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제대하고 유부녀 만났던 썰....
23살...군대 전역하고
복학까지 약 1년정도 시간이 남아있어서 잉여생활하던중
혈기왕성하다보니 섹스에 미쳐있던 적이 있었음
어쩌다 어플로 어떤 유부녀를 알게 되었는데
나는 아랫동네 지방에 살고 있고 유부녀는 경기도에 살아서 그냥 야쳇정도만 하던사이었음
잉여생활 길어지다보니 여행이나 간다고 하니
유부녀가 자기 동네 여행오면 연락하라해서 알겠다 했음
이틀정도 지나서 마침 그 유부녀가 사는 지역에 도착해서 연락했더니
진짜 올줄은 몰랐다고 ...그리고 저녁에 만남.
캡모자에 포니테일스타일 머리를 하고 크롭티에 딱붙는 청바지를 입고 있어서
40대 지만 늘씬한 몸매가 아주 예술이었음.
다 필요없고 모텔로 직행함....물론 유부녀가 모텔비 냄..
이제 막 전역한 싱싱하고 혈기왕성한 20대 초반 자지로 존나 혼내줬음
유부년 눈 돌아가고 난리남...
맨날 20대 어린년들 따먹다가 적극적인 유부녀에 나도 도파민 터짐
전투적으로 박아대다가 왠지 그냥 싸기 아쉬워서 사정감 올라올때
유부녀 무릎꿇고 앉은 해서 얼굴이랑 입에 야동처럼 싸갈겨 버렸음.
이 유부녀가 입에싼거 오물거리더니
"나 입에싸는거 처음인데 너무 달다....원래 이렇게 단거였어?"
나도 모름...내꺼 안먹어봐서 ㅋㅋㅋㅋ
암튼 그 유부녀와 한탕하고 나가서 밥먹고 다시 들어와서 두번정도 더 하고 유부녀는 집에감
난 다른 여행지로 떠나면서 담에 또 기회되면 보자고 헤어짐.
2주정도 지났나?
낮에 집 거실에서 팬티만 입고 자지 긁으며 티비 보고 있었는데
그 유부녀에게 카톡옴...."혹시 자기한테 올 수 있어?"
오브콜스 하고 고속버스 타고 경기도 모 처로 달려감...
그지역 터미널 근처 모텔 알려주면서 그쪽으로 오라고 하더라..
모텔방 도착해서 벨 누르니 알몸상태로 나와 문열어주고 다시 침대로 뛰어가더라
일단 빨리 샤워하고 1트함...
그리고 뭔일 이냐 물었더니 남편이랑 싸우고 집나왔다고...
이 모텔에서 이틀째라고 함..
암튼 대낮부터 짐승처럼 섹스만함...
오후 4시쯤 시작해서 다음날 아침까지 몇번했는지 기억이 안남.
15번은 넘게 한거같음...
마지막으로 쌀때는 존나 싸는 느낌은 있는데 정액이 한방울도 안나옴...
하루종일 물고 빨고 박고 ...어쨌든 그걸 다 받아내는 그 유부녀도 대단함...
언젠가 돌림빵도 해보자고 했던거 같은데 연락 끊겨서 아쉬움..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