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하다 양호선생 꼬신썰
난 축구선수였다 실력은 청소년대표까지는 안돼도 대학은 무난히 갈정도 였다
지방대 입학을 확정한후 3학년후반기는 탱자땡자 놀다보니 훈련하다
발을 삐긋해서 양호실로 갔다
크게 다친건 아니라 침대에 누워있는데 최근에 온 양호선생이 보이더라
덩치는 작고 얼굴도 적당한 여자인데 의자에 다리를 꼬고 앉아있는데 다리를 보니. ㅈㅈ가 커지더라
그러다 여자가 와서 괜찮냐 하면서. 축구반바지 사이로 불끈서있는 내 ㅈㅈ를 보더라
난 괜찮다 하니 다행이라 하며 내 발목을 만지더라
그러다 허벅지를 만지며 돌덩어리같다하더라
웃긴건 점점 손이ㅈㅈ쪽으로 올라오더라
그러다 옷위로 슬쩍 건드리고는 혼자 웃더라
내가 허리를 잡아 내쪽으로 끌어들이자 어머하기는 하는데 크게 반항은 안하길래 침대로 당겨 눕힌후. 입속에 내혀를 넣자 열심히 빨더라
누가 들어올까 걱정돼서 치마를 허리까지 올리고 팬티만 벗긴후 나도 바로 반바지를 내리고 급히 넣은후 열심히 피스톤운동을 했음
불안해서 둘다 숨죽이고 하다
내가 조금 오래가는 타입이라 여자가 계속 빨리빨리하다
결국. 안에싸고 끝을 냄
둘이 떨어져 옷을 추수리는데 누가 노크를 하더라
둘이. 황급히 옷을 추수리니 후배가 감독이 찾는다해서 그날은 헤어지고
그뒤 훈련끝내고 기숙사에 있는데 찾아왔더라
바로 손을 잡고 소각장근처 으쓱한곳에서 뒤치기를 했음
그날은 마음이 조금 편해서 그런지 상당히 길게 해주니 진짜 죽을려하고 끝나고 나니 내ㅈㅈ도 빨아주더라
그뒤 둘이 일주일에 1번은 모텔을 가서 동침하고 밤새 섹스를 했다
이여자. 전남친이 농구선수였다 하더라
그남자가 진짜 ㅈㅈ도 크고 키도커서 그맛을 못잊어서 운동선수를 좋아한다 하더라
그뒤 난 축구를 관두고 일반학생이됐고 그여자도 서서히 싫증이나서. 선배 레슬링선수를 소개시켜주고 난 관계를 끝냄
그뒤 선배얘기로는 떡감이 좋아 같이 엄청 떡을 쳤다 하더라
그러다 선배랑 헤어지고 또 운동선수랑 사귄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누군지는 모르겠다하더라
참 사까시는 잘하는 여자였는데. 힘좋은놈 만나 잘살기를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