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교사가 와이프와 연애한 이야기 5 (야외노출)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초보 교사가 와이프와 연애한 이야기 5 (야외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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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으러 고기집에 갔다.

이번에도 남자일행만 있는 자리 옆에 앉았다.

연화가 잘 보이게 나는 반대쪽에 앉았다.

 

술이 좀 들어가니까 가드가 약해진다.(나는 운전해야 되어서 안먹음)

조개처럼 앙 다문 다리가 조금씩 헐거워지는게 느껴졌다.

옆테이블 남자들이 연화의 치마 속을 보려고 애쓰는게 너무 짜릿해.

훔쳐보기 바빠서 지들끼리 이야기를 안 나누잖아.

 

화장실 갔다온 연화가 앉을 때

치마가 살~짝 말려 올라가면서 백보지가 살짝 보였는데

남자들이 잘 봤으려나 모르겠다.

 

연화 옆에 땡겨앉아서 보지를 슬쩍 만져보니 물이 제법 있었다.

 

“(속닥속닥) 어 뭐야. 싫다더니 젖었잖아.”

“(속닥속닥) 남자들이 계속 쳐다봐서 그런지 자꾸 뭐가 나온다

“(속닥속닥) 그럼 이제부터 일어날 때 무조건 몸을 저쪽으로 돌리면서 일어서라

“(속닥속닥) 아 또 뭐 시키려고

 

투덜거리면서도 내가 시키는건 잘 하는 연화를 칭찬한다.

남자들 시선을 모르는척, 일어나면서 몸을 돌리고 일어나니

옆 테이블의 남자 두 명의 눈이 휘둥그레졌다.

돌아와서 앉을 때도

남자들 쪽 방향으로 보면서 앉았다가 몸을 돌렸다.

눈이 휘둥그레졌던 남자들의 눈이 튀어나올 것 같다....아 발기된다..

 

지들끼리 속닥속닥하더니

주섬주섬 자리를 바꾸더라.

우리를 등지고 있던 남자들이 반대쪽으로 가서 앉았다.

(참고로 원형테이블이다.)

 

술먹을 때 이런 여자보면 얼마나 꼴리겠누 낄낄.

술안주로 부족함이 없지.

 

“(속닥속닥) 쟤들 자리 바꾼거 알아?”

“(속닥속닥) ..봤어. 귀엽네

“(속닥속닥) 저렇게 애쓰는데 좀 잘 보여줘라

“(속닥속닥) ..좀 부끄러운데

 

이제 계산하려고 일어나며 연화는 몸을 남자쪽으로 돌렸다.

다리를 모으고 동시에 돌린게 아니고

왼다리를 먼저 보내고, 오른다리를 따라오게 해서

치마 속이 잘 보이게 했다.

~ 마지막 세레모니 좋았다.

차에 타서 연화 보지를 만져보니 완전 축축했다.

 

어이구 물 나오는거 봐라. 너무 흥분한거 아냐?”

아아아..........술 먹어서 그런가....기분이 좋네.”

내 가방에서 전동딜도를 꺼내주자 혼자서 자위하기 시작했다.

 

, 미칠 것 같아...아아. 오빠 지금 박아주면 안돼?”

차가 작고 여기 사람들이 다녀서 안되는데.”

아아아아아........”

혼자 가지 말고, 일어나서 몸 좀 돌려봐.”

 

혼자 안달나서 딜도를 박아대는 연화를 자제시키고

조수석에서 일어나 헤드레스트를 안는 자세로 뒤로 돌렸다.

그리고 손가락에 젤을 잔뜩 묻혀서 항문을 만졌다.

 

아아.....좋아.....자기야.....좀더 넣어줘.”

손가락보다 더 좋은거 넣어줄게.”

 

애널플러그를 꺼내서 항문 주변에 문질렀다.

그러자 연화가 넣어달라는듯 엉덩이를 앞뒤로 움직였고

애널플러그가 자연스럽게 들어갔다.

 

하앗!!.......아응.....”

자 됐다~. 이제 앉아라 집에 가자

 

집에 가는 30분동안 애널플러그를 끼우고 딜도를 흔들며

연화 혼자서 절정을 느꼈다.

도착하니 반실성 상태다.

이제 애널에 박아도 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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