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교사와 학부모와의 만남 7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신규교사와 학부모와의 만남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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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업소방문 후 일주일쯤 뒤에 민정엄마한테서 문자가 왔다.

(매일매일 시시한 문자는 계속 해온 중이었다.)

 

, 일요일에 시간돼?”

, 된다. 가게에 오라고?”

내가 그날 좀 일찍 마감칠 거거든. 그리고 다음날 비번이야. 12시에 가게 앞으로 와

가게 앞으로? ?”

술 먹자고

술만 먹어?”

ㅎㅎ 샘 하는거 봐서 2차는 생각해볼게

 

성인용품들을 바리바리 싸들고 민정엄마 가게 앞으로 헐레벌떡 날아갔다.

가게 앞에 주차하고 기다리고 있으니

평범하게 긴 치마에 평범한 나시를 입은 민정엄마가 내려왔다.

화장은 야무지게 하고 있네. 밖에서 보니까 신선하다.

 

~ 샘 차좋네

누나 차는 어쩌려고

여기 걍 놔두면 돼

근데 이 동네에서 먹을거 아냐? 저쪽은 우리 사는 동네라서 좀 그렇잖아

내가 피자먹고 싶거든 방 잡아서 맥주랑 같이 먹자

 

당돌하게 우리가 사는 동네로 넘어가서 MT로 직행하자고 하네.

이거 벌써 발기되는걸.

 

깔깔 샘 왜 벌써 고추가 섰는데?”

내가 정력빼면 시체지.........

 

민정엄마가 손을 뻗어서 내 반바지 사이로 손을 넣었다.

불알을 조물조물하는데 너무 야하게 만져서 풀악셀 칠 것 같았다.

신호걸려서 정차하는 동안 고추를 꺼내서 입으로 빨아주는데 하마터면 쌀 뻔.

 

MT에 들어가서 주차를 한 후 편의점에 바로 술을 사서 방으로 들어갔다.

엘리베이터 탄 동안 민정엄마의 입술을 계속 빨았다.

민정엄마도 적극적으로 받아주는게 너무 즐겁네.

전화로 주문한 피자가 올 때까지 침대에서 계속 민정엄마의 입술과 가슴을 탐했다.

 

은은하게 나는 바디워시향과 약간 미끌한 기운이 피부에서 느껴지는게

퇴근 직전에 다른 손님이랑 뒹굴었다는걸 바로 알 수 있었다.

 

화가 나는게 아니고 어떤 플레이를 했을까~ 생각이 먼저 드는게 ...

내가 네토성향이 있다는걸 이때 알았다.

 

이윽고 피자가 배달왔고

같이 늦은 저녁 겸 야식을 먹기 시작했다.

이 누나는 소맥을 좋아하더라 1:2 비율은 좀 센데.

 

서로 적당히 알딸딸해지게 먹으면서 이야기하는데 누나 왈

 

샘 저 가방에 뭐 넣어왔어? 평소에 들고다니던게 아닌데.”

어캐 알았지. 전에 성인용품점에 갔다가 이것저것 좀 사왔어.”

헤에~ 한번 보자. 뭐 어떤 것들이 있지?”

 

부시럭부시럭

 

누나는 딜도같은거 써본 적 없어?”

없어. 전 남편이 그런거 안썼어.”

남친은?”

전 남편말고는 사귄적 없어.”

그럼 지금처럼 사적으로 만나는건 내가 처음이야?”

 

....이건 왠지 좀 감동인데.

누나가 귀여워보여서 가볍게 키스를 해줬다.

 

으음............샘은 되게 비리비리하고 약해 보이잖아. 근데 고추는 커.”

내가 좀 마르기는 했지. 전 남편은 안 그랬나?”

전 남편은 덩치는 큰데 고추는 작았어.”

누나도 작은 편이라 안겨있으면 고목나무에 매미였겠네.”

어떻게 알았어? 남편이 일어나서 날 그대로 들고 섹스하곤 했지.”

야동에 그런거 나와.”

 

전 남편이랑 이혼했는지 사별했는지 왜 헤어졌는지 이런건 물어보지 않았다.

 

그럼 애널섹스도 남편이랑 했겠네?”

, 어쩌다 한번씩 했어.”

기구도 없이 뭐 어떻게 했데?”

손가락에 젤 묻혀서 좀 쑤시고 넓히다가 박았지 뭐.”

안 아팠어?”

첨에 쪼금? 생각보다 그렇게 안아프던데.”

오르가즘은 안 느꼈고?”

애널로는 안 느껴지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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