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에블라 2탄 똘란똥꼬 온천
이틀차엔 푸에블라 대성당 구경하고 혼자 놀아서 생략
삼일차에 새벽같이 만나서 그 여자애 차타고 똘란똥꼬란 온천을 감
인스타그램에도 자주 나오는 온천임
멀기도 멀고, 인터넷 안터진다고 현금결제만 받고, 같은 이유로 예약도 안된다고 함
거디다가 후기에 운 없으면 숙소자체가 없다고해서 일찍출발
문제는 일찍 출발했는데 진짜 부산에서 서울가는거 만큼 걸림 ㅋㅋㅋ
운전하는애 붙잡고 휴대폰 번역기 들이밀면서 대화할수도 없고
나 혼자 번역기로 멕시코말 번역해서 그대로 읽으면서 4시간 넘게 걸려서 도착함
대신 개가 하는말은 하나도 못알아들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내 하고싶은 말만 번역기 돌려서 쳐하니까 나중엔 고개 절레절레 거리더라 ㅋㅋㅋ
그러다가 도착해서 숙소잡고 올라가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온천갔는데, 개는 비키니 가지고 왔더라 와우
벌써 또 빨딱빨딱 거리기 시작함
첫날밤은 내가 애무를 너무 오래해서 별로 못했지만 오늘은 다른 모습 보여준다는 각오로 뒤로가서 엉덩이에 비빔
존나 혐오하는 표정으로 쳐다보면서 are you a pervert?? ㅇㅈㄹ ㅋㅋ
온천에서 몸좀 녹이다가, 방에 가서 비키니 입은 그대로 샤워하러 들어가길래 따라 들어감
따라들어가서 내가 비키니 끈 잡아당겼더니 get out of here 이랫는데 내가 빤쥬까지 끈 잡아 댕겨서 벗기고 그대로 무릎꿇고
쪽쪽 빨아주니까 세면대 위에 올라가서 본격적으로 다리벌리더라 이냔 ㅋㅋ
쪽쪽 빨아주면서 클리 비비면서 손가락 으로 안에 살살 긁어주니까 좋다고 내 머리털 다 뜯을라하길래 stop stop 외치면서 그만했다
난 그대로 넣을라 했는데 이냔도 stop 거림 wait a minute 이러길래 밖에서 기댕김
거의 30분을 쳐씻더라, ㅂㅈ에 광내나...
화장실에 이어서 또 손이랑 아가리로 서비스 존나 해줬다, 입은 괜찮은데 팔이 떨어질거 같더라 , 화장실에서부터 나만 서비스 하고있음
그래서 그냥 바로 콘돔끼고 넣은다음에, 들쳐 엎에서 허리 흔들면서 동시에 그냔 올렷다 내렷다 하면서 했는데
그냔은 좋다고 앙앙 거리는데 난 금새 팔 떨어질거 같더라, 싸기도 전에 체력방전된 느낌이엇음
그냔 키가 160정도 되보이던데 등치가 제법있음 못해도 몸무게 60은 넘어보이더라
그냔 나 침대끝에 눕히고 내 다리 벌린다음에 지가 남자처럼 박는포즈로 업앤다운 하더라, 멕시코는 틀리네 속으로 생각했다
그 자세로만 몇분 한거 같은데 걍 싸버림, 오늘도 애무를 너무 오래했다...
i' came, hey i came 그래도 안뺌, 그냥 계속 함 ㅋㅋ 그래도 만족이 안되는지 내 얼굴위에 올라타서 lick my pussy 라고 하더라
존나 성욕 개만땅인 냔이었음, 내가 아니라 그냔이 변태였음
턱이 얼얼하고 목아지 힘도 안들어갈 정도로 빨아줬다, 후반전은 못하겠더라, 밥도 안먹고 샤워도 못하고 그 상태로 잠듬
다음엔 온천 후반전으로











