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아들이 있는 공간에서 나에게 비비는 누님
내가 학교 갈때 타는 지하철은 앉을 자리가 보통 없음. 그래서 일부러 맨끝칸에 타서 벽에 기대서 감. 그러던 중에 내가 타고 몇 정거장있다가 중학생쯤 되는 남자애랑 50대아저씨 40대 초반? 여자가 같이탐. 근데 아들은 문 바로 앞에서고 남편은 지하철 안쪽에 , 와이프는 내 바로 앞에 섰음. 한 정거장 가는 동안 남편이랑 이 와이프는 꽤 거리를 두고 계속 대화를함 왜 같이 서서 안갔는지 잘 모르겠음. 암튼 다음역에서 사람이 많이 타서 남편이랑 와이프 사이에 사람들이 꽤 많이 탔음. 그래서 남편쪽에서보면 아마 자기 와이프가 어디있는지 잘 안보였을꺼임. 근데 이때부터 이 여자가 나를 힐끔 처다봤다가 남편쪽 쳐다봤다가를 2-3번함. 그러더니 내가 있는 뒤쪽으로 조금씩 옴. 아주 조금씩 그러다 내 앞쪽 어깨랑 이 누님의 뒤쪽 어깨가 닿았는데 뭔가 일부러 대고 있는 느낌이였음. 내 입장에선 이 누님이 뒤로 온거고 굳이 뺄 이유 없고 이 누나 남편 옆에서 몰래 스킨십하는 느낌이라 살짝 꼴림. (그리고 꽤 미인이었음) 그렇게 두 정거장쯤 더 지나니까 거의 꽉참. 근데 이 누나는 앞에 공간이 조금 있는데 앞쪽으로 안감. 내 뒤로는 계속 사람이타서 그 누나랑 나랑 완전히 포개짐. 근데도 이 누님은 앞으로 안가고 오히려 나한테 기댐. 이때부터 이 여자가 즐기고있다는 생각이 드니까 개꼴리더라. 근데 내가 혹시 오해하는걸까? 싶어서 이 여자를 팔로 살짝밈 근데 바로 엉덩이를 살짝 빼서 나한테 갖다대는거임. 확신했지 이 누나 그냥 남편 몰래 야한짓하는거 좋아하는 변태구나. 그래서 내 손을 그 누나 허리 쪽에 살짝 얹음. 그랬더니 그 누나는 엉덩이로 내 ㅈㅈ를 꾸욱 누르듯이 내밈 저쪽에서 내밀고 나도 힘주고 버티니까 완전 깊숙히 박는 느낌?ㅋㅋ. 그리고 허리에 올린 내손을 깎지끼듯 잡음. 난 이게 더 뭔가 야릇하더라. 그 상태로 계속 ㅈㅈㅂ비다가 그 누나가 내손을 엉덩이쪽에 갖다댐 그래서 옆사람들 몰래 좀 주물주물하다보니 사람들이 내리기 시작해서 더 이상 안붙어있었지 그리고 사람들 거의 다 내리는 구간되서야 아들 남편 이 누나 셋이 모여서 서로 뭔 얘기하다 내렸는데 나름화목해 보였음ㅋㅋㅋ . 사람들 좀 빠지기 직전에 이 누나가 명함을 손에 쥐어줬는데 연락할지 고민중 회계사인것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