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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누나 잘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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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은 나 누나 엄마 셋이 사는데

누나랑 난 나이 차이가 좀 나고

남자 어른이 없으니까 누나가 아빠 노릇 한다고

어릴때 부터 합기도 태권도 같은거 다녀서 

몸도 작고 이쁘장 한데도 선머슴 같은 면이 많았어

나 어릴땐 같이 껴안고 자고 해서 좋았는데

내가 발기도 되고 몽정도 하니까 같이 안자더라 

누나 대학생때 엄마 몇일 놀러간다고 몇일 집 비운적 있는데

누나가 술마시고 늦게 들어오는거야

내가 한창 근친 야동에 빠져있던 때라

야동 보고있는데 누나가 오는 소리가 나서 공부하는 척 했거든

내방문 열더니 술냄새 풍기면서  우리 이쁜 동생 하면서 뒤에서 안는데

젖이 등에 느껴지니까 자지가 스믈스믈 느낌이 오는거야..

우리 동생 열심히 공부하고 있구나

열씨미해 파이팅 혀꼬부라진 소리 하더니 나가더라

누난  그렇게 내 자지를 세워놓고 씻지도 안고 자는거 같았어

집안이 조용해져서 문 잠그고 근친 야동을 더 찾았지

자는 누나 면간

술취해서 자는 누나와 섹스를 해도 술이 취해서 다음날 기억도 못한다는 내용이었어

영상 다 보니까 집안은 조용하고 누나 깊이 잠들었을거 같아서

뭐에 씌인것처럼 

누나 방에 조심스럽게 가봤더니

옷도 못갈아 입은채로 침대에 대짜로 누워있었지

야동 처럼 바지 벗고 팬티를 벗겨도 정말 못일어 나더라

근데.. 중요한거는

야동에 나오는 놈들은 많이 해본 놈이고 밝은 데서 하니까 구멍 잘 찾아서 넣는 거지

아다도 못 떼본 내가 불 꺼진 누나 방에서 보지 구멍을 어떻게 찾겠어

여기 저기 찔러보다가

뭐가 번쩍 해서 잠깐 기억이 없는데

정신을 얼핏 차려보니 컴컴한 방에서 누나가 날 발로 걷어차고 있더라

살려고 최대한 몸 웅크리고 한참 얻어맞다가

누나가 불을 켰는데

난 누나 모습 보고 놀라고 

누난 내 모습 보고 놀라고

내가 바지랑 팬티 벗기고 누나 보지 구멍 찾다가 이렇게 된거니까

누나 아래가 훤 한게 보지가 보이잖아

여자 보지 실물 갈라진 틈을 첨보니까 아픈것도 몰랐어

근데 누나는 뭘보고 놀랬냐면

첫 발길질에 코를 맞았는지 코피가 났나봐

코피 나오는 동안 계속 밟혀서 

내얼굴 피범벅이고 방바닥에 피칠갑 되어있고

누나 그거 보고 놀라서 아래 아무것도 안 입고 보지 보인다는 것도 잊었는지

내동생 어떻해 하면서 울먹이며 다가 오더니 내 얼굴 끌어안더니

여기 저기 살피길래

솔직히 괜찮았는데

정신 멀쩡한거 알면 더 뒤지게 맞을거 같아서

축 늘어져 있는척 하니까

진짜 엉엉 울면서 내 얼굴 가슴에 껴안고 내동생 내동생 하길래

야밤에 동네사람들  다 깰거 같아서 

누나 나 괜찮다 했지

괜찮은줄 알았는데

코피가 문제가 아니더라고

입술이 아작 나 있더라고

입에서도 피가 철철 흐르고 

누나가 정신이 없는지 보지 보이는것도 모르고 수건 찾아서 지혈 해주고

병원 가자는거 괜찮다고 했어

피 칠갑된 방 치울때 되서야 얼굴 빨게지면서 바지 입더라

보지 보이는 거 보다 동생이 먼저 였나봐 ㅠㅠ


누나가 뭐라고 하지는 않았어

않았다기 보다는

입이 부어서  말도 제대로 못했거든 몇일 학교도 못가고

엄마한데는 넘어져서 그랬다고 했고

누나도 바쁘고 집에 엄마도 있고 해서 그일에 대해서는 더 얘기 못하고 지나가 버렸어

누나가 좀 달라진게 있다면 문 잠그고 잔다는거 하고 

술을 적당히 먹는다는거

시간이 좀 지나니까 없엇던 일인 듯 누나랑 다시 사이좋게 지내다가

나두 대학 가고 여자들 사귀고 따먹고 다녔지


내가 연상을 좋아하는지 첫 경험은 선배누나 였어

사귀지도 않았지만 술먹고 선배 누나 집에가서 했고

첫경험을 계기로 고삐가 풀린 나는 

강아지 처럼  선배누나들  따먹다가 

군대를 갔지

군대 에서 첫휴가 나와서 누나를 보니까

다시 여자로 보이더라

 객관적으로 봐도 좀 이뻐

몸매도 날씬하고 

첫 휴가 복귀할 때 누나 제일 이쁜 사진 가지고 가서

군생활 하는동안 누나 사진 보면서

얻어 터질때 보이던 보지 생각하면서 딸딸이 쳤지

누나가 면회오고 외박나가기도 했지만 엄마랑 같이와서 따먹을 기회는 없었지

딱 군대 있을때만 누나를 딸감으로 쓰려고 했는데

제대 하니까 

그게 안되네

1년 넘게 누나 사진 보고 딸딸이를 쳐 댔으니

누나 얼굴만 봐도 자지가 꿈틀 하는거야

나 군대 있는동안 누나가 취직을 했는데

회사 생할 하면서 술 많이 먹고 다녔던 거 같았어

제대하고 복학도 안하고 집에서 빈둥거리던 어느날

엄마는 또 몇일 어디 가시고

주말 저녁 늦은 밤이엇는데 술먹고 들어오는지

내방문 열어보지도 않고 씻는 소리도 안들리고 집안이 조용했지

얻어 터지던 그날 밤이 생각났지

엉엉 울던 누나 얼굴과 1년동안 딸감으로 쓰던 누나 얼굴이 겹쳐지면서 고민 많이 했는데

자지가 꿈틀 하더니 고민 하지 마라고 ...

나를 누나 방으로 이끌었어

문도 안닫고 저번처럼 대짜로 자고 있더라

자지가 너무 커져서 팬티에 눌려서 아플정도로 불편해져서

자지 꺼내놓고  누나에게 다가갔지

바지만 내리고 움직이려니까 더 불편해서

누나 내려다 보면서 바지랑 팬티를 벗어 버렸어

바지 벗기 전까진 고민 했는데

자지 끝에서 쿠퍼액이 질질 흐르는거를 귀두에 문질러 보니까 안되겠더라고

누나 바지 벗겼어

팬티도 조심스레 벗기고

저번 처럼 못일어 나더라고

섹스 많이 해봐서 보지 구멍이 어딘지도 알고

마른 보지는 어떻게 해야 쑥 들어가는지도 알고 있었지

  조심스럽게 누나 다리 사이에 자리잡고 귀두에 침을 바르고 쿠퍼액이랑 섞어서 축축 하게 만들었어

누나 보지도 손가락에 침을 발라서 살짝 적셔주고

내 자지를 누나 보지에 갖다댔어

난 콘돔없이 해본적이 딱 한번 있는데

선배 누나가 하게 해준거였거든

콘돔과 노콘의 보지 느낌은 하늘과 땅 차이였는데 

여자들이 콘돔을 안하면 못하게 하니까 쓴거였는데

누나 보지에 콘돔 없이 들어간다고 생각하니까 

귀두만 갖다댔는대도 자지끝이 찌릿했어

허리를 쑥 밀으니까 귀두에서 느껴지는 누나의 보지살

몇번 왔다 갔다 하면서 반쯤 넣을때까지 누난 못일어났어

다 넣으면 깰거 같아서

제대로 자리잡고 누나를 껴안은 다음에 자지를 깊숙히 넣었지

좀 불편한지 뒤척이더라

역시 섹스는 노콘으로 해야 보지살들이 느껴져서 더 좋다는걸 새삼 깨달았지

너무 좋아서 자지 앞뒤로 몇번 흔들었더니

누나가 깼어

처음엔 무슨 상황인지 파악하는거 같길래

누나 보지에 자지 깊숙히 찔러 넣으면서 누나 나야  했더니

막 밀어내려고 용을 쓰는거야

그럴수록 더 꽉 껴안고 자지를 박아댔어

여자들이 자지 받으면서 말 제대로 못한다는거 알아서

일부러 더 세게 박았지

입에서 소리 안나오게 하려고 참으면서 계속 밀어내는걸 포기 하지 않아서

누나 나 콘돔 했어 라고 하니까

나를 밀어내던 손에서 힘이 빠지더니

 다른 여자들 처럼 내 자지를 받아들이기 시작했어

난 최대한 누나 보지 속살을 느끼려고 빨리 박았다가 천천히 문지르기도 하고

귀두가 보지에서 빠질정도로 뺐다가 깊숙히 찔러 넣기도 했지

내 위주로 누나 보지를 가지고 놀다가

내가 했던 거의 모든 여자들이 좋다고 했던거

쎄게 박기 시작했어

 누나도 다른 여자들과 마찬가지였어

자지를 쎄게 박기 시작하자

입을 다물고 참던 신음도 밖으로 나오기 시작했지

이때부터 키스도 받아주더라

키스하면서 자지 박으니까 쌀거 같았지

누나 나 나올거같아

흣핫 조 금만 흐흥  더 햇

나 콘돔 안했는데

핫 흫 괜차나 그냥 조금만 더 해

더 하지 못하고 누나 보지에 쌋는데

한달 전까지 군바리였던 욕구불만 자지가 

한번쌌다고 죽을리는 없었지

누나한데 사정하면서도 발기 안풀리고 계속 누나 보지에 박아댔더니

누나도 질질 싸면서 나한데 매달렸어

벌렁거리는 누나 보지에서 자지가 쪼그라들때까지 누나를 꼭 껴안고 있었지

한참 쉬다가 누나가

너 콘돔 안했어?

응.. 미안

내 등짝을 때리면서 너 누나 임신하면 어쩌려고 그래

임신해?

으이구~~~ 아냐 괜찮은 날이야

다행이다 라고 하면서 키스하려고 하니까

얼굴 빼길래

끝까지 드리댔더니 키스도 받아줬지요

역시 누나도 여자였네요

한번 뚫리니까 못이기는 척 잘 대줘요

주말 이어서 토요일 부터일요일 오후까지 누나랑 콘돔없이 개처럼 박아 댔어요

엄마가 일요일 오후에 왔거든요

섹스 하면서 누나랑 얘기도 많이 했는데

처음 누나 따먹으려고 시도할때 얻어터진 얘기 했는데

그때 누나도 숫처녀 아다 여서

누가 보지 만지길래 너무 놀라서 

발길질 했는데

불켜보니 동생이고 피떡이 되어 있어서

내가 잘못될까봐 더 무서웠다고 했어요

누군지도 모르고 일단 발로 차고 밟고 했는데

나인거 알고 너무 미안해서 울었다고 했죠

아씨 아깝다 그때 누나 따먹었으면 누나 아다 내가 먹는거 였는데

그러게  좀 잘해보지 그랬니 컴컴한데서 몰래 하니까 얻어터지지 라고 누나가 말해서

정말 아쉬웠어요 누나 처녀 못따먹은게...

그리고 남자 두명 만났는데

콘돔 없이  보지에 넣은건 너밖에 없으니 처녀 못따먹은거 아쉬워 하지 말래요

보지에 정액 넣은것도 니가 처음인데 기분 이상하다고 했죠

누나도 나도 연애는 따로 하면서 

섹파로 계속 지내면서 서로의 애인 얘기를 하면 더 흥분되고 좋았어요

지금은 누나가 피임약을 먹고 있는데

결혼 해서 애기 낳을때 되어서 피임약 끊어도 저보고 안에다 싸야 한다는 소리하며

섹파로 지내고 있어요 

누나 보지가 이렇게 쉽게 열릴줄 알았으면 처음 발기될때 따먹었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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