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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노출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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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면서 여자에게 자지 보여준적은 몇번 없지만 의도치 않게 노출한 썰을 적어본다

초딩 5학년때  식당  공용화장실에서 오줌싸고 있는데   변기칸에서  여자가 나오더라고 그냥 지나갈줄  알았는데

내뒤로 와서 내가 오줌 싸는것을보면서 쪼그만하네 이렇게 말허고 가더라 기분 뭐같았지

두번째는 초딩6때 포경수술하러 병원가서 남자선생님에게 수술받았는데  보조하는 간호사 누나에게 보여줬어

이때만해도 별생각없었지 

세번째로  고2때 고추에 뭐가 생기고 가려워서 동네  피부과에 갔거든 여의사에게 진료받았는데  고무장갑을  끼고 

  내고추 이곳저곳을 만졌어 2~30센치 거리에서 살펴보더라고 심장 떨어지는 줄 알았다

이때부터인가 여자가 봐주면 좋겟다고 생각한것같아  대놓고 노출하면 안되니까 일부러 꼬툭튀해서 시선을 즐겼어

즐긴곳은 츄리닝입고 미용실가기야 머리감을때 누우면 10000%고툭튀가 생기거든 여러곳을 가봤지만 힐끔보는 곳과 대놓고  보는 여자들이 있었어    야노도 관심이 가기 시작햇지

최근 대박사건은 바지 줄이려고  수선집에 갔거든 바지 줄이는게 목적이었지만 꼬툭튀도 해보고 싶어서  탈의실에서 옷갈입으면서 속옷까지 벗었어 

아니 근데   치수재는데 아줌마가 허리를 풀고 자쿠를 열어버렸어 당연히 내 고추를 보셨고 아줌마가 순갸굳었어 심장 떨어지는줄 알았어 진짜 순간 아줌마 표정봤는데  무표정으로 침삼키더라  그러고는왜 속옷 안입냐고 하더라  그래서  난 속옷을 다 빨아서 못 입고왔다고 했어 자지 보여줄 생각은 1도 없었어  속옷 안입으면 꼬툭튀가 잘 되거든 진짜 그러고는  허리 다시 잠그고 다른곳 치수재셨어 그리고 환복하고 바지 맡겼어 며칠있다가 찾으러  오라고 하더라  나갈때까지 내 얼굴쳐다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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