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ㄷ남 갔다가 알던 유부녀 만난썰 1
야동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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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19:14
나 대학생때
저번에 썼던 썰과 같이 나는 대학 입학하자 마자 중고차 한대뽑아서
여자 선후배, 채팅으로 만난여자 등 따먹고 다닐때임.
지금도 있는지 모르겠지만..
예전에 club5678 이라는 거의 중년 남녀 만남 소통 사이트가 있었음.
거기서 주변 여자들이나 접속한 여자들에게 줄기차게 쪽지를 보냈었음
나는 뭐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뭐 이런 시시콜콜한 인사따위 안함.
"섹스 좋아하세요?"
딱 이거 하나만 보냄
쌩까는 사람도 있고...관심갖고 얘기하다가 그저 그렇게 지나가는 사람도 있었고
암튼 그러다 어떤 30대중반 유부년과 대화가 잘 이어짐
그러다 외곽쪽 어느 대형병원 주차장에서 만나기로 함.
그곳이 좀 외진곳이고 주차장도 겁나 넓은데 차들도 별로 없음.
와....만났는데 날씬한데 20대 초반의 내 눈에 보이는 그 유부년은
섹시미와 성숙미가 느끼지고 좀 관리된 미시였음.
가볍게 인사하고 내 차에서 카섹을 함.
적당히 보빨, 자빨, 애무 하고 조수석에 눕히고 기둥끝까지 풀파워로 박아댐
"자기야~ 자기야~~"
소리를 막 지르고 난리남
보지안에 질싸로 가득 채우고 꼭 끌어안고 숨 헐덕더리는데
유부년이 그러더라.
"나 너 사랑할꺼 같아"
그렇게 시간만 맞으면 그 주차장에서 만나 카섹을 즐겼음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연락이 뜸해지더니 도통 연락이 안됐음
그리고 난 새로운 먹이감을 찾아 club5678에 쪽지를 날리고 있었지.
그런데 어떤 남자에게 쪽지가 왔어
"초대남 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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