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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난지 얼마 안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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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와 난 그날 밤 헤어지기 싫어 차 뒷자리로 자릴 옮겼지~

떨리는 심장.. 거친 숨소리.. 그렇게 우린 서로의 입술을 빨기 바빴어~

몇 분이 흘렀을까 차안엔 습기로 가득차 차창문으로 밖이 안보일 정도 였지~

그녀가 뒷자리에 누었어~ 키스는 더 강렬해졌고

자연스럽게 손은 가슴으로 향했지~ 꽉찬 A컵 가슴이라 풍만했고 옷위로만 만졌어~

그녀의 손이 내 바지로 오더더니 옷 위로 내자지를 손으로 만졌어~

내 자지는 터질것 처럼 부풀었어 그때 꽉치는 청바지였는데 아픔이 느껴질 정도 였어~

나는 용기를 내어 그녀의 바지 단추를 풀고 팬티 속으로 손을 넣었지~엄청 따뜻했어~

팬티가 흥건하게 다 젖어 있었지~ 나는 그녀의 보지를 어루 만져줬어~ 클리스토리 손가락으로 만져주고~

질 구멍에 손가락은 넣지 않았어 부드럽게 바깥쪽만 만져줬어~ 물이 많으니까 오히려 더 쉬웠지~

그녀의 숨소리는 더 거칠어졌어~ 만질수록 보지 물이 더 흥건 하더라~

키스는 더욱더 거칠어졌어~ 거친 숨을 서로에게 내뿜었지~

그러다 그녀의 손이 본격적으로 내 팬티 안으로 들어왔어~

내 터질듯한 자지를 부드럽게 감싸쥐고 위아래로 흔들면서 간지럽히더라

몇시간이 흘렀을까~ 그녀는 오르가즘이 왔었고 이성을 찾았는지 돌아가자고 하더라~

나는 더 하고 싶었지만 만난지 얼마 안되었기에 그럴수 없었어~ 

옷을 추르려 입고 그녀는 본인의 집으로 향했고,

내손에는 보지 물이 남아있었고 마르니까 끈적하더라~

차안에는 보지물 냄새가 가득했어~ 냄새를 맡으며 집으로 향했지~ 손에 묻은 보지물 냄새도 맡으면서~ 

굉장히 여운이 남았어~ 생각나서 몇일 밤을 못잤다~  


그러던 어느날...(후속편 예고)


글만 보다가 저도 보답으로 글 써봅니다~ 필력이 부족해도 이해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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