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 섹스 경험들
그냥 내 경험들 나열해 봄
1. 첫 경험
24살 쯤 어플로 중2 꼬맹이와 카섹스
꼬맹이랑 차에서 장난치다가 키스...
멀쩡한 찐따라서 30분동안 키스함
용기내어서 삽입해봤는데 따듯함..
그리고 엥? 허공에 삽질?
살면서 그렇게 허벌 보지는 처음이였음
이 애를 만나면서 로리 취향이 생긴듯...
몇 개월 만나다가 한 시간 장거리 만남이라서 잊혀짐
2. 두번째 상대
찐따답게 이번에도 어플을 통해 만났음
보이쉬한 통통한 고1 꼬맹이
첫 만남에 초콜릿을 챙겨와서 뭐지... 에배배 거리다가
모텔 가자고해서 첫 모텔에 입성 함
가볍게 키스하고 애무하고 바지를 벗겼는데
와... 저번 중3 꼬맹이와는 다른 아주 이쁜 보지.. 털...
새 하얗고 몇 가닥 없는 가느다란 털이었음
심지어 보지를 벌렸는데 작은 분홍색 보지...
아직도 기억난다 그 애의 살 색, 보지, 그리고 쪼임
지금 30대 중반인데 여태 섹스하면서 그런 강한 쪼임의 보지는
처음이였음 미치는 줄 알았음
내가 하도 자위를 많이해서 지루끼가 있었는데
내 좆을 꽈악 꽈악 조여줬음 너무 행복했었음
미친듯이 박아대고 쌀거 같아서 조절하며 박는데
그 애가 싸달라는거임 안에 싸달라고
나는 당황하며 찐따지만 절대 해서는 안되는 일이라
안된다고 했는데 그 애가 자기 안전한 날이라고 싸달라고...
얘기를 듣자마자 미친듯이 박으며 보지 안에 정액을 가득 쌓다
내 인생 첫 질싸.. 그리고 최고의 질싸였다
그렇게 몇 번 만났는데 좀 노는 애인가... 잘 안주드라
그래서 잊혀졌다
나는 어플을 통해서만 섹스를 해왔다
범죄라면 범죄지 죄다 어플 통해서 미자들과 섹스해왔으니
다만, 한 번도 돈을 주거나 강제로 행한적은 없었다
내 친구들은 연애 한 번 없는 내가 아다인줄만 알고있다
건장하고 멀쩡하게 생긴놈이 빡촌도 거부를하니..
그래서 매번 사랑없는 섹스만 해왔다고 얘기했었다
전부 어플로 만났어
다음으로는 첫 똥까시 해줬던 공부하던 성인 여자애,
작은 뚱뚱이 회사차에서 섹스,
미자 고2 얘네 할머니 집 거실에서 몰래,
고1 귀여운 애 회사에서 섹스
고2 육상부 얘도 강한 쪼임
섹스는 안했지만 플러팅하던 좀 못생긴 애
섹스는 못했지만 귀여운 애
보빨만 가능하다는 개 이쁜 고2 게임에 미친애
그냥 한 번 했던 고2
마지막으로 내돈 빌려가고 잊혀진 귀여운 애
정상은 아니지? 사랑하며 섹스해보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