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보습학원 원장님 김땡땡씨(완)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울산 보습학원 원장님 김땡땡씨(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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컥컥거리는 제수씨 입에 물건을 물리고 한참을 왕복했습니다.

곧 끝이 보이는것 같아서 입에서 땠더니 사정하고싶은 마음이 너무 간절해서 미치겠더군요.

그걸 어찌 알아차렸는지 동생이 좀 다급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형님 그냥 시원하게 싸십쇼~ 괜찮슴다~'

'제수씨 괜찮아요?'

제수씨는 말은 안하고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저는 다시 입에 제것을 물리고 몇번을 왕복하다 저도 모르게 입에 엄청난 양을 사정해버렸습니다.

오죽하면 제수씨의 볼이 빵빵하게 부풀어 오른듯 했습니다.

제수씨는 동생이 뒤에서 애널에 삽입하고 운동하는통에 아직도 몸이 앞뒤로 출렁거리고 있었습니다.

제가 사정한걸 옆에 뱉더니 또 제것을 빨아주기 시작했습니다.

사정하고난 후 제것은 너무 민감해져서 쾌감의 신음이 절로 나오더군요.

그때쯤 동생도 애널에 사정을 하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시계를 보니 이제 새벽 1시가 넘었더군요.

대충 씻고 가운을 걸치고 다시 침대로 향했습니다.

술도한잔 했고 사정은 한번 했지만 쓰리썸을 두번이나 했고 졸음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땡땡이가 3시쯤 온댔는데... 자면 안되는데....

침대가 하나였는데 킹이었는지 킹보다 더 컸는지 셋이 누워서 잘만 하겠더군요.

알람을 맞춰놓고 좀 자다 일어날까 싶어 알람을 맞춰놓고 맨 끝 모서리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어 형님 주무심까~ 편히 쉬십쇼~ 얼른 형님 옆에 가서 누워야지~'

제 옆에 제수씨가 눕는것이 느껴졌습니다.

그러고는 잠이 들었습니다.


몇시간이나 잠을 잤을까 싶어 핸드폰을 다시 보니

아침 7시였습니다! 땡땡이는 안왔나?  둘러봐도 땡땡이는 없었습니다.

전화가 왔을텐데? 전화도 없습니다. 알람도 꺼져있네요.

문자는? 문자도 없습니다.

맞습니다. 땡땡이는 오지 않았습니다.

안온건 할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현타가 왔을수도 좀 무서웠을수도 있고.

'땡땡씨~ 못왔나봐요. 무슨일 생긴건 아니죠? 못오면 할수 없으니 답 주세요'

동생은 드르렁 쌕쌕 잠을 자고 있고 이불을 들춰 제수씨를 보니 이미 옷이 다 벗겨져 있었습니다. 

저 자는 사이에 한번 더 했겠지 싶었습니다.

동생 자는틈에 제수씨랑 한번 즐겨야하나 싶은 생각도 있었지만 그게 또 막상 잘 되지는 않더군요.

저는 일어나서 물을한모금 마시고 이를 닦았습니다.

카운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2박 예약했는데 1박만 하고 가면 얼마나 환불되나요?'


동생이 제수씨와 함께 와준덕분에 그리 심심하지 않은 하루가 되었으나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땡땡이가 괘씸해 지더군요.

집도 멀고 가족이 다시 합쳤고 하니 못올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연락을 안한건 너무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그간 나눈 대화, 시간, 부산에서의 하룻밤 그 모든게 갑자기 허무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저도 연락을 안하고 몇주가 지났습니다.

한달쯤 지났을까 갑자기 전화벨이 울렸습니다.

핸드폰에 김땡땡이라고 뜨길래 안받았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받을껄 그랬나 싶습니다만 그때는 받기 싫더군요.


6개월쯤 지나서 이메일이 하나 왔습니다.

그간 어찌 지냈고, 왜 못왔고, 왜 연락 못했고 미안하고 어쩌고.

제가 답멜을 보냈습니다.

'알겠고, 다시 나 만날꺼에요?'

그러고 또 답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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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쓰고나니 3줄요약도 가능할 짧막한 이야기이네요.

재미있어해주시면 몇개 안남은 경험담들 잘 풀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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