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꼴통 대학교 여사친 들
말그대로 지방에 생긴지 얼마안된 대학교 였는데
재수생들이 대학가보려고 지원을 많이 한듯
20살 짜리가 절반 나머지는 재수생 부터 최대 5수생 까지 있고 서른넘은 아저씨 아줌마도 대학물 한번 먹어보겠다고
원서만 넣으면 합격되는 대학
과는 얘기 안하겠지만 여자가 2/3 정도 더 많았다는거
웃긴게 나이 많은 형들은 술먹고 노느라 술에 쩔어 여자엔 관심 없었고
고딩 갖 졸업한 남자들이 초반엔 재수생 누나들 많이 따먹었고
얼굴 반반한 남자 여자들은 1학년때부터 동거를 하더라
그게 부러웠던지
1학년때 기숙사에 있던 남자애들은 1학기가 지나자 100% 자취방을 얻어서 여자애들 하나씩 끼고 자취했고
나도 그중 하나 1학년때부터 자취방을 얻어 생활했어
남자애들이 20살 여자애들은 거의 마눌처럼 동거하고
누나들은 대부분 돌려가면서 따먹은거 같아
난 20살 동기들 내방에서 여러명 따먹었지만 사귀지는 않았어
여자들이 너무 많았거든
밥상에 차려진게 많으면 뭐가 맛있는지 먹어봐야 알잖아
그런느낌으로 아무도 안사귀고 맛만 봤지
2학년때는 나 좋다는 신입생 몇명 데리고 놀았지
난 여자 안사귄다고 했는데도
오빠오빠 하면서 좋다고 질질짜는데 어쩌겠음
자취방 데려가서 따먹으니까 여친이라도 된듯 엄청 좋아함
좀 데리고 놀다가 다른 여자애들 때문에 신경 안썻더니
나 없는 술자리에서 딴놈 자취방에 업혀가서 따먹힌다음 그놈이랑 동거함
그놈이 생긴거 별로였는데 자지가 맘에 들었나봐
내가 먹던 여자애가 딴놈이랑 동거해도 아쉽지가 않았음
잘주는? 여자가 많아서
그냥 술먹다 업고가기만 하면됨
그중 찐따같이 생긴놈이 지도 그러고싶었는지 내 옆방에 자취방을 얻었지만
외모땜에 여자애들에게 인기가 없어서 외로운 밤을 보내던 중에
20대 중반 착한 누나가 있었는데
찐따놈이 집으로 불러서 정말 사정사정 하면서 따먹더라는
방음이 잘 안되는 방이어서 옆방에서 말하는 소리가 다 들리는데
처음엔 과제 얘기 하는거 같더니
누나 한번만
제발 누나~~
뽀뽀만
한참 조용
안돼~
싫어
누나~~
정말 한번만
안대 하지마
한참 실랭이 하는거 같더니
누나 신음소리 ㅋㅋ
이놈이 꼬추가 생각보다 별로였는지
누나가 그담부턴 그녀석 집에 안오더라는
2학년 말쯤에 그누나랑 술자리 할일이 있었는데
난 술취한 누나 업고 그누나 자취방 데려가서 따먹었음
자취방 데려가니 정신 돌아오길래 사정사정 하면서 따먹었는데
징징대면 대주는 스타일 인가봐
1학년때는 커플들 끼리 많이 놀았는데
2학년이되고 남자애들이 군대를 가기 시작했어
꼴통대학교여서 군대 다녀오면 학교가 좀 나아지려나? 생각한놈들도 있어보였어
혼자 남은 고무신들은 같이 놀던 커플들과 계속 놀았지
하루는 내방에서 내가 데리고 놀던애랑 고무신이랑 셋이서 밤새 술먹다가
내가 데리고 놀던애는 꽐라되서 자길래
고무신 따먹었는데
그날 둘다 따먹고 자주 그렇게 모여서 놀았음
어릴때라 3s 나 이런건 못해보고
셋이서 술먹다가 졸린다고 자자고 하면
여자애 둘이는 자는척 누워있으면 내가 번갈아서 따먹는 정도로 데리고 놀았음
난 고무신 셋을 건드려봤지
나도 그랬지만 진짜 남자놈들 자비 없더라
고무신이랑 사귀지는 않고 따먹기만 했는데
멀쩡한 고무신이 하나도 없음
내가 여자 둘 번갈아 따먹으며
몇달간 데리고 놀던 고무신도 딴놈이랑 붙어먹더니 두달 뒤에 임신소식을 전해들었는데
지금생각하면 내가 임신시킨거 같기도함
난 콘돔을 사본적이 한번도 없거든
갖 고딩 졸업한 남자애들이 피임 방법을 알겠어?
동거한 애들의 80%가 임신 했을거라고 봐
학기 초반에 나이 많은 누나들이
고딩 갖 졸업한 20살 애들이랑 어울려보겠다고
먹지도 못하는 술 먹다가
봉사하는 누나들이 많았지
그중에 29살 짜리 누나가 있었는데
안스럽더라 ㅋㅋ
내가 아는것만 동기들 7명 이 그 누나 따먹었다
어쩌면 그 누나가 영계들 따먹은거 일수도 있겠지
나도 그누나 따먹었는데 술에 쩔어서 정신 못차리는게 내가 따먹은거야
술취했을땐 내가 따먹은게 맞는데
아침엔 누나가 날 따먹더라 ㅋㅋ
9살 차이 나는 보지가 좀 색다르긴 했어
고등학교때 반반한 여선생이랑 나이가 비슷했거든
그런식으로 재수생 누나들은 나이많은 아저씨 형들한데는 안대주고
20살 어린남자애들이랑만 놀아주면서 따먹혔음
난 자비없이 이때다 싶으면 그냥 자취방 업고가서 발가벗겨놓고 밤새도록 데리고 놀았지
내가 얼굴이 좀 생겨서 누나들 절반은 따먹었다
그중에 젤 맛있었던 24살 누나는 내가 제일 먼저 따먹었는데
한번 따먹으니까 잘 대주더라고 맨정신에 대주고 낮에도 대주고 강의실 가기전에도 대주고
그러다가
술자리에 나 없을때 동기놈이 꽐라된 24살 누나 따먹고 누나는 아침에 일어나서 존나 지랄했다는데
난 질투도 안났음
워낙 여러 누나들 따먹어서 다들 그런가 보다 했지
그리고
나한데 따먹히고 지랄한 누나는 한명도 없었음
24살 누나 내가 데리고 노는 동안에도 세명한데 더 따먹히고 휴학하더라
너무 많이 따먹히는 누나들은 소문 때문에 휴학 하기도 했음
애 낳으려고 휴학했을수도 있고
아~ 그시절 그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