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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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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미안해요....

40대 중반에 혼자 되어 여태 까지 아들 하나를 위해 헌신 하신 예쁘고 멋진 어머니...

난 지금도 하얀 헌겁으로 된 엄마 생리대가 아런그립니다...

흰 헌겁으로 된 생리대를 보지만 가리고 선 허리에 밴드를 하고 계신 모습...

지금 고향 집에서 혼자 계신 엄마에게 주말 마다 같이 있다 오면서 지난 이야기를 하곤 함...

엄마는 개방적인 분이라 오만 이야기를 다 들어 주신다...

흰 헌겁 생리대를 이야기를 했더니 얼굴이 빨게 지셨다...

나이는 드셔도 엄마는 항상 아름답다..

오늘 밤은 나이 드신 엄마를 만져보고 싶고 젊음은 청춘으로 돌려 드리고 싶다..

 나는 엄마 곁에 누웠다.

10살 때 저수지에서 목욕하던 엄마 모습을 보고싶다.

나는 슬며시 엄마를 껴안아 본다.

아들이니까 그냥 계셨다.

브라우스 단추를 푸니 핑크색 브라가 눈에 들어 왔다..

그리고 헐렁한 치마를 당기니 핑크색 손바닥 만한 팬티....

난 엄마 브라를 풀고 유방을 만졌다..

밑에 팬지 속에 손을 넣어 보지 까지

엄마는 아들아 그만 자자 늙은 엄마 보지 만져  뭐할끼고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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