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년 오줌소리 듣고 꼴린썰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일진년 오줌소리 듣고 꼴린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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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때였나..나를 괴롭히고 계속 일부로 꼽주는 씨발년이 있었다.난 그 년이 너무 싫어 항상 그년을 조지고 싶엇고 형에게 부탁해서 조질까 생각도 했다..근데 이러면 나인게 특정되니깐 일부러 살짝씩 발걸고 사과하고 발 밟고 그랫는데 그럴때마다 존나 욕울 부으면서 발로 내 거기를 차버릴듯한 시늉을 했다. 그년이 얼굴도 예쁘장하고 가슴도 C컵 이라서난 야동을 그년 사진이랑 틀어놓고 계속 욕을 먹으며 굴복당하는 상상을 하며 딸을 쳤다. 저번주 금요일 그년이 체육시간 끝나고 혼자 3층으로 가길래(우리 학교는 중3이 2층임)뭐지 하고 따라갔는데 화장실로 들어가서 거기 앞에 있다가 문 잠기는 소리와 함끼 그년이 오줌을 싸는게 들려왔다

쏴아ㅏ아ㅏ..또록 똑.

존나 꼴려서 바로 거기앞에서 할려고하다가 그냥 옆 남자화장실로 들어가서 ㅍㅍ딸쳤다..

그러다가 갑자기 조용해지고 안나오길래 뭐지?

싶었는데 그년 ㅈㅇ하고 있는듯한 신음소리가 들렸다..

바로 다시 발기돼서 다시 쳤다 진짜 너무 행복하고 세상을 다 가진듯하였다..

여러분도 오줌소리듣고 꼴린적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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