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한 어제자 공용화장실 자지 노출썰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따끈한 어제자 공용화장실 자지 노출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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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자 음 오늘이지 새벽2시 술 진탕마시고 집 걸어가는 길이었음. 도로가 걷는데 골목길에서 교복에 똥꼬치마 입은 여학생 2명이 나오고 걔네의 섹시한 다리보며 따라갔음. 그러다 어느 아파트 단지 상가 쪽으로 들어가길래 따라 들어갔지. 가게는 불 다 꺼져있었고 중간쯤 문 닫히는 소리 들려서 가봤더니 화장실이더라고. 문은 서로 마주보는 구조인데 자지를 보여줄 각도가 아니었음. 구조가 문 열면 정면이 걸레빠는 세면대(?)그 옆이 변기칸, 문 오른쪽이 세면대 그 옆이 소변기 이런 구조였음.


일단 문이 철문이라 여자화장실은 닫혀있었고 일단 열어놓을 수 있는 방법 없나하고 네모난 락스통 있길래 갖다놨더니 일단 안 닫히더라고. 얘네한테 자지 보여주고 싶어서 궁리를 찾다가 싯팔 모르겠다 하고 지퍼에서 자지만 깐 채 세면대 앞에 섰음. 어쨌든 나갈 때 각도만 잘 맞게 오른쪽 쳐다보면 보일 구조긴 했거든. 문 열리는 소리가 들리고 콩닥콩닥 급 떨리긴 했지만 술취해서 용감해져서 물틀고 어그로 끌고 자지 씻는 척 했음. 말이 안 되긴 하는데 뭔가 자지 씻으려 온 거다라고 행위를 한 거였음. 물론 풀발이었음


물 트니까 둘 다 찰나지만 이쪽 쳐다보며 가더라고. 글고 한 명은 잘못본건지 더 보려고 한건지 다시 와서 쓱 봤는데 자지에 눈 간걸 봤음. 마주치니까 호다닥 가면서 "야야 봤어?" 하는데 개꼴리더라. 더 보고 싶으면 얘네가 오지않을까 했는데 안 오더라고. 그 자리에서 딸 칠까 하다가 아까워서 정리하고 나왔지. 근데 아까 걔네 2명이 입구 쪽에 있더라고. 그리고 날 빤히 보고 웃더라. 일단 난 자연스레 왔던 길로 갔고 한 명은 여기 집이고 한 명은 다른 집인지 한 명만 뒤따라오더라고.


일단 멈춰서 담배피니까 얘가 날 빤히보고 가더라. 얼굴고 이쁘게 생기고 다리도 개섹시해서인지 얘한테 무조건 자지 보여주고싶다는 생각에 일단 따라갔음. 얘가 힐끔 뒤돌긴 했는데 뭐랄까 안 도망(?)가더라고. 어쩌면 날 이끄는 느낌(?) 그러다 원룸상가 그 쪽 가길래 여기사나보다 했지. 어떤 원룸상가 들어가길래 집 가나보다 했지만 1.5층에 위치한 화장실을 들어가는거임. 그것도 공용화장실. 순간 속으로 진짜 얘가 장실을 이용하려는걸까.라는 걸 여러 번 생각하다가 나도 장실 이용하는거다라는 마인드로 텀 좀 두고 문을 열었지.


그러자 세면대 앞 아 구조부터 설명하면 아까랑 똑같음. 걸레 세면대만 없고 정면이 변기칸, 문 옆이 세면대, 그 옆이 소변기. 세면대 앞에서 딱 있길래 "사용해도 되나요?" 이랬지. 걔가 "아 네" 이러자 소변기 쪽으로 가서 좀 떨어진 채 자지를 깠지. 이게 좁은 구조라 그냥 바로 앞이라 생각하면 됨. 얘가 내 자지 슬쩍 보더니 변기칸 들어가는거. 나 나갈때 나오려는건가 했지. 근데 오줌싸는 소리가 들리는데 급꼴리더라. 그 소리에 풀발이 됐고 물 내리는 소리와 휴지 등 소리 들리길래 일단 대기했음.


이윽고 얘가 나오는데 별로 안 놀라더라. 그리고 세면대 오더니 손 씻는데 리얼 바로 옆이거든? 얘가 내 자지를 힐끔씩 보는게 보이더라고. 난 개땡큐 이러고 가만히 있으니까 얘도 백퍼 눈치를 깠겠지. 이젠 대놓고 보더라고. 그래서 난 "몇 살이에요?" 하니까 "아 저욥? 저 1x살이요" 이러고 웃더라. 생각보다 더 어려서 놀라긴 했는데 "자지 본 적 있어요?" 해주니까 "네?" 하고 세면대 문 잠그고 나 빤히보더라고. "이거 처음봐요?" 하니깐 "야동에서는 본 적 있어요" 하길래 실제론 처음이냐니까 천천히 고개 끄덕이더라


"구경하고 만져볼래요?" 이러니깐 "떨리는데요" 이러길래 이상한 사람 아니다 괜찮다니까 "진짜 그래두 돼여?" 하길래 소변기에서 나와서 문잠그고 벽에 기댄채 자지 구경시켜줬지. 이것저것 보고 만져보는데 "우와" 이러더라. "자지 보니까 좋죠?" 이러자 "네에... 실제로 보니깐 신기해여" 이러더라. 보드라운 손으로 만져주는데 이게 웬 떡이냐 생각이 들어서 얘 따먹어봐야겠다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보지 빨아줄까요?" 하니까 첨엔 안 한다더라. 살살 꼬셨지. 자위 할 때 느낌 좋지 않냐. 그거보다 훨씬 좋고 실제로 받고싶다는 생각해본 적 있지 않냐고 꼬드겼지. 떨려서 못하겠다 하길래 조금 받아보고 별로면 그만한다 하니까 알겠다 그러더라.


변기칸으로 들어가서 옷 다 벗으라 그랬는데 치마랑 팬티만 벗겠다더라. 뭐 이리 부끄러움이 많은건지... 그래서 가슴도 빨아주면 느낌 좋다고 설득하니깐 일단 여기만 한다는겨. 그래서 치마랑 팬티 벗기고 변기뚜껑에 앉힌 다음 보드러운 다리 만져주며 다리를 벌리고 자세를 잡았지. 무릎 꿇고 해야해서 좀 불편했지만 여x딩 보지 언제 보고 언제 빨아보나 라는 생각에 존나 흥분됐음. 보지털은 진짜 없었고 확실히 영계라 그런지 보지가 존나 이쁘더라... 바로 손으로 클리살짝 해주니깐 내 손 잡길래 바로 클리 혀로 살살살 돌려줬지


그러자 "하읍" 하길래 뫼비우스의 띠처럼 내 애무스킬을 보여줬지. 숨 가쁘게 "하아 하아" 하길래 딱 멈추고 "가슴도 빨아줄까요?" 이러니깐 "네에.." 하고 알아서 벗더라. 이미 벌써 좋은거지. 옷 다 벗고 가슴 보는데 아직 어려서인지 슬랜더 느낌이고 와 와중에 핑두더라. 키스 할라고 입 갖다대는데 거부 안 하길래 키스도 좀 알려주고 꼭지 손으로 만져주니 살살 몸 비틀더라고. 바로 꼭지도 360도 회전회오리로 애무해주니까 "하아 하아 으읍" 하며 신음소리 참길래 "소리 내도 돼" 이러니깐 좀 더 크게 "아흐 좋아여" 하더라.


그래서 멈춘 다음 나도 다 벗고 자지 들이밀고 빨라고 했지. 한 번도 안 해봤다길래 혀로 귀두 막 돌리고 사탕 빨듯이 빨면 된다 이러니까 시도해보더라. 와 아다 여x딩이 내 자지를 빠는 장면과 나름 애무 느낌도 나고 정복감 오져서 개꼴리더라. 자지가 커서 얘가 힘들다길래 혀로 귀두만 돌려봐라 하는데 재능있더라. 느낌 개좋았음. 상으로 다시 보지 애무해주는데 몸 부르르 떨길래 좀 더 해주고 일어서서 뒤돌라니까 알아서 돌더라. 바로 자지 넣으면 너무 쾌락이니 손가락 넣어주니 첨엔 막더민 천천히 해주니 서서히 느끼더라 변녀련. 좀 빨리 해주니 정신 못 차리고 "아흐 아흐 미치겠다" 이러는데 너무 꼴려가지고 자지로 변경을 했지


그러자 얘가 "키스도 해주면 안 돼요" 이러길래 다시 정면으로 자리잡고 키스하며 씹질 해줬음. "자지 박아줄까?" 이러니깐 "네 좋아요" 이러길래 다시 뒤치기 잡고 첫 자지를 방문해줬음. 이미 물로 흥건해서 잘 들어갔지만 확실시 아다라 조임이 굉장하더라. 천천히 넣어주고 다 들어가니 벌써 좋아하더라. 진짜 굉장히 천천히 해주는데도 미칠라 그러길래 정복감 개쩔었음. 아다 보지가 조임도 좋고 돌기도 많은건지 물론 노콘이긴 했지만 느낌 존나 좋더라고


나만의 스킬로 강약약강만 해주는데도 좋아죽을라 그러더라. 근데 확실히 노콘이라서 나도 금방 쌀 것 같은거임. 그래서 참고 천천히 하고 참고 천천히 하고 여러 번 반복했음. 나도 진짜 몸보신 및 극락을 갔지. 그러다 쌀 거 같은 느낌 들길래 빼야지 하는데 먼저 한 발 나오더라. 감각이 극예민화 돼서 그런건가. 암튼 의심받을 수 있으니 싸면서 뺐지. 와 정액 존나 많이 나오고 쾌감 개오지더라. 한 두발 먼저 나왔는데도 자지 빼는 순간 걔 머리랑 벽에 정액이 다 튀더라고. 당연히 걔 등도 흥건했고. 다 싸고 "존나 좋지?" 이러니까 얘가 다리 풀린채 변기칸 껴안고 "아흐 너무 좋아요" 이러는데 너무 귀엽더라


정액도 보고싶다 해서 정액도 만지게 해주고 냄새 맡더니 우웩하고 먹지는 않더라. 정액 다 닦아주고 나머진 샤워하라 했지. 담에 또 만나고 싶어서 인스타 물어보니까 부계 교환했음. 그리고 나와서 거의 근처에 걔 집이길래 바래다 주고 디엠 몇 번 남겨주고 집에 왔지. 근데 또 생각나서 상황 생각하며 자위 해줬는데 쾌락 오졌음. 그리고 디엠으로 오늘도 되냐고 왔길래 썰 풀어봤음.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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