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부부의 초대 1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30대 부부의 초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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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를 할까 말까하다가 한번 풀어 볼께요 

저에게 엄청 기억에 남아서

성향에 안맞는분은 뒤로가세요 (네토 바이 쓰리썸)

미리 쉴드 침 ㅋㅋㅋㅋㅋ 

저도 바쁜데, 핫썰에 시간 내서 쓰는 거니까 감사하게 봐주세요. ㅋ

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






초대남? 구한다고 글 올라오길래 적어서 보냄

나이 그딴 것도 없었고 암튼 보냈는데 반응 없더라. 제기랄 낚신가 했지

다음날 ㅌㄹ 븅~ 대화 내용은 생각난 대로 적어볼게. 대화 내용 자동 삭제더라 

남편분하고 인사를 했고, 부부는 30대 난 40대 

부부가 섹스하는 영상을 한번 보기로 막 올리더라. 

아내분 가슴 크고 골반 크더라. 뱃살 좀 있어 보였고 나름 뭐 괜찮았던 거 같아 

영상 중에 SM 풀이 있어서 오~ 이런 느낌으로 감상했지.

아, 이거 신문물을 접해보는 건가 했다 ㅋ이거 솔직하게 쓰면 안 되는데 학씨 그냥 줄줄이 나오네! 암튼

더 나오기 전에 생략한다. 너무 특정돼서 안 돼 미안


만남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어! 남편이 질질 끌더라. 그래서 하는 말이 자기가 바이 성향이 있다고 하더라고

하…. 이상하더라니 그러면 그렇지 하고 이야기해 보니 초대 경험은 있는데 이번 만남은 아직 이야기 못 했다고 사정이 있어서

그럼 합의 되시면 하시죠 라고 했더니 아니래 어짜피 만나면 와이프가 승낙할 거래 

그리고 자기가 형님 좆 좀 빨아 보고 싶다고 하더라. 아 ㅅㅂ 

괜찮겠냐고 물어 오는데 잠시 고민해 봤지! 


근데 이게 생각해 보니 엄청나게 꼴리는 거야 두 부부에게 빨려본다니 이런 경험 해본 사람 흔하지 않잖아 

그래 인생 뭐 별거가 있나 하는 마음으로 만남을 약속했다 

대신 신분 확인을 서로 확인했다. 주민등록증하고 사진 모두 만일을 위해서


뭐 하룻저녁 관광 겸 놀고 온다고 생각하고 금요일 저녁에 만나기로 함

갔는데 남편 혼자면 그냥 안마방 가서 그냥 자려고 숙소 예약도 안 했다. 

저녁 7시 만나기로 했는데 대뜸 전화 와서 

어디 커피숍에서 만나서 확인 좀 해보려고 했더니

모텔로 바로 오라네 시간 없다고 

내가 만만하지 않거든 그건 좀 아니라고 하고 모텔 부근 편의점에서 만났다


톡에서본 남편 오더라

"안녕하세요, 형님"

음 구라는 아닌 거 알아서 잠깐 마음이 놓이긴 했는데 아내분은? 

모텔에 있다고 가자고 하더라. 편의점에서 술 좀 사고 남편 뒤를 따라감


혹시나 하는 마음에 섀도복싱 좀 하고 

무인텔 차고지 셧다를 올려주더라. 드르르르르르

다만 악에서 구 하소서의 이정재처럼 홀연 단신으로 다 패버리겠다는 ㅎㅎㅎ상상하며 들어갔지.

심장이 미친 듯이 뛰더라. 부정맥인가….모텔 안에 아무도 없더라. 제기랄 

이 새끼 죽일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인트 부족해서 2편 가는거 아니에요 포인트 쓸일도 없음 


여러분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기 위함이니 잠시 기다려 주세요 ㅋ


궁금하시면 댓글 ㄱㄱ 악플달면 상처 받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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