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자 따끈따끈 여학생 6명한테 자지노출 썰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방금자 따끈따끈 여학생 6명한테 자지노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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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꼴려서 야동보는데 자지노출하고 싶어서 자주 자지노출하는 곳으로 갔지. 여학교 주변인데 운동장 가니 여학생들 6명인가 있더라. 산책하는 척 운동장 도는데 축제 준비하나 가운데서 춤연습하더라고. 베스트는 주변 상가 장실에서 자지노출하는건데 얘네가 언제 나가냐와 장실을 가냐인데 날 좀 더워지더라. 그래서 장실가서 세수라도 할 확률 높아지겠다 생각하며 산책하면서 기다리는데 12시가 넘어도 안 끝나는거임


30분에는 배고프니 나가겠지 하는데 30분이 되어도 안 가나게 하고 40분까지 기다리다 안 나가면 걍 집가려고 했음. 40분이 되어도 안 가길래 집이나 가자 하고 나가는데 슥 뒤돌아보니 구룡대에 모여있더라. 글고 입구 쪽에서 한 번 돌아봤는데 이 쪽으로 오는거 아니겠음. 날도 더우니 상가 장실에 들려서 세수나 해라 빌고 상가 장실로 갔음. 왜 여기가 베스트나면 구조를 글로 설명할 수 밖에 없네


일단 안 쪽에 있어 발소리나 말소리가 들려 누가 오는지 알 수 있고 무엇보다 여자화장실은 정면 남자화장실은 왼쪽인데 남자를 지나가야 여자를 들어갈 수가 있음. 글고 무엇보다 여자를 바라봤을 때 남자를 보면 소변기 옆모습과 건너편이 세면대임. 즉 문 열면 오줌싸는거 그대로 볼 수가 있음. 그닥 넓은 곳은 아니라서 소변기 뒤가 세면대랑 변기칸 2개 있음. 여자 구조는 굳이 뭐. 암튼 가서 일부러 반대쪽으로 문 열어놨음. 뭔 말이냐면 여자문 앞으로 연거임. 왜냐면 들어가려면 문을 닫아야 하는데 그러면서 날 볼 수 있잖음.


세팅 다하고 와라와라 기다리는데 나이스 상가 입구 쪽에서 떠드는 소리가 들려서 올 확률이 높아진거 같아 소변기 앞에 자지 깠음. 근데 몇 시간 걸어서 피곤해서인지 그냥 발기는 안 되길래 좀 만져준 채 발기시켰음. 당연히 잘 보이게 소변기에서 떨어졌고. 목소리가 가까워지는데 떨리면서 꼴릿하더라. 목소리가 다왔을 때 왔구나 싶어 난 모르는 척 오줌싸는 척 풀발기 자지 꺼낸 채 있었음. 한 명이 "뭐야" 이러고 문 닫으려다 날 보고 "엄마야" 이러니 "왜왜" 이러고 우르르 나 보고 웃으면서 문닫더라.


다 보진 못했는데 3명은 확실히 내 자지를 봤음. 이번엔 난 반대로 내 쪽으로 문 열어놨음. 이판사판 얘네가 의심해도 난 보여주고 싶었음. 여자 문은 닫혔지만 들리는 나의 자지 얘기... 막 심도있는 건 아니었는데 "남자 꺼 실제로 첨 봄" 이 얘기와 깔깔 소리와 그리고 세면대 물트는 소리가 들려서 웃음소리밖에 안 들렸음. 나도 천천히 자위하며 흥분도를 올렸지. 그리고 문 열리는 소리 들리길래 멈춘채 기다렸지. 처음 2명은 그냥 쳐다만 보고 갔고 3번째는 멈춰서 보다가 4 5번째 애들이 안 가냐고 하니 마지못해 갔고 4 5번째도 그냥 쓱 보고만 갔고 6번째 애는 뚫어지게 내 자지 보고 있더라. 앞에 애들이 "왜 안 와?" 하니까 마지못해 가더라


그리고 들리는 "야 변태냐. 왜 자꾸 봐" 하는 소리와 "보고싶으니까!!"하며 장난치는 소리 "그럼 더 보고와라" "진짜?" 이러더니 조용해진거임. 갔나? 하는데 6명이 다시 우르르 오며 내 자지 뚫어지게 보고 들어가더라. 호기심 많은 이들에게 해결을 해줘야지 하고 바지 추스리고 여자 장실 문을 슬쩍 열었지. 그러자 6명이 살짝 놀라고 날 보더라고. 그래서 "구경할래요?" 이러니까 다들 암말 안 하고 지들끼리 눈치만 보길래 "구경하려면 들어와요" 하고 난 남자 쪽으로 갔음. 한 5분 됐나... 잘못된건가 하고 가야하나 싶어 슬쩍 나왔지. 그러자 문이 열리더니 "구경할래요" 이러길래 남자화장실로 오라니까 "그냥 여기로 와주시면 안돼요?" 이래가지고 들어갔지


자지 까주니까 개좋아하더라. 자지 처음 보는 사람 있냐니까 다 처음 본다더라. 몇 살인지 물어보니 15살이래. 허흡. 만지고 싶으면 만져보라니까 다들 눈치만 보며 안 만지길래 자위 좀 해줬지. 그러자 한 명이 찍어도 되냐길래 자지만 찍으라 했는데 다들 막 찍으려는거임. 그래서 한 명만 찍고 나중에 공유해라 자지 좀 만져주라 하니 지들끼리 가위바위보 하더니 진 사람이 만져보는데 싫어하면서도 만지더라. 그러자 다른 애들도 만져본다며 만지는데 행복하더라. 그렇게 자지 처음보는 15살 6명 앞에서 자위해주고 사정까지 하고 정액도 보여줬음.


그러자 자기들 가야한다고 하고 나 급 현타와서 돌아왔고 바로 글 써봤음. 이따 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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