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보짓물로 ㅈㅇ한 썰
요즘 날씨가 참 더운데 그날은 내 기준 가장 더운 날이였다. 어느정도냐면 내 팬티가 땀으로 젖어 축축할정도...학교를 갔다가 돌아왔는데 아빠가 어제 쌍쌍바를 사왔다길래 쌍쌍바하나 까서 먹고있었다. 내가 엄마한테 문자를 보냈다.
"엄마 어디야?"
"응 아들 엄마 지금 어디 나와있으니까 누나랑 집에 있는 카레에 밥 비벼먹어"
"엥 누나 20분뒤에 학교 끝나지 않아?"
"누나 오늘 단축수업이였어 얼른 먹어"
"ㅇㅇ"
누나가 있던줄도 몰랐다. 평소 같으면 누나가 들어오자마자 자기가 학교에서 겪었던 일들 다 줄줄 읊조리며 나에게 신세한탄을 했을텐데.
카레 먹으라고 하려고 누나 방앞으로 간 순간.난 내 귀를 의심했다. 누가봐도 찌걱찌걱하는 소리가 나는것이고 희미한 신음 소리가 흐으으.. 흐읏 들려왔다. 옛날에 친구집 놀러갔다가 집와서 화장실 쓸때 누나 오줌싸는건 봤어도 ㅈㅇ하는건 본적이 없어 슬며시 2cm정도 문을 열었다. 누나가 ㅂㅈ를 활짝 열고 뒤를 쑤시며 신음하고 있었고 이미 많은 물이 나와있어 침대가 흥건했다.이 더운날 운동(?)을 하니 누나의 몸이 땀으로 젖어있었다.
그때 좋은 생각이 났다.
"누나~"
난 일부러 멀리 떨어진 안방에서 누나를 부르는 목소리와 함께 저벅저벅 걸어들어왔다.누나는 아무일 없는듯 태연하고 팬티와 바지를 입고 공부를 하는척하고 있었다.
"나와서 밥먹어"
누나가 밥먹고 4시반에 친구를 만나러 간다고 했을때 난 바로 누나방으로 달려가 누나 체취를 맡으며 흥건한 보짓물 사이로 내 자지를 쑤시며 상상했다.
기분이 너무 좋아 10분동안 그러다가 미친듯이 사정했다.
그리고 바로 누나 속옷함으로 가서 하나 쌔빈뒤에 똑같은걸 사서 넣어놓고 몇달간 딸감으로 썼다.
누나 미안해 그래도 내가 축의금 120 줬잖아
글 읽어줘서 고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