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공주보지님 실제로 만난 썰
안녕하세요. 핫썰닷컴을 최근에 알게된지 얼마 안된 신입입니다.
계속 썰게시판에 다양한분들의 썰 글을 읽으면서 나름 해피타임도 가지고.... 글쓴이분이 댓글에 답변주시면 댓글로 소통도하고 그러니 재미있더라구요. 그래서 퇴근 후 씻고 저녁쯤 핫썰닷컴 들어오는게 참 좋았습니다.
그러다가 이번 주말에 일이 생겨버렸네요!! 토요일에 공주보지님이 자유게시판에 글을 썼길래 댓글도 대화를 좀 하다가 그냥 쪽지를 보냈어요-_-; 저보단 한창 어리신 것 같고 또 솔직히 이야기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기에 쪽지를 보냈는데 웬걸... 쪽지에 답변이 왔습니다.
제가 먼저 제 소개를 간단하게 하고 쪽지를 주고 받는데 공주보지님이 저보다 한창 연하시더라구요 ㅎㄷㄷ 한창 어린분이시길래 말이 참 조심스러웠던 것 같아요. 하지만 대화 주고 받다보니 공주보지님 야노 좋아하시는거랑 그리고 당하는거 좋아하는 성향 그런 이야기도 하게 되고, 저도 제 bdsm 성향을 이야기하다보니 서로가 생각보다 대화가 너무 잘 맞더라구요(제 기준입니다 ㅋㅋ) 그거 아시죠 쪽지 주고받으면 포인트 계속 까이는거 ㅠㅠ 그래서 어떻게 대화하려나 했는데, 공주보지님이 먼저 채팅을 제안해주셔서 속으로 쾌재를 불렀습니다. 밤 8시쯤에 다시 이야기하기로 하고 서로 다시 일상생활로 돌아갔네요.
공주보지님은 친구 만나러 나가시고 저는 주말이라 평일에 부족했던 잠도 좀 자고, 바깥에 나가 산책도 하고 그랬네요. 공주보지님도 친구 만나고 들어오셔서 메시지 남겨주셨는데 밤 11시에 대화 가능하냐라고 하셔서 저는 시간도 남고 그래서 혼자 또 산책 나갔어요. 근데 산책하는데... 뭔가 두근두근 거리고 공주보지님과 나중에 무슨 대화할까 하면서 진짜 엄청 기대하면서 집 주변 산책로를 돌고 돌아오자말자 샤워하고 대화할 준비를 했어요.
대화하면서 느껀거지만 공주보지님과 저는 쫄보이지만 대화할때는 과감하게 대화를 했네요. ㅎㅎ 링크하나를 주셔서 들어갔는데 거기가 대화창이더라구요. 다들 19금 대화만 하셨을거라 생각하실 수 있지만... 일상대화도 하고 중간 중간 19금 대화도 거침없이 하면서 거의 4시간 가까이 놀았습니다. ㅋㅋ
공주보지님이랑 대화하고 있는데 대화 시간이 많았던만큼 공주보지님의 성적 취향 및 연애 이야기 그리고 그리고 저의 취향과 일상 이야기까지 막 섞어서 이야기했던 것 같아요. 무엇보다.... 공주보지님이 저한테 제 취향을 물어보셨는데 저는 가슴 패티쉬가 있어서 가슴에 시각적으로 흥분을 많이 한다고 하니까 갑자기 공주보지님의 가슴사진이 대화창에 막 올라왔어요 ㅎㄷㄷ 공주보지님이 이런 상여자같은 쿨함도 있던데 갑자기 선물이라고 하면서 주시는데 대화하다가 너무 꼴려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ㅋㅋ
저는 제 성적취향에 맞게끔 공주보지님 사진을 감상하면서 대화 나누는데.... 공주보지님이 “내 가슴 사진 전체 지금까지 오빠한테만 처음 보여준거다.” 그러면서 사진을 더 올려주시는데.... 진짜 미친 듯이 꼴리더라구요. 가슴 모양이 너무 이쁘고 젖꼭지는 봉긋하게 솟아있어서 너무 물고빨고싶은 가슴이었어요. 게다가 허리라인도 여리여리한게 라인이 잘 빠져서 계속 19금 이야기했어요 서로 상황극도 하면서 상황 상상하며 각종 19금 이야기도했고 공주보지님도 잘 받아주었습니다.
대화를 하다보니 저희 둘이 가까운 지역에 산다는 것을 서로 알게 되었네요.
대화가 서로 야릇하고 과감 없는 대화를 하다보니 서로 몸이 달아올라서 이거 만나야하는 것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흥분이 많이 되었네요. 공주보지님 계신 곳으로 제가 갈수도 있지만 공주보지님이 제가 사는 곳에 오실 수 있는 정도로 서로 가까운곳에 산다고 알게된 이상 그게 저를 미치게했던 상황이었던 것 같아요. ㅋㅋ
저는 스킨쉽을 가슴 만지작 만지작하는거랑 젖꼭지 빠는 것, 키스를 많이 좋아한다는 말을 했는데 계속 공주보지님이 제 이런 성향을 아시자말자 가슴 사진 투하를 하면서 제 취향에 맞춰 막 야한말을 같이 해주시는데 자지는 계속 부풀어오르고... 정말 참기힘들었고 계속 머릿속에는 공주보지님 따먹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어 슬쩍 슬쩍 저도 흘렸네요. 그러다가 갑자기 공주보지님이 제안을 하나하시는데...
공주보지: 오빠, 저 사람 만나는거 정말 무서워서 만나자 그런 말 절대 그런말 할 생각도 없었고 그럴 생각도 없었는데... 오빠랑 대화하고 그러다보니까 제가 오빠 성욕 풀어주고 싶은 마음 생겨요.
저랑 대화하면서 꼴리기도 했지만 제 상황까지 다 듣고 쌓인걸 공주보지님이 장난도 조금 발동하신 것 같기도 하고 또 저랑 상황에 대한 묘사가 공주보지님도 흥분이 되셨는지 먼저 제안해주셨어요.
공주보지: 오빠, 혹시 일요일 저녁에 우리 잠깐 볼래요? 오빠 자지 빨아줄게요. 사실 모르는 사람과 바로 만나서 섹스하는 것은 무섭긴한데 오빠만 괜찮다면 잠깐 만나서 자지 빨아서 정액 먹어줄게요.
공주보지님이랑 대화하면서 입싸 이야기도 하고 또 제가 그걸 좋아한다 말했었는데 그걸 캐치하시고 먼저 제안해주는 공주보지님... 사실 여기 계신 남자중에 이걸 거부할 남자분 누가있겠어요...? 당연히 저는 응했고, 일요일 저녁에 보자고 했어요. 물론 첫 만남이라 그리고 부끄러우시니 마스크 쓰고 오신다고 했고, 저한테 원하는 스타일의 옷이 있냐고 물어보셔서 숙이면 파인가슴 보이는 원피스를 말했더니 오케이하시면서 접수! 그러고 다음날 만날 시간과 장소를 말한 후 대화 마치고 잠을 청했어요.
대망의 일요일 저녁. 솔직히 진짜일까?하며 두근두근했던 하루였네요. 공주보지님은 처음은 솔직히 무섭기도 하고 걱정도 된다하셔서 무리는 하지 말라고 했어요. 근데 진짜 보겠다하셔서...!! 대신 다음날 출근도 있고, 또 조심스러운 부분도 있어서 잠깐 보기로 했습니다. 저는 혹시 무서우면 괜찮다고 무리하지 말라고 했는데 결국 보겠다고 하셔서...(솔직히 이렇게 대담하게 나오실줄은 몰랐는데 이 부분도 꼴림 포인트였던 것 같네요 ㅎㅎ)
공주보지님이 무서워 하시는 것 같아서.... 서로 사람 어느정도 다니는 장소에 만나기로 약속잡고, 거기로 갔습니다. 약속장소에 차 타고 가니 진짜 전날 밤에 서로 막 야한 이야기하고 그런 여자분이 아니라 청순하고 예쁜 여대생 스타일의 여성한분이 있더라구요 ㅎㄷㄷ 제가 원하는 스타일의 옷을 입으시고.... 대신 저도 마스크 쓰고 공주보지님도 마스크 쓰고 ㅋㅋ (저희 둘 다 쫄보네요)
둘이 그냥 걸으면서 일상대화하고 그냥 제가 대화하며서 나쁜 사람 같지 않고 궁금함이 많았다고 하시더라구요 ㅎㅎ... 전날 채팅하면서 대화 한 내용에서 19금 이야기만 빼고 일상 이야기만 하면서 다른 사람들 산책하는 곳에서 둘이 천천히 걸었습니다. 공주보지님이 아는 사람 만나면 안되니 멀리서 버스타고 오셨고 저도 그 지역은 처음이니 서로 부담없이 짧은 데이트를 했던 것 같아요 ㅎㅎ 솔직히 저도 남자인지라 19금 기대 안했다하면 거짓말이지만 절대 티를 안냈어요. 조금 무서워하신분께 그런말하는건 아닌 것 같고...
중간 중간 가슴에 눈이 갔기에...(공주보지님 가슴 힐끗하는거 다 느끼셨죠?ㅋㅋㅋㅋ)
어느정도 간단하게 대화 다하고 이제 돌아가려고 했어요. 서로 다음날 출근도 해야하고 그러니 집에 들어가야했어요. 날도 완전 어두워졌고, 저는 공주보지님에게 차로 근처 버스정류장에 태워주겠다고 했어요. 집으로 데려다 드릴수도 있지만, 사실 잘 모르는 남자가 여자집을 아는 건 여자 입장에서는 무서우실것같아서 그렇게 말씀 드렸는데 알겠다고 하시면서 살짝 속삭였는데... “오빠 어제 말한대로 차에서 빨아드릴까요?” 헐.... 제가 부탁하고 싶은 말이었는데 ㅋㅋㅋㅋ
그렇게 제 차로 가서 공주보지님 픽업하고 사람 잘 없는 구석으로 옮겼어요. 부탁한다 하자 말자 옆 좌석에서 공주보지님이 제 자지를 부드럽게 빨아주시네요. 너무 부드러웠고, 또 빨면서 제가 원하던 그리고 토요일 사진으로 보여주던 가슴을 원없이 만졌어요. 중간에 빨고싶다고 해서 빨기도했고.... 처음 알게되고 만난 여자가 빨아주니까 그 기분 아시죠? 진짜 청순하고 예쁘면서 전혀 성에 대해 밝힐것같지 않은 여자가 빨아주니까 천국이 따로 없었어요. 시간이 조금 지났을까? 가슴을 만지면서 또 빨리니 사정감이 몰려왔고 공주보지님께 쌀것같다고 말하니 입에 싸달래요. 오빠것 먹고싶다고. 공주보지님 입에 마음껏 쌌어요 ㅎㅎ... 제 눈 앞에서 입에 머금은 정액 보여주시고 꿀꺽 삼키는데.... 와.... 진짜 미쳐버리는줄 알았어요 ㅎㅎ
서로 다 정리하고 공주보지님이 근처 정류장에 태워달라고 하셔서 내려드리고, 저는 돌아왔습니다. 공주보지님이 우리 있었던 이야기 후기로 좀 올려주면 안되냐하셔서 이렇게 글을 써요 ㅎㅎ
주말에 정말 생각지도 못한 정말 짜릿한 경험 실시간 생생한 썰이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