기도 했고 남친도 저도 그게 느낌이 더 좋아서 그냥 하라고했어요 그랬더니 남친이 바로 박기 시작하더라고요 원래 조금 천천히 하는 스타일인데 그때는 교복 때문인지 좋다고 꼴린다면서 계속 박기만 하고 얼마안가서 안에 해버리고 남친은 방금 안에다가 했는데도 아직도 서있어서.. 펠라치오로 한번더 해주니까 멈추더라고요 그리고 남친은 안에해서 미안하다고 했는데 오랜만에 해서 그런가 그때 한번은 봐주고 넘어갔네요ㅎㅎ 너무 오랜만에써서 잘 못 썼네요ㅠㅠ 이제 복귀했으니 사진도 올리고 남친하고 한 여러 플레이도 다시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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