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와 있었던 일
맨날 눈팅만 했는데 심심해서 아저씨와 있었던 썰을 풀어볼게용..ㅎㅎ
일단 첫 만남은 랜챗이였어여
간단하게 사진을 교환하고 야한 말들도 주고받고 며칠간 연락을 했었죠! 그러다가 서로 어디에 사는지에 대해서도 말을 하게 되었는데 그리 멀지 않은 지역이더라구요
그래서 아저씨가 언제 한 번 만나자. 자기가 잘해줄 수 있다. 잠만 자는거 아니고 맛있는것도 먹고 그러자고 저를 자꾸만 꼬드기더라구요
대화했을 때 그리 나쁜 사람같지도 않았고 저도 안한지 꽤 되었고 한창 꼴려있었어서 홀린듯이 알겠다고 답장하고 만나게 되었죠! 그땐 진짜 겁도없이 무슨 생각이였는지 모르겟어여ㅠㅠ 지금 다시 하라면 절대 못할짓인 거같아요..
직접 만났는데 아저씨는 온라인에서 처럼 잰틀하셨구 약간 덩치가 좀 있으셨어용
같이 저녁을 먹고 그걸 하러 숙소에 들어갔죠! 사실 저는 집에서 나올때부터 아저씨랑 한다는 생각에 젖어있었어요ㅠㅠ
또래의 남자들만 만나다가 나이차이가 꽤 나는 남자랑 하는건 처음이였어요. 이상하게 그게 흥분이 자꾸만 되더라구요ㅠㅠ (아저씨는 40대셨습니당)
저는 부끄럽게 옷을 하나씩 벗었고 아저씨는 미쳤다... 라고 말하시며 가슴부터 천천히 애무하기 시작했어요. 밑에는 사실 꽤 젖어있어서 오래 할 필요는 없었는데 되게 꼼꼼하게 애무 해주시더라구요
저는 점점 젖어갔고 그때는 완전 머리에 그 생각밖에 안들어서 그냥 빨리 넣어달라고 말했어요ㅠㅜ
아저씨도 옷을 다 벗고나서 저를 애태우려는건지 거기에 아저씨껄 문지르더라구요..ㅠㅠ 저는 젖어있어서 찌걱이는 소리가 약간 났고 너무 부끄러웠어요ㅠ
저는 빨리 해줘요... 말했는데 아저씨가 갑자기 자기는 사실 씨가ㅜ없다... 하면서 그냥 해도 된다고 말을 하는거에요.. 근데 전 콘돔은 꼭 끼고 하는편이라 처음엔 그래도 안된다구 하는데 너무 흥분된 상태라 하... 그냥 해도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자꾸자꾸 들었어요.. 밑에 자극은 오는데 들어오질 않으니까 미칠 것 같았구요ㅜ
그와중에 아저씨는 입구에서만 자꾸 애태우고 있지.. 저는 잔뜩 흥분한 상태지.. 머리가 점점 새하얘졌어요..ㅜ
2편으로 들고올게요! 능욕하실분들은 하셔도 좋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