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의 숫처녀 외동딸을 먹은썰
앞서 글에서 보셨듯이
제 스승이신 첫 애인은
제가 군대 있을때 고무신 거꾸로 신고 떠나셨고,
제대후 1.2학년때 그친구랑 노느라 맞은 F학점 8개를
때우느라 무지 바쁜 예비역 오빠로 2년을 보냈습니다ㅎ
4학년때 새로운 여친이 생겼고
졸업후 6개월 정도 동거하다가 헤어지고
그 친구도 잊고싶고, 살던 도시도 싫어저서
서울로 떠났습니다.
아는분 소개로
제가 가지고 있는
기술자격증과 관련있는 회사로 무작정 가게되었습니다.
청담동 갤러리아 백화점 근처 빌라였고,
주소보고 저녁무렵 도착해서 찾아뵀어요.
옷가방 두개만 들고 갔죠.
사장님이 너무 좋으셔서
울집에서 집구해질때까지 먹고자도 된다고해서
집으로 간거죠.
집에 도착하니 사모님이 저녁준비도 해놓으셨고
첫 만남 10분도 안되서 저녁을 같이 먹었어습니다
사장님은 저보다 세살어린 외동딸 하나만 있었어요.
일단 이름은 가명인 소연으로 (제가 사귀었던 여자중 한명ㅋ)
부르겠습니다.
소연이 신상을 구체적으로는 말씀드리기는 글코
통통과 뚱 사이 어디쯤에 있을법한 체구였고
얼굴은 귀염상였구요.
저는 얼굴 못생긴건 용서가되도,
뚱뚱한거는 질색인지라..
솔직히 처음볼때 여자로는 안보였습니다.
식후 차 마시고 담소좀하다가 일찍잤고
담날부터 사장님 승용차로 같이 출퇴근을 했죠.
몇일 지났을 무렵
사장님께서~(제 이름을 준혁이란 가명을 쓸께요~)
준혁아~ 혹시 소연이 어떠냐?
라고 물으셨고
여자로써 어떠냐는 질문인걸 느끼고
사장님~~소연이는 이쁘고 귀여운 동생같죠.
라고 답드렸더니
너가 소연이랑 결혼하면 외동딸인데
회사랑 집이랑 다 니꺼가 될거다.
이런 뉘앙스로 말씀하셨고
절 너무 좋게 봐주셨습니다.
나랑 집사람은 말할것도 없고 소연이도
준혁이 니가 마음에 드나 보던데,
한번 부담갖지말고 사귀어보든지~ 라고 하셨는데
신세지고 있는 상황에서 거절은 못하겠어서
한번 생각해보겠습니다~라고만
말씀드렸죠.
너가 있으니 집안분위기도 좋고 난 요즘 좋다~
아들이 생긴거 같아서 좋다고~
자취집도 알아보지 말고
그냥 계속 같이 살자~라고 하셔서
저도 가족같이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럴께요~라고 대답하고
같이 1년 정도 살게 됐습니다.
이때부터 사장님, 사모님 눈빛이
마치 사위를 맞이한 장인 장모님같은 행동들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지금 같으면 회사,강남 집이 세트로 오는데 저걸 고민하겠어요? 살이야 다이어트 시키면 되자나요.
암튼 그땐 소연이를 아내로
맞이 하기에는 제가 너무 손해아닌가?라는 바보같은 생각을했고 동생으로만 친하게 지냈던거 같습니다.
반바지 입고 허벅지 다보이고
허리숙이면 가슴골이 보여도
제 고추는 1도 반응하지 않았죠.
어떤느낌인지 아시겠죠?
그러던중 여름 휴가를 3박4일로 변산쪽으로 같이 가게됐습니다.
그때는 거의 가족같이 지냈어요.
이것저것 같이 준비해서 사장님,사모님,저,소연이
넷이서 변산 콘도에 가서 첫날 바닷가보고
술좀 마시면서 회도 먹고 숙소로 들어왔어요.
사장님이 숙소에서 술좀 더 마시자고해서
사장님,저,소연이 셋이서(사모님은 못드심)
맥주를 마시며 깔깔대고 놀고 있는데
갑자기 사모님이
여보~ 외가쪽 작은 아버님이 돌아가셨데~
지금 가바야하는데 어떡해~
뭐? 왜 갑자기?
사고나셨데 ~하시고
두분이서 정신없이 옷을 갈아입고
상치루고 마지막날에는 올 수 있을듯 하니
둘이 놀고 있어라~
하고 사모님이 운전하고 두분이 급하게 떠나신거죠.
갑자기 숙소엔 소연이랑 저만 남게 됐어요.
나중에 제가 추측하건데
두분이서 일부러 거짓말로 둘이 사귀게 하려고 한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그쵸?ㅎ
암튼
둘이 술이 좀 들어간 상태고
옷도 가볍게 반바지 반팔입고 있는 상태로
뚱하지만 젊은 여자랑 단둘이 남게됐으니
가만히 있던 고추가 살살 반응을 하기 시작한 거죠.
술이 들어가니깐
소연이가 또 막 못봐주고 할정도는 아니고해서,
아~오늘 먹어볼까?하는 생각을 좀 씩하게 된거죠.
제가 준비차
덥다 좀 씻고 올께~하곤 씻고나서
일부러 반팔을 안입고 메리야스만 입고 나왔어요.
소연이가 술 마시면서 제 상체와 팔등을 자꾸 훔처보는 느낌을 받았고, 한창후에 소연이도 씻고 온다고
샤워실로 들어가더라구요.
이때 아~오늘 먼가 되겠구나 생각하고 기다리는데
진짜 30분 넘게 씻는거 같더라구요.
한창후 머리를 닦으며 나왔고
옷은 그대로 다입고 있었구요
대략 밤 11시~12시쯤
티비켜놓고 다시 이야기 하면서
맥주 마시는데 둘다 좀 취한상태고해서
이야기하다가 야한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는데
아직 성 경험이 없다는것을 알게됐고
키스도 못해봤다는 겁니다.
생 아다였던것이죠
그때 소연이가 25쯤였는데. 아다라니..
갑자기 자지가 꿈틀데기 시작하드라구요.
또 야한이야기를 하는데
소연이가 남자는 고추에 털이 없다는거에요.
(그땐 인터넷이 막 시작되던때고,
포르노를 인터넷으로 보느 시절은 아녔어요)
자기 조카 목욕시켜주면서 봤는데 없었다고.
여자만 어른되면 털있는거다고.. 하는거에요 ㅋ
우와~~~ 아무리 아다라고
25살 아가씨가 남자 고추에 털이 있는것도 모를수 잇나요???
첨에 장난인줄 알았어요.
근데 진심으로 그럴리가 없데요.
어처구니가 없어서 보여줄꺄?
있음 어떡할레?이러니깐 털있음 오빠 소원 들어준데요 ㅋ
근데 표정이.. 내가 처녀라고 모를거같어?놀리지 말어~
이런 표정 ㅋ
그래서 진짜로 보여주려고
창피하니깐 불을끄고
티비 조명아래서 앉은채로 바지를
내려서 고추 털을 보여줬죠.
자지는 안보여줌.
그랬더니
헉~~세상에 어떻게 이럴수 있지?
오빠 털 무지 많아 헉~~
머 이런 행동을 해요.ㅋ
웃기기도 한데 일단 소연이가 오늘 귀여워보이기도 하고
아다라고하니 자꾸 자지가 꿈틀데고해서..
소연아 오빠 소원 들어줘야지~이랬더니~
뭔데? 하길레~
음~ 오늘 오빠가 너 첫남자 되줄께~
이랬더니
당황하면서 그게 무슨뜻이야? 묻길레.
술기운도 있고해서
오늘 너랑 섹스하고싶다고 ~~했더니 아무말도 못하고
꿀먹은 벙어리가 된거죠.
제가 못을 박듯이..
니가 소원들어주기로 장담했자나~
이게 내 소원이야~라고하니깐
힝~~~이게 아닌데~
이러면서 거부는 않더라구요~~ㅎ
손을 잡고 침대로 이동해서
오빠가 알아서 할꺼니깐 눈감고
가만히만 있음된다고 하니깐 말없이 고개만 끄덕이고
부끄럽데서 침실 불은끄고
티비를 켜놓고 문을 열어서 살짝 보이는 조명을 만들고
일단 팔베개하고 같이 누어서
오빠 어떠냐고 물으니
오빠 멋지고 좋다고~~하고
저도 .. 나도 니가 좋아~라고 하면서
키스를 시작했습니다.
마주 보며 누은채로 키스하면서
오른손으로 가슴을 만지다가 좀더 흥분시키려고
엉덩이를 반바지 위로 주무르기 시작했고,
잠시후에 반바지 속으로 손을 넣으려하니
음~음~이러길레
괜찮아~ 오빠가 알아서 할께~
하곤 넣어서 팬티위로 엉덩이를 만지며서(엉덩이를 주무를때
보지 주변살이 당겨지고 자극되게 당기듯 주무름. 제스킬 ㅎ)
좀 숨소리가 커지길레
보지쪽으로 손을대니 팬티가 이미 축축해저 있길레
팬티속으로 손을 넣어 보지를 만지니
미끈한 애액이 넘처나고 있었습니다.
이때부터는 전혀 거부없이 저게 맡긴듯하고
20분가까이 키스하면서
오른손은 보지를 문지르는 상황이 되었고
소연이 숨소리가 거칠어질 무렵
제가 일어나서 팬티까지 옷을 모두 벗기고
본격적으로 보지를 빨아주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하얗고 깨끗한 보지였고
몸은 통통하지만 얼굴과 보지는 나름 이뻤던거 같습니다.
털이 거의 없다시피해서 애기꺼를 빠는듯한 느낌마저도
들정도였고 한창을 클리와 구멍등을 빨아주고
오빠꺼 빨아달랬더니
못한다고 한사코 거절해서
포기하고
보지에 살살 넣기 시작했습니다.
체구 있는 여자의 보지가 꽉 쪼인다는걸
소연이 통해서 알게됐습니다.
그때까지 먹어본 보지중에 제일 맛은 있었죠.
처녀여서가 아니라 체질 자체가 타고나는듯 싶더군요.
암튼 자지를 꽉 쪼여주는 보지였어요.
이때쯤에 많은 여자들을 먹어봤고
아다 앞에 선 프로로써의 여유랄까요?
정상위,뒷치기로 (말타기는 소연이가 거부)
거의 한시간을 박아줬고
박히면서 발로
제 엉덩이 쪽을 무지 강하게 꽈서 당기면서 오르가즘을
느끼더라구요.
이때는 그힘이 너무쎄서 제가 박지도 못하고
멈출수 밖에 없는 힘.
발쪼임이 약해지면 다시 박아주고
잠시후 또 발로 또아리틀듯 경련하고를 반복하면서
키스를 계속 해달라고..
암튼 박히면서도 키스하는것을 좋아했죠.
소연이는 뒷치기보다 정상위로 박히면서 키스하는걸 좋아했고
글캐 첫날 세번을하고
4시쯤 녹초가 되서 잠이 들었어요.
담날 아침에 11시쯤 일어나서 소연이 한테
근데 너 처녀맞아?
피는 안나더라~했더니 처녀 맞다고
다 나는거 아니라고~~
그건 알지만..
암튼 진짜 처녀인지 처녀 호소인 인지는 모르겠네요.
근데 하는 행동은 처녀가 맞았던걸로..
아침에 키스하면서
제 반바지를 내려서
빨아달라고했더니 못한다고 빼길레
누구나 첨에는 못해.
못해도되니 빨아주라고하니
손으로 잡고 구경하는듯 살짝 혀로 귀두 대보고
입으로 귀두빨더니
서서히 흥분했는지
나중에서 제법 빨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리고 69도 갈켜줘서
같이 빨아주고
아침에 한번 했습니다.
점심먹고 낮에 잠시 놀다가
숙소와서 다시하고
저녁먹고나서 또하고
글캐 3박을 신혼처럼 섹스를하게 됐죠.
마지막날 사장님과 사모님이
상 다치루고 왔다고 하셔서 같이 서울로 올라왔고
그 이후로 사장님과 사모님이 잠시 마트만 가도
소연이는 제방와서
제 자지를 빨다가 갔죠 ㅎ
글캐 1년 좀 못되게 같이 사는데
사장님이 몸이 안좋게 건강검진이 나왔고
회사를 더 운영못하게되서
저는 추천해주시는 동종업계 다른 회사로
가게됐고 소영이랑 사모님은 병간호 하느라
보기도 힘들어지고 하다가
제가 앞써 글썼던
아내랑 원주친구 둘을 같이 사귀게 되면서
소연이까지 사귀기는 힘들어 자연스럽게 정리가 됐습니다.
근데 사장님 건강 되찾고
다들 잘지낸다고 하시느것만 전해 들었습니다.
연락은 못해봤네요.
암튼 고마우신 분들과 동생덕에
서울 생활에 잘적응했었죠.
소연아~
보고싶다~
잘살거라 ~귀여운놈 .. ㅎ
장문 읽느라 고생하셨습니다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