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와의 썸2
길게 쓰니까 힘들어서 음슴체로 가겠습니다.
이미 장모가 그린라이트 인건 머리로는 인지했지만
마음으로는 정확한 확신없었음.
근데 장모는 묘하게 내가 주방가면 껀수를 만들어서 내옆에 서서 일을 계속 하는거임.
장모는 항상 집에서 편안한 냉장고바지 같은걸 입고있는데 엉덩이가 진짜 다 들어나고 골도 보임. 그런 차림으로 내 옆에 서있는데 내가 애들 밥다먹은 상을 닦으면서 팔뚝을 엉덩이에 지긋히 대고 있었는데 아무 미동이 없었음. 거의 한 5초~8초사이 팔뚝을 엉덩이에 대고 나는 상을 닦고 장모는 과일을 깍았음
그 엉덩이 빵빵함과 부드러움과 따듯함이 느껴지면서 심장이 엄청 뛰었고 그렇게 할일 마치고 장모는 쇼파에 앉아서 애들 과일 맥이고 나는 최대한 무표정으로 티비봣음. 심장은 미친듯이 뛰었는데 마침 와입은 똥싸러 가서 서로 묘한 기류가 흘렀음.
그리고 내가
"애들 과일 잘먹네요"라고 덤덤하게 말하니
"응 이거 많았는데 다먹었어!"
하며 소녀처럼 해맑게 웃는데 이때 확신이 왔음. 아 이여자 완전 나한테 항복했구나.
그 뒤로 또 지나가면서 대놓고 손등으로 엉덩이를 쓰윽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꽉차게 문지르며 지나가고, 또 천장에서 애들 간식 꺼낼때 뒤에서 말걸면서 자지를 엉덩이에 밀착시켰음.
그리고 찬거리 싸주시고 돌아왔는데 이미 마음은 쿵쾅거리면서도 차분하게 생각해보면 장모는 이미 나한테 마음이 활짝열려있고 내가 언제든지 만질 수 있는 여자이면서
마음만 먹으면 삽입도 가능한 여자가 되어있네.
당장 낼모레 1박2일 호텔여행 울가족+장모 이렇게 가는데 무슨짓을 해야할지 감도안옴.
그냥 내가 마음껏 만져도 되는 여자를 둘이 같이 여행가는거나 마찬가지. 이제 장모는 내앞에서 따먹어주길 바라는 여자일뿐이야.
그런데 나도 내 일상생활은 파괴하고 싶지 않으니 깊은 관계말고 적당히 만지고 빠지는 사이로 남고싶어. 삽입까지는 상상속애서는 수도없이 했지만 현실은 냉정해야지.
반응좋으면 1박2일 여행 후기도 올릴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