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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마사지 불렀는데 괜찮은 애들 만나서 즐거웠던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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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방에 사는데 이곳은 유흥이 거의 없다

안마방도 있는데  비싸서 안갔고

룸빵 가도 어려야 30대 후반이었다

그러다 타이 마사지 북경마사지가  생겼는데

마사지하는 애들을 모텔로 부르곤 했다

모두 24시 출장 되는 그렇고 그런곳 이었는데

애들이 어리긴 해도 말도 안통하고 생긴게 별로더라

근데 코로나가 창궐했는데 어떤 변화가 있었냐면

서울에서 유흥하는 여자들이 지방으로 내려온듯

국산은 안오고 홍콩 태국 베트남 중국 녀들이 내려온듯했어요

그중에 기억나는 여자 몇명이 있는데 얘기해볼께요


첫번째는 북경 마사지였어

샵 갔는데  이쁜년이 왔다갔다 하길래

한국년이 왜 여기에있나 카운터 보는 년인가 싶었는데

마사지 하러 그년이 들어오는거야

일단 예뻐서 이쁘다고 외모 칭찬해줬는데 나보고 잘생겼대 ㅋㅋ

중국년인데 이번주에 친구 소개로 왔대

코로나 때문에 서울에서는 일자리를 못구해서 여기까지 왔대나

졸라 이쁘고 군살 하나도 없고 피부가 탱글탱글해 

25살 인데 한국말은 잘은 못해도 의사소통은 되더라

마사지 받으면서 물어보니 3살 애기 두고 돈벌러 왔대

애기는 누가봐 하니까 남편이 애기 보고 있다고 하면서

셋이서 찍은 사진도 보여주더라

샵에서 안마받고 나와서 모텔에서 그년 불렀어 2시간짜리

모텔에서 나 보더니 오빠 마사지 또받아?

응 너 이뻐서 더보고 싶어서 불렀지 했어

그리곤 마사지 받으면서 찝쩍댓어

써비스 가능?

자긴 마사지만 한대

알았다고 마사지 받으면서 계속 껄떡 댓어

나 금방 끝나 10분

자지도 작아 하면서 발기된거 꺼내니까

크대 ㅋㅋ

자지 꺼내놓고 계속 꼬시니까 20분 만에 넘어오더라

안하다는거 꼬셔서 하는거라 20만원 정도 부를줄 알았는데

10만원이래 ㅋㅋ

애가 문신도 없고 애기 엄마라 깨끗한거같아서 

노콘 가능? 하니까 안된대

알았다고 하고

본게임 들어갔지

출장년들 많이 불러봤는데 딱 봐도 얘는 이런일 많이 안해봤거나 

아얘 안했거나 일거같아서 좀 정성스럽게 애무했어

그러면서 그년 반응이 좋을때마다 노콘가능? 물어봤지

계속 안된다고 하다가 어느순간 5만원 더주면 노콘 된대

ㅋㅋ 

알았다고 하고 

노콘으로 했어

나 금방끝나 10분 이라고 했지만

1시간 넘게 했어

루프 해서 질사해도 된다고해서 얘랑할때 매번 질사했어

출산한거치고 보지도 몸매만큼  훌륭했고

이친구는 3개월만 일하고 간다고 해서

자주 불러서 노콘으로 했어 두번째부터는 노콘 추가금 없이 그냥 했지

자주 부르니 오늘은 돈 깜빡하고 안갖고 왔다고 다음에 준다고 하고 꽁으로 하기도 했어

노콘으로 자지 쑤시면서 남편이 너 마사지샵 일하는거 알아? 하니까

식당에서 일하는줄 안대

한국남자한데 자지박히고 있는줄 모르겠네 라는 네토 ? 단어 문장 써가면서 했는데

잘 알아 들은거 같긴해

남편 자지가 커 내 자지가 커? 하니까 내께 더크대 ㅋㅋ

여기서 나한데만 보지 벌려준다고 했는데 다 믿지는 않았는데 

매번 질사했으니 좃물 보지에품고 다른손님 받을거 같지는않아 그런거 같기도 했고

몇일 못가다가 부르려니 중국 돌아갔다더라

쪼끔 아쉽긴했어


두번째 년은 

베트남 애가 왔는데 제니인줄 알았어 정말 똑같이 닮았더라

한창 블랙핑크가 처음 나오고 대세일때라 로제가 내 스타일이라 로제 영상보고 많이 꼴렸는데

제니랑 똑 닮은 애가 앞에있으니까 오~~ 씨발 

tv 켜서 블랙핑크 뮤비 틀어놓고 너랑 똑같다 하니까 별로 안좋아함

몸매도 딱 제니야 

얘는 첨부터 써비스 된대

안마 패스하고 써비스 한다했지

그리고 샵에 전화해서 3타임 끊는다고 했어

3타임이면 6시간인데 사장이 서비스 드린다고 아침에 보내래

얘가 씻으러 들어가고 난 블핑 뮤비 보고 있는데

걔 나올때 보니까 아무리 봐도 제니야

자지가 발딱 자동으로 풀발기 되더라

제니랑 똑같이 생긴년을 밤새도록 갖고 놀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본겜 들어가면서  노콘 으로 하고싶어졋어

바로 서비스 가능 이라고하면 원래 노콘으로 안하는데

애가 문신이 없었거든 이쁜거도 있었고

그래서 노콘물어보니 안된대 씨발

돈 더준대도 안된대

10? 20만?

노콘 안되요!!

씨발..

좀 짜증나더라

그래도 제니인데.. 감지덕지이지

콘 끼는거 싫어하는 나는 사기미 항상 갖고다니거든 

자지가 커서 제일 얇은거 못써서 아쉽긴 하지만

사가미가 대형이 그나마 느낌이 낫더라

암튼 콘끼고 본겜하는데

20대 초반 애들은 역시 보지가 틀리더라 20대 후반이랑은 쪼임이 달라

보지 쪼임도 좋았는데 노콘으로 못하니까 약간 아쉬운거야

그래서 뒤치기 자세 바꾸면서 콘돔 빼고 넣으려다가 걸려서 다시 콘돔끼고 시발

콘 빼고 넣으려다 2번 걸려서 노콘 안되요!!! 하더라 ㅋㅋ

어쩔수 없이 콘돔끼고  자지가 뻐근해질때까지 하다가

껴안고 잤는데

이년이 아침엔 노콘이 되네 ㅋㅋ

잠 덜깬 애한데 좇부터 넣었지

막 좆질하니까 콘돔 꼈어요 하길래 했다고 했어

와 씨발 역시 노콘이 좋아 

20대 초반 어린년 띠동갑 두바퀴 더 어린 애들 보지 몰래 노콘하는맛  안해본사람은 모를걸

보짓살 주름이 다 느껴지는게 와~

똑같이 생겼으니 블랙핑크의ㅣ 제니 보지도 이런 느낌이겠지 

이년이랑 노콘하고 블핑 최애가 제니로 바꼈어

아무튼 정상위로 했는데 이년 하면서도 계속 불안해 하는거야

오빠 콘돔 했어요?  

응 했어 했다니까 하면서 얘가 아래 확인하려 할때마다

꽉 껴안고 씨발 이년 딴생각 못하게 졸라 쎄가 보지에 박았지

나중에는 제니도 포기하더라 

그러곤 질사했어 ㅋㅋ

꼭 껴안고 씨발 좇물 보지속에다가 다 짜냈어 ㅋㅋ

싸고나서도 안빼고  안싼척

왜 그 알잖아 남자들은 사정해도 바로 안죽는거

정액때문에 더 질척해진 제니보지에 계속 씹질했어

한참하니까 자지가 남자 시오후키 하는것처럼 자지에서 뭔가 더 나와서

제니 보지속으로 싸지르고 나서는 자지가 말랑해지더라

끝나고 노콘인거 알았을때 제니표정 씨발 존나 귀엽더라

베트남 태국 애들은 남자한데 화내는법 모르는거 같아

뭐 승질내봤자 어쩌겠어  40몇키로 쪼꼬미가

팁 더줬다  지갑에서 돈 더꺼내서 탁자위에 올려놓으니 기어가는 목소리로 감사함니다 하더라고

그리곤 씻으러가려는 제니  껴안고 침대에서 조막만한 가슴 쭈물럭 거리면서 놀다

티비켜서 블핑 vod 찾아서 전편 재생 시켜놓고 

안서는 자지 겨우 세워서 한번 더 했는데

밤에 콘 몰래빼고 하려던 뒤치기로 한번 더했어

엎드리게 한다음 한쪽팔 뒤로 꺽어서 허리춤쯤에서 잡고

자지 넣으려니까 오빠 콘돔 하는거 힘으로 못움직이게  팔 더꺽어가면서

블핑 뮤비 보면서 노콘자지 보지에 살살 비벼가면서 넣었어

비비는 동안에도 계속 노콘 안되요  팔 아파요 하면서 빠져나오려고 하길래

자지 깊숙히 넣고  콘돔 얘기 더 안할때까지 박아줬어

그담부턴 앞 뒤 옆으로 노콘자지 잘 받아주는 제니였지

이쁜애라 얼굴보고 자지 넣는게 제일 좋아서 

블핑 뮤비 제니 얼굴에 정지시켜놓고 얼굴 번갈아보면서 키스하면고 질사했지

얘는 이뻐서 풀탐 예약이 많아 보고싶다고 볼수있는 애는 아니더라

아니면 질사해서 블랙 당했는지 찾을때마다 풀탐 예약되었다고 하다가

금새 딴데로 갔대

시골에 있을 외모는 아니긴 했지

지금도 블핑 신곡 나올대면 얘가 생각나

질사한거  제발 임신했길

제니가 어딘가에서 내 애기 키우고 있었음 좋겟다


세번째 년은 중국년인데

사촌 여동생을 닮았더라 씨팔.....

묘한 느낌 이었어

내가 그녀석 

아니. 내 사촌 여동생한데 뭐 그런 생각 갖고 있지는 않았거든

애기때부터 봐와서 워낙 귀엽기도 했고

그래서 마사지만 받을려고 했는데

마사지 받으면서 넌 서비스 얼마냐 하니까

20만원이래

씨발년 보지에 금테 둘렀나

안한다고 하고 마사지만 받고 있었는데

씨바 사촌동생 닮은 년이랑 살이 닿으니까 뭔가 배덕감에

자지가 불끈 하더라고

마사지 받다가 하자고 했어

노콘 되냐니까 오빤 못한데

왜  못하냐니까 비싸데

얼마냐니까 30 더달래 미친년 됐다고 콘끼고할께 

이년 죽어봐라 하고 콘 끼고 젖도 안만져주고 보지도 안만지고 

딱 젤만 대충 발라서 넣는데 씨발

금테두른 보지였어

우와 씨발 자지가~ 뽀깨지는줄 알았어

콘돔 꼈는데도 압박감이 손으로 쥐어짜는거보다 더 쪼여

어리다고 이정도로 쪼이는건 안되거든

처녀라고 해도 믿겠더라

내가 해본 여자중에서 제일 쪼임이 좋았어

사촌 여동생 닮은 처녀보지 같은 년

아직도 사촌여동생 보면 그년 생각나고

씨발 사촌여동생 보지에 넣고싶다는 생각을 나게 만들어

원래는 이런생각 안했는데 그년때문에 사촌 여동생 보지 따먹고 싶어졌어..... 씨발...

귀여운 앤대...

그년이랑 얼굴이 닮았으니 보지도 비슷해서

사촌 여동생 보지도  그년 느낌이랑 비슷하게 내 자지가 뽀개질것처럼 쪼여주겠지...

진 짜 사촌여동생 볼때마다 이런생각한다.. 씨발

그년에게 못해본 노콘자지 사촌여동생 보지에 넣고싶다

얼마전 사촌여동생 직장에 놀러가서 만났는데

안하던 짓을 하더라고 사원복 치마입고 옆에 앉아서 피곤하다며 나한데 머리 기대는데

야들야들한 몸이 느껴지는게

미끈한 하얀 다리에 손 올려서 쓰다듬고 싶은거 겨우 참았음

그때 알아낸 사실이 사촌 여동생은 섹스할때 자세잡기 좋은 부드럽고 유연한 몸을 가졌다는 것

거 왜 남자들은 알잖아요 뒤치기 하면서 키스하려면 뻣뻣해서 잘 안되는 애들이 있는데

사촌 여동생은 그런게 될거같은 몸이라는거

씨발 언젠간 사고칠듯 자지가 불끈하네

사촌여동생 인스타 보러가야지~


네번째 년은 데이팅 앱에서 출장을 하더라구

코로나 끝날때 쯤이라 이쁜년들 하나둘 없어지고 해서

앙팅 돌렸더니 출장이래

내려가서 차에서 받아서 데려왔는데

의사소통은 전혀 안되는데

얼굴은 아이유 아시아 느낌이 더 강한 혼혈느낌 몸매는 뼈말라 에 존나 작아

씨발 대박!!!!!!


워얼아유 프롬

아임프롬 홍콩


내가 기억하는 영어는 여기까지고

대략 내가 알아들은 느낌은

베트남 태국 사람 아니다

홍콩 국적이고 아버지 빛 때문에 이 일을 하고 돈을 보내줘야한다

뭐 이런 말이었어

그리고 걔가 씻으려고 옷을 벗는데

가슴은 a 컵.....유두는 핑두 보지도 핑보 씨발 더 대박

같이 씻어도 되냐니까 부끄러워하면서 몸가리면서 된대

씻을때부터 풀발기야 씨발 아이유 얼굴에 씨발 완전 로리 느낌이야

왜케 부끄러워하는지 ㅋㅋㅋ

씻고 나와서 본겜 하는데 자지빠는데 기술은 없더라 20대 초반답게 서툴러

그애 입에 자지들어가 있는걸 보니까  아이유가 자지 빨아주는걸 경험한거 같아

보지도 작고 깊이도 얕은 보지였어

보지느낌 좋고 아이유 닮은 얼굴하며 로리로리 한 몸매 최상 최고였지

한참 씹질을 앞 뒤로 했는데

문제가 생겼어

그애 땀이 암내가 나더라.......

땀때문이 아닐수도 있지만

암튼 묘한 냄새때문에 집중이 안되더라구

난생 처음 맡아보는 적응 안되는 냄새였어

아무리 예뻐도 용서가 안되더라구

시간 연장안하고 보냈어 아쉽지만......

제일 아쉬웠어요


기억나는 애들 많이 있지만 몇개만 적어보네요

괜찮을거 같은애들 노콘 으로 가끔해서 주기적으로 성병검사 했지만 한번도 뭐가 나온적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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