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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간회사에게 수술후 내꺼 다 보여준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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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간호사에게 수술받고 내 꺼 보여준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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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젊었을 때 이야기다.

(약간의 과장은 있지만 전반적인 내용은 사실임)


​결혼 몇 달 남기고 수술받았던 이야기다.

​건강검진을 했는데


대장에 암 초기 단계인 선종이 발견되어서

얼른 수술이 필요했다. 빨리 수술할 수 있는 곳을

알아보니 소화기 계통 전문병원이 있었는데,


1주 뒤에 수술이 가능해서 그곳에 예약했다.

​전날 입원해서 피 검사 및 영양제도 맞고

여러 가지 검사를 했다.


​그곳에 간호사가 다섯 분 계시는데 세 분은 젊은 여자고


두 명은 이모님 정도 되었다.


젊은 세 명의 간호이쁜A, B, C 모두 이쁜 편이었는데 한 명(C)이 유독 상대적으로 더 이뻤다.


​나도 젊었을 때라 외모가 괜찮은 편이라,


간호사가 내 병실에 와서 피도 뽑고 링거도 놓고

즐거운 일상 대화를 하면서

내 몸 상태 이야기하고 등등…


수술은 내일 오후였는데 전날 오전부터 와서

지내다 보니 금방 친해지는 것 같았다.


​내 결혼할 여친은 전날 저녁에 오고,


다음날 수술할 때는 부모님이 보호자로 계시고,

결혼할 여친은 내일 수술 후 저녁에 병문안을 오기로 했다.


​여친이 전날 저녁에 와 있을 때

간호사가 "애인이세요?" 하고 물어봐서,


"애인이고 저희 곧 결혼할 예정이에요"라고 모두 이야기하니


"어머, 축하해요" 하면서 적당히 분위기 잡는 멘트를 날리는 정도였지.


​아무튼 전날 낮부터 다음날 오전까지

여러 검사도 하고 장도 비우고 하였고,


간호사분들도 환자의 정신적인 안정을 위해서인지

엄청 친절하고 웃으면서 대해준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다음날 드디어 수술실로 들어가게 되었다.


​들어가기 전에  별도의 바지로

갈아입으라고 해서 갈아입었다.


​배에 네 군데 복강경도 하고 배꼽 주변을 개복해야 해서, 바지를 벗기고 수술 부위만 천을 덮어놓고 수술을 할 것이라 예상했다.


​드디어 마취제가 들어간다.


​기분은 위 내시경 할 때 수면 마취하는 느낌이다.

​전신마취제 들어간다고 말한 이후 3초 이내에

바로 마취에 들어갔다.


​깨어보니 수술실 대기실에서 입원실로 들어가기 전,

준비 단계에 있었다.


​배는 개복을 해서 고통이 엄청났다.

수술할 때 옷을 벗기고

수술이 끝난 뒤 옷을 다시 입히는 것 같았다.

무척 추웠다.


수술할 때는 체온을 36.5도에서 28도까지 낮추어서 개복하기 때문에 환자가 깨면 무척 춥다고 들었는데,


마치 초겨울에 속옷만 입고 밖에 서 있는 느낌이 든다.


​수술실 대기실에서 나는 이동식 침대 위에 올려져서 아까 본 두 명의 간호사들에 의해 이동하는데, 수술 전에는 몰랐던 소변줄을 달아놓은 것이 보였다.


​나는 입원실 침대로 옮겨졌고, 두 분이 나를 들어서 옮기더니 보호자분은 잠깐 나가 계시라고 했다.

 (1인실이었음)


내 바지 속 고추에 연결된 소변줄의 위치를 잡기 위해,


간호사가 손을 내 고추에 넣어서 자세를 잡아준다.

나는 처음 수술이라 소변줄이라는 것을 처음 달아본 것인데, 이게 내가 오줌을 누려고 힘줄 필요도 없이 그냥 오줌이 옆에 연결된 호스를 통해 비닐 팩으로 흘러 들어가더군.


​그때까지는 배의 고통이 너무 심해서

크게 수치심이 들지는 않았다.


​저녁에 여친이 와서 병문안을 했고, 간호사에게 고맙다고 인사도 하고 그랬음.


​다음날 오전에 간호사 A가 다시 와서

배 수술 자국 소독도 하더니,


마지막에 "소변줄 점검할게요"라고 했다.

내가 하늘을 보고 누워있는데 뭔가 내 고추가 시원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내 고추에서 요도관이 나오는 주변을 보는 것 같았다.


​그렇게 내 고추는 그녀에게 20~30초 정도 드러난 상태로,


귀두 쪽 소독 및 요도관으로 오줌이 잘 나오는지 체크도 당했다.


​내 고추가 그대로 드러난 상태로,


"오늘 컨디션 어떠세요?"


라고 간호사 A는 이쁜 얼굴배의 웃으며 물어본다.


​다음날 아침에는 간호사 B가 들어와서

배의 수술 부위를 소독하고 난 뒤,


소변줄로 나오는 오줌양이 적은 것 같다고

요로 배관 체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고는 내 바지를 내려서 내 고추에 연결된 호스로 오줌이 잘 나오는지 이리저리 내 고추를 움직이더군.

​이후 3일 차 되는 날, 소변줄을 분리한다고 했다.


의사 선생님이 배의 수술 부위를 보고는 소변줄을 분리하자고 하니, 옆에 있던 간호사가 내 바지를 내린다.


의사 선생님이 배의 수술 자국에 솜을 붙이고 소독약을 바르는 것이 예상보다 시간이 조금 더 걸리던데,

내 고추는 간호사 C 앞에 30초 정도 내놓고 있게 되었다.


이윽고 의사 선생님이 소변줄을 뽑아내는데,


거의 25~30cm 정도 길게 삽입되어 있던 것이 빠져나오니까 고추 구멍이 너무 아파서 인상을 썼다.


그러자 의사 선생님은 다음 환자를 보러 먼저 가고,


간호사 C는 내 고추 끝 귀두 구멍에서 방금 호스가 빠져나와 감염은 안 되었는지 확인했다. 


그리고 소독약을 바르면서 내 고추를 만지고 소독하고는, 웃는 얼굴로 나하고 이야기한 뒤 다음 환자에게 가버렸다.


​이후 내 성향에서 내 물건이 이쁜 여자에게 내 물건이 보여지는 것에 대한 판타지가 생겨버림.


지금 생각해보니 젊은 간회사들이
새신랑 고추가 궁금해서 교대로
와서 소변줄 체크한다고 하면서
내고추 보고 만지고 간것같음.


여친에게는 절대 비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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